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3일 ㈜동양특수 의정부용현공장(산단로98번길 29)에서 개최된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이업종교류회’에 참석해 관내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용현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회장 이해천, 미조산업 대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회원사 간 기술‧경영 분야의 애로를 상호 보완하고 경영 능력과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입주기업 대표이사 및 사업장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회원사 간 이업종 교류와 역량 공유, 회사 현황 소개, 기업 현장 견학, 영업 노하우 공유 등을 진행했다. ㈜동양특수 의정부용현공장(대표 김석태)은 2011년 10월 설립된 금속‧재료‧철강 분야 전문기업으로, 40년 이상 축적된 압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스틸 제품을 고강도 알루미늄으로 대체하며 산업 자동화와 고속화를 선도하고 있다. 음향 케이스와 반도체 방열기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지난해 매출 71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해 왔다. 현재 용현공장에는 20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뿌리기업확인서와 상표권, ISO 9001, ISO 14001 등 각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2일 시장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정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방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시민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방형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의정부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힘써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의정부시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의정부시는 9월 1일 전문화되고 복잡해지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원활한 법무 지원을 위해 최종상‧우양태‧김규봉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행정 업무 전반의 법률 전문성을 높이고 각종 법적 분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종상 변호사는 부산지검 동부지청 검사와 울산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현재 강남구 등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우양태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우평을 거쳐 관악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다수 기관의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다. 김규봉 변호사는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연천군의회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고문변호사들은 앞으로 ▲소송 수행 ▲이의신청 및 행정심판 ▲지적재산권 ▲법령 해석 등에 관한 법률 자문과 소송 대리를 맡는다. 시는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들의 전문성을 활용해 법적 위험요인을 줄이고 각종 법률 쟁점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원기 시장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려면 전문적인 법률 지원 체계를 갖추는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민선 9기 주요 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8월 31일 예비군훈련장 이전 예정 부지인 자일동 일원과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를 차례로 찾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먼저 김 시장은 자일동 306-3 일원 예비군훈련장 이전 예정 부지를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았다. 해당 사업은 호원동 예비군훈련장을 자일동 일원으로 이전하는 사업으로, 약 20만㎡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현재 국토교통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김 시장은 이전 예정 부지의 현황과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여건,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살폈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이전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이어 김 시장은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를 방문해 도시개발사업 추진 과정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주요 기업 유치 현황, 토지이용계획 및 미매각 용지 현황을 확인했다. 산곡동 일원 약 59만㎡ 규모의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의정부시는 8월 28일 자일산림욕장 다목적실에서 민선 9기 첫 자일동 주민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 중인 ‘자일동 마스터플랜’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시디자인과 등 12개 부서가 참여해 지역에서 추진 중인 17개 세부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이 궁금해했던 사업별 추진 현황에 대해 해당 부서장들이 직접 답변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지역발전 계획의 수립과 추진 과정에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자일동 마스터플랜의 전반기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주민들과의 대담을 통해 향후 지역발전 전략과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지난해 9월 지역 주민 26명이 참여해 구성한 ‘자일동 지역발전 주민협의체’는 현재까지 총 7차례 회의를 개최했으며, 지역 주요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을 비롯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왔다. 시는 협의체에서 제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8월 27일 봉사회관에서 열린 ‘2026년도 의정부시 새마을회 연석회의’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봉사활동에 힘써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별도의 소통 시간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연석회의에는 의정부시 새마을회(회장 조상권)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김 시장은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마련된 소통 자리에서는 지역 현안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앞으로도 새마을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여러 사회단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시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상권 회장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장님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시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더욱 활발히 펼치며 시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새마을회는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봉사하며 의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6일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카페&펍 무지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행정‧복지‧세무 등 다양한 직렬에서 대면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저연차 공무원 1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최근 유행하는 ‘귀인지도’와 시장 MBTI 맞히기 퀴즈로 분위기를 풀고, 민원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보람 있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업무환경과 민원업무 지원 등과 관련해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제시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한 참여 직원은 “다른 직렬의 업무와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며 “시장님과 편안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직접 들으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온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6일 시장실에서 관내 대표 바이오 기업인 ㈜운트바이오 전용수 대표이사를 만나 글로벌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차담회는 관내 유망 바이오 기업의 현안을 살피고, 수도권 북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허브’ 조성을 위한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트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 개발‧판매를 기반으로 성장해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인슐린 원료의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3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올해 현지 투자 협의를 진행하며 글로벌 진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날 김 시장은 30년 이상 바이오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전용수 대표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 경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 시장은 “인슐린 원료의 국산화 개발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운트바이오는 우리 시의 자랑스러운 유망 기업”이라며 “의정부시가 준비하는 수도권 북부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허브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5일 의정부경찰서를 찾아 지역 치안 현안을 살피고 시민 안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치안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시와 경찰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신기선 의정부경찰서장을 만나 의정부경찰서의 주요 업무와 지역 치안 여건을 공유하고,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안전 취약 지역 관리와 교통질서 확립, 범죄 예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급변하는 도시 여건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지역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와 경찰 간 정보 공유와 신속한 협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김원기 시장은 “시와 경찰이 현장의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고 대응 체계를 촘촘히 갖추면 시민 불편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25일 아침 휴먼시아1단지 정류소를 찾아 이날 운행을 시작한 광역버스 1108번의 운행 상황을 살피고, 출근길 시민들과 소통하며 노선 이용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이번 현장 방문은 1108번 노선 첫 운행일에 맞춰 실제 출근 시간대 운행 상황과 시민 이용 여건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운행 상황을 살펴 노선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날 김 시장은 휴먼시아1단지 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1108번 노선 이용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1108번에 직접 탑승해 시민들과 함께 이동하며 출근 시간대 버스 이용 상황을 살폈다. 버스정책과장과 운수업체 관계자도 함께 탑승해 운행 상황과 현장 여건을 확인했다. 이후 김 시장은 흥선광장에서 하차해 정류소 이용 여건을 살피고, 시민들의 버스 이용 과정에 불편이 없는지 확인했다. 시는 이날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의정부시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시청에서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 상황 발생에 대비해 실제 대피 절차를 숙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훈련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한 의정부시 공직자와 시민 등이 참가했다. 훈련 참가자들은 본관과 제1별관, 제2별관의 피난계단을 이용해 지하대피소로 대피한 뒤 모두의운동장으로 이동하며 실제 대피 경로와 절차를 숙지했다. 대피 훈련 후에는 의정부 의용소방대의 진행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였다. 김 시장도 훈련에 직접 참여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원기 시장은 “실제 공습 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공직자들이 대피 요령을 숙지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민방위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19일 주요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캠프 잭슨과 유류저장소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각각 방문했다. 김 시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각 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과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먼저 김 시장은 수도권 중첩 규제와 재정 부담 등으로 개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미군 반환공여지 캠프 잭슨을 찾아 대상 부지와 인근 도로 등 주변 기반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개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유류저장소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부지 내 조성 중인 미래역량직업체험센터 현장을 세밀히 살폈다. 특히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원기 시장은 “캠프 잭슨과 유류저장소가 의정부의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의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