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 김천대학교 신학과에서 브이로그를 올렸습니다. 요즘은 신학생의 캠퍼스 라이프를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군요.
성경이 가장 기본교재라는 모습이 당연해서 더 반갑습니다. 채플시간, 합창, 야식과 삼각김밥의 아침 등 신학생의 브이로그를 감상해 볼까요?
▲ 김천대학교 신학과 브이로그
1월 9일 김천대학교 신학과에서 브이로그를 올렸습니다. 요즘은 신학생의 캠퍼스 라이프를 영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군요. 성경이 가장 기본교재라는 모습이 당연해서 더 반갑습니다. 채플시간, 합창, 야식과 삼각김밥의 아침 등 신학생의 브이로그를 감상해 볼까요? ▲ 김천대학교 신학과 브이로그
[기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를 새만금으로 이전하자는 주장이 정치권 일각에서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논의는 지역 발전 담론으로 포장되었을 뿐, 실상은 국가 전략 산업을 정치적 이슈로 소비하는 무책임한 접근에 가깝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특히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국가 사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관계 기업들은 해당 사업을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이미 명확히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 가능성을 거론하는 행위는 산업 정책의 연속성을 흔들고, 기업과 투자자에게 불필요한 불안만을 확산시키고 있다. 반도체 산업은 단순한 시설 이전으로 유지될 수 있는 산업이 아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구축된 전력·용수·교통 인프라, 고급 인력이 밀집된 노동시장, 연구개발 역량과 협력 기업 네트워크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어야만 경쟁력이 성립된다. 이러한 구조적 현실을 외면한 이전 주장은 산업에 대한 몰이해이거나, 선거를 의식한 정치적 계산에 불과하다. 더욱이 삼성전자가 이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산업용지 분양 계약을 체결하고, 용인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공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전문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수원시청소년예술단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수원시청소년예술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뮤지컬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예술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성장과 참여 경험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지원서 작성으로 가능하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은 정기연습과 집중연습, 정기공연, 지역사회 연계 초청공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이 자신의 역량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예술교육과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