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의 가치를 향유하고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전시형 아트마켓, '2026 아트페스타 군포’를 개최합니다. 오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군포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회화, 조각, 공예 등 다채로운 분야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페스타에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대중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발달장애인 작가 서은혜(정은혜)와 ‘제2회 서울조각상’ 대상 수상자인 방인균 작가가 특별 초청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실력파 작가 20인이 함께하며, 현재 '스며듦 공익작가활동'을 통해 활발히 창작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김영일 작가 또한 참여 작가로 선정되어 그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총 22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은 예술 작품을 더욱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을 소장하는 특별한 기회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