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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경기남부뉴스

관악산 영상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서울 남쪽 관악구와 경기도 과천시 사이에 우뚝 선 관악산(632m)은 단순한 서울 근교의 야산이 아니다. 화강암 암봉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험준한 산세는 보는 이의 눈을 압도하고, 크고 작은 계곡과 폭포는 사계절 내내 걷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한양의 안산(案山)으로 오랜 역사를 품은 이 산은 오늘도 수많은 등산인을 불러 모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암릉 코스를 갖춘 명산으로 그 이름을 높이고 있다.

 

 

[배건일의 걷다보니 107회] 관악산 육봉능선, 위험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최강의 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