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한글과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 비영리민간단체 한글사랑샘(대표 이구옥)은 4월 1일부터 5일까지 필리핀 카비테주의 신랑에 위치한 K-Culture Center(이하 KCC)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지 한국어 교육 실태를 직접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글사랑샘은 지난해 12월 필리핀 카비테주 실랑에 있는 Global Gateway University(이하 GGU)와 협력하여 한국문화센터인 KCC를 설립했다.
KCC는 한국어 교육을 기반으로 한국문화를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한국과 필리핀 간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만들어진 곳이다. 이번 방문은 이러한 목표 아래 현지 교육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한글사랑샘은 앞으로도 KCC와의 협력을 이어가며 현지 한국어 교육 지원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