경기도의회는 이인애 의원을 좌장으로 한 '우리는 준비됐는가, 자립준비청년 미래를 묻다'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인애 의원은 “자립은 개인 책임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준비해야 할 공동 과제로 보호종료 후 심리·정서적 어려움, 사회적 낙인과 불신,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라고 말했습니다.
▲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는 이인애 의원을 좌장으로 한 '우리는 준비됐는가, 자립준비청년 미래를 묻다'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인애 의원은 “자립은 개인 책임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함께 준비해야 할 공동 과제로 보호종료 후 심리·정서적 어려움, 사회적 낙인과 불신,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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