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 위치한 교촌치킨 매탄2호점은 지난 1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치킨 5세트를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치킨은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교촌치킨 매탄2호점은 지난 2021년 11월부터 매월 치킨 5세트를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장기간에 걸친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모범적인 나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봉학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매달 잊지 않고 후원을 이어오고 계신 정봉학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