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6일, 관내 음식점 ‘폭포농원’과 '광교산 사계(四季), 맛있는 초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명인 '광교산 사계(四季), 맛있는 초대'는 아름답게 변하는 광교산의 사계절 풍광 속에서, 시기마다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제철 식재료로 만든 제철식을 대접하겠다는 폭포농원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폭포농원은 분기별 1회,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8명을 초청하여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한 한 끼 해결을 넘어 계절별 특색을 살린 메뉴를 구성하여 이웃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길 계획이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광교산 사계, 맛있는 초대'라는 이름처럼, 1년 내내 끊이지 않는 관심과 지원을 약속해주신 폭포농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폭포농원 김영일 대표는 “우리 이웃들과 사계절의 풍요로움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26일, 정자3동 통장협의회 2월 2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1절 태극기 게양 협조 ▲정자3동 관내 점멸된 조명 파악 요청 ▲3월 주요 시정홍보사항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새빛신문고(베테랑이 간다)’ 제도 홍보를 위해 혁신민원과의 베테랑 팀장이 직접 참석해 제도 취지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민원 상담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이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통장들의 관심과 안내를 당부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통장 월례회의는 시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6일, 정자1동 통장협의회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마을 톡(Talk)파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찾아가는 마을 톡(Talk)파원’은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들이 스마트폰과 SNS 등을 활용해 마을의 생생한 소식을 행정에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주민 소통 프로젝트다. 이날 발대식은 대원 위촉을 시작으로, 올바른 현장 제보 방법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통장들은 “내 이웃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전달하는 소통의 교두보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통장님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피는 톡파원 활동이 살기 좋은 정자1동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마을 톡파원’은 정기적인 ‘동네 한 바퀴’ 순찰을 통해 ▲도로·보도블록 파손 ▲쓰레기 무단투기 ▲가로등 고장 등 주민 안전을 위협하거나 미관을 해치는 요소를 찾아내 전용 소통 채널로 즉시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생활폐기물협회의 소중한 후원금 기탁으로 성사되어 지역 사회를 위한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파장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30세대를 위해 고사리, 도라지 등 제철나물과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음식은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박용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생활폐기물협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대보름 반찬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나물을 드시고 올 한 해 건강하고 무사태평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생활폐기물협회와 늘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기가 넘치는 파장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를 정착시키고 유실·유기 동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소유자에게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공급 및 동물등록 대행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동물등록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소유자의 생후 2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이며, 올해는은 총 100마리를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장안구 관내에 지정된 동물등록대행 동물병원 7개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참여 동물병원 등 자세한 사항은 장안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안구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이자 법적 의무사항”이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의왕시가‘2026년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사업은 봉사단체 등이 공원, 하천, 산책로 등 일정 구간을 맡아 정기적인 청소 활동을 펼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꽃 가꾸기 등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 의왕시는 지난달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했으며, 지역의 자연환경을 주도적으로 가꾸고자 하는 통장, 주민자치회, 복지관, 어린이집, 종교기관 등으로 구성된 11개 단체 252명을 최종 선정했다. 향후, 시에서는 참여 단체에 청소용품을 지원하고, 활동 시간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개될 11개 단체의 활발한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환경정화 문화 확산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주변 환경을 스스로 가꾸고 지켜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협력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의왕시가 3월부터 관내 임신부와 영아 가족, 65세 이상 시민 등을 대상으로 백일해·파상풍·디프테리아 혼합백신(Tdap)의 무료 접종을 시행한다. 이번 무료 접종은 최근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추진됐다. 해당 혼합 백신(Tdap)은 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임신부가 임신 27주에서 36주 사이에 접종할 경우 태아에게 항체가 전달돼 출생 초기 영아 보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 27주 이상 36주 이하 임신부 및 배우자 △출생 후 6개월 이내 영아의 부모와 (외)조부모 △65세 이상 시민 △2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충 등이다. 접종 장소는 대상자에 따라 구분된다. 임신부와 배우자, 출생 후 6개월 이내 영아의 부모 및 (외)조부모는 의왕시 보건소(오봉로 34)와 청계보건지소(덕장로 19)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 시민 등 그 외 대상자는 관내 위탁 의료 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시에는 대상자 확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광주시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가 일정기간 동안 주행거리를 감축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제도다. 올해 모집 규모는 550대로, 광주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이 대상이다. 소유자 1인당 1대만 참여할 수 있으며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모집 물량은 지난해 380대보다 170대 늘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광주시민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지난해보다 모집 대수가 늘어난 만큼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고 혜택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광주시는 해빙기 지반 약화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 시설 56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 관리부서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면·옹벽의 균열, 침하 등 구조적 이상 여부 ▲낙석방지시설·배수시설 등 안전 시설물의 기능 이상 여부 ▲건설 현장의 지반침하 및 구조물 안전관리 상태 ▲저수지 등 취약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과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안내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2월부터 4월 10일까지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 점검 신청제는 주민이 생활 주변 취약 시설 가운데 위험 징후가 있는 시설물을 안전신문고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고하는 제도다. 시 관계자는 “주민 참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광주시는 3월 3일부터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운영해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실태조사반원 15명을 채용해 3월부터 10월 말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 조사반은 오포1동, 초월읍,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거점 사무소에 배치돼 체납자의 실제 거주지와 미납 사유 등을 현장 중심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반은 체납자를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가택수색 등 행정처분을 진행해 체납액을 징수할 방침이다. 반면, 실직이나 경영 악화 등으로 일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해 자발적 납부를 유도한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단순 징수에 그치지 않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중점을 둔다.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긴급 복지 지원과 일자리 연계 등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주민 15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함으로써 공공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지원 강화를 위해 2월부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 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매주 수요일 오후 센터 내 상담실에서 진행되며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의 1대1 심층 상담을 통해 개인의 심리·정서 상태를 평가하고 필요 시 추가 검사와 치료 방향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상담 결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역 내 병의원 등 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고 센터 등록을 통해 ▲정기 사례 관리 ▲지속 상담 ▲위기 개입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상담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병의원 진료 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단을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부문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이용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전자서명 공공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이용료’ 1천340만 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공공부문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이용지원’ 사업은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민간의 우수한 클라우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행정 현장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은 초기 구축 비용 부담 없이 최신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전자서명 공공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도입해 각종 행정업무의 비대면·전자화 수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내부 행정 문서 처리와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동의서, 서약서, 신청서 등 본인인증과 서명이 요구되는 문서를 비대면 전자서명 방식으로 전환해 업무 처리 속도를 높이고 종이 문서를 줄이는 한편, 보안성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자서명 공공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도입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월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본 안건 논의에 앞서 ‘베테랑팀 집중 홍보’ 시간을 가졌다. 김남현 베테랑팀장은 통장들을 대상으로 팀의 주요 활동과 역할을 상세히 소개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김남현 베테랑팀장은 “오랜 실무 경험을 갖춘 베테랑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민 안전을 위해 통장협의회 차원에서도 베테랑팀과 긴밀히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통장님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현장 중심의 행정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권선2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을 진행하여, 총 5 가구에 신선한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과일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자원인 박재철 위원과 연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선한 과일을 후원해 주신 박재철 위원님과 대상 가정마다 배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을 축하해!’ 신입생 학용품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을 축하해!’는 저소득층 가구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학용품비 지원 사업이다. 협의체는 매년 관내 저소득 10가구를 선정해 학용품비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설레는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입생들의 힘찬 첫출발을 응원하고, 입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신입생 학용품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아이들의 첫걸음을 격려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