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월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본 안건 논의에 앞서 ‘베테랑팀 집중 홍보’ 시간을 가졌다. 김남현 베테랑팀장은 통장들을 대상으로 팀의 주요 활동과 역할을 상세히 소개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김남현 베테랑팀장은 “오랜 실무 경험을 갖춘 베테랑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민 안전을 위해 통장협의회 차원에서도 베테랑팀과 긴밀히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통장님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현장 중심의 행정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권선2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을 진행하여, 총 5 가구에 신선한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과일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자원인 박재철 위원과 연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선한 과일을 후원해 주신 박재철 위원님과 대상 가정마다 배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을 축하해!’ 신입생 학용품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을 축하해!’는 저소득층 가구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학용품비 지원 사업이다. 협의체는 매년 관내 저소득 10가구를 선정해 학용품비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설레는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입생들의 힘찬 첫출발을 응원하고, 입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신입생 학용품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아이들의 첫걸음을 격려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26일, 주민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정월대보름 맞이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류2동 체육진흥회가 주관하고 단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통장협의회의 진행 협조 아래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9개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와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여러 기관과 동 단체들의 참여로 소중한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었다. 새해에도 기관(단체)과 적극 협력하여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2월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자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님들과 소통하여 지역복지 자원을 적극 발굴하는 등 민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구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경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권선구의 건축인허가 건수가 수원시의 44.23%(2025년)에 달하는 만큼, 관내 건축공사장 124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추진하여 각종 위험 요소들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표면이 기온 상승으로 융해되면서 지반이 약화되는 시기며, 이로 인해 지반침하, 흙막이 시설 붕괴, 안전펜스 전도 등의 사고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다. 이 시기의 중요 점검 항목인 지반약화와 구조물 변형을 대상으로, 각 공사장의 공정 단계별로도 체계적인 점검이 이루어진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가 확인되면 공사 중지 후 보완 완료 시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새빛톡톡’과 ‘안전신문고’를 통한 시민 참여형 상시 대응 체계를 안내하며, “해빙기 건축공사장 점검을 강화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고 근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민은 2026년 경제환경을 좌우할 최대 변수로 ‘체감 물가 상승’을 꼽았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SRI Brief '수원시민의 생활체감과 2026년 경기 전망'에 따르면, 시민 10명 중 4명이 내년 경제이슈 1순위로 물가 문제를 지목하며 생활비 부담이 체감경기를 압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시민패널 3,651명 가운데 유효표본 912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 2025년 4분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7.1%가 2026년 경제이슈 1순위로 ‘체감 물가 상승’을 선택했다. 이어 실업 및 고용 악화(14.7%), 소득 양극화(14.4%), 가계부채 증가(9.1%) 등이 뒤를 이었다. 세대별로도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는 공통적으로 높았다. 청년층의 39.5%, 중장년층 35.1%, 노년층 38.7%가 체감 물가 상승을 가장 큰 경제위험 요인으로 인식했다. 다만 청년층은 부동산 경기 악화(11.7%), 중장년층은 실업·고용 여건 악화(18.0%), 노년층은 소득 양극화 심화(17.7%)에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등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영국 맨체스터를 방문해 시티랩 맨체스터(CityLabs Manchester)*에서 바이오·인공지능(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첨단산업 혁신 단지(cluster) 고도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맨체스터의 혁신 생태계의 전략적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시티랩 맨체스터에서 파리드 칸(Farid Khan) 박사의 ‘맨체스터 이노베이션(Manchester Innovations)’소개를 청취하고, 아프잘 칸(Afzal Khan) 영국 하원의원의 환영 인사와 맨체스터의 혁신 동반 관계(partnership) 현황을 공유받았다. 이어 진행된 원탁회의(round table)에서는 ▲바이오 신생기업(startup) 협력 ▲임상시험 기업 교류 ▲인공지능(AI) 기반 건강관리(healthcare) 기술 협력 ▲공동 연구 및 인재 교류 프로그램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인천시는 송도를 중심으로 세계 최대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디지털 건강·차세대 바이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자매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와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지역 축제에 참가할 수원시 수공예대표단을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대표단은 ‘제12회 프라이부르크 국제자매도시마켓’과 ‘2026 클루지의 날’에 참가해 전통 수공예 전시와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수원을 홍보한다. 수원방문의 해와 연계해 수원의 문화관광 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자매도시 시민과의 대면 교류를 확대하는 시민외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수원 소재 수공예 단체 또는 개인이 신청할 수 있고, 도시별 최대 2인을 선발한다. 참가 희망자는 1·2지망 도시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서류심사를 거쳐 방문 도시를 확정한다. 방문 기간은 프라이부르크 6월 10~15일, 클루지나포카 5월 27일~6월 2일이다. 참가자는 왕복 항공료 반액과 숙박·식사, 여행자 보험, 체험 부스 운영비 일부를 지원받는다. 항공료 반액과 전시 준비 비용 등은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자매도시 축제 현장에서 수원의 전통 공예를 소개하고 ‘2026-2027 수원방문의 해’를 널리 알릴 뜻깊은 기회”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가 ‘2026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에 참여할 운영 대상지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은 공동주택, 복지시설, 학교, 관공서 등 시민 생활 공간을 찾아가 반려 식물 상담과 분갈이·가지치기 교육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반려 식물의 효과와 올바른 관리법을 안내하는 ‘종합안내소’ ▲반려 식물의 생육 상태와 병해충을 진단·처방하는 ‘반려 식물 상담실’ ▲분갈이·가지치기 방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반려 식물 회복실’로 구성된다. 3월 31일까지 ‘새빛톡톡’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운영 공간(150㎡ 이상 면적) 확보 여부, 인근 주민의 참여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4월 24일 대상지를 선정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25년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을 11회 운영했고, 시민 3964명이 식물 상담, 분갈이, 화분 만들기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물 받은 화분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 고민하는 기관·시민이 많다”며 “정원상담실에서 반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가 3월 26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일제 정비하고, 신규 신청업소는 적격 심사 후 지정을 통보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는 업소다. 외식업, 개인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로 주요 취급 품목 가격 수준, 청결도·위생 관리,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다. 수원시는 일제 정비 기간에 기존 착한가격업소 171개소를 대상으로 적격 여부를 확인한 후 재지정, 지정 취소 등 정비를 할 예정이다. 신규 신청업소는 적격 심사 후 지정을 통보하고, 표찰을 배부한다. 수원시는 12월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수시로 모집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 서비스 업소(외식업·미용업 등)가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증, 신청서를 준비해 수원시 지역경제과나 각 구 경제교통과에 방문·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과 인증스티커를 배부하고, 업소별 맞춤형 필요 물품, 종량제 봉투 등을 제공한다. 또 연 1회 소독방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는 12월까지 공공·민간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 안전 맞춤 컨설팅’을 운영한다. 수원시 건축안전팀(지역건축안전센터)과 건축안전자문단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육안 점검과 도서 검토를 하고, 건축물 특성에 맞는 유지관리 방안을 자문한다. 점검 결과는 관리부서와 공유해 지속해서 관리하도록 한다. 공공건축물은 구조적 보강이나 리모델링 과정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재난 대비 관리 방안을 점검한다. 관리부서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사후 관리까지 연계한다. 민간 건축물은 노후 건축물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유지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컨설팅 결과에 따라 2차 점검기관에 추가 점검을 의뢰하고, 균열이나 기울어짐 등 관찰이 필요한 경우 별도로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수원시는 4개 구 건축과와 협업해 컨설팅 결과를 건물 소유자에게 신속히 안내하고, 자율적인 유지관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노후 건축물 안전컨설팅을 지원해 시민의 불안감을 줄이겠다”며 “건축 안전사고를 예방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가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유해화학물질 및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수립했다. ‘수원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시행계획(2025~2029)’에 따른 5개년 계획을 연차별 세부 실행계획으로 구체화한 것이다. 화학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보호하는 게 목표다. 수원시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 강화 ▲화학물질 안전관리 지원·관리 강화 ▲화학사고 대응체계 강화 ▲주민 소통·거버넌스 형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5개 세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2026년에는 11개 세부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화학사고 대응 훈련 실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점검·관리 ▲화학안전 컨설팅 지원 ▲대기방지시설 설치·유지관리 지원 ▲화학안전 캠페인 ▲소량 취급 사업장 관리 강화 ▲유해화학물질 안전진단 요일제 운용 등이다. 수원시는 관내 사업장의 화학물질 배출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 국도를 통한 화학물질 이동량이 많아 사고 발생을 예측하기 어렵다. 불시에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 출신 여성 독립운동가인 김향화와 이선경이 국가보훈부가 지정하는 ‘2026년 3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다. 수원박물관은 수원 기생만세운동을 이끈 김향화와 학생비밀결사조직 ‘구국민단’을 이끈 이선경의 독립운동 관련 사실을 발굴하고, 국가보훈부에 포상 신청을 해 2009년 김향화가 대통령 표창, 2012년 이선경이 애국장을 받은 바 있다. 수원예기조합대표였던 김향화(金香花, 1897~?)는 고종황제의 승하(1919년 1월 21일)를 누구보다 슬퍼하며 수원 기생들과 함께 대한문 앞에서 망곡을 하고, 1919년 3월 29일 자혜의원(현 화성행궁 봉수당) 앞에서 수원기생 30여 명을 이끌고 ‘대한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외쳤다. 이때 체포돼 6개월 동안 옥고를 치렀다. 이선경(李善卿, 1902~1921)은 수원면 산루리에서 태어나 수원공립보통학교(현 신풍초등학교)를 졸업했다. 3·1운동 당시 민족대표였던 김세환의 밑에서 연락 임무를 담당했다. 1920년 조선의 독립을 목표로 한 ‘구국민단’을 박선태 등과 결성해 비밀리에 활동하다 일제 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르던 중 혹독한 고문을 이기지 못하고 19살의 나이에 순국했다. 수원박물관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화성특례시는 26일,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드높인 시청 빙상부 선수들의 성과를 기념하는 메달 봉납식을 개최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노도희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신동민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화성특례시 빙상부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 각인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화성시체육회장, 화성시빙상협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메달 봉납 ▲포상금 전달(금메달 6천만 원, 은메달 4천만 원)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선수들의 투혼과 헌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성과는 화성특례시청 빙상부 선수들이 보여준 값진 땀과 빛나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선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거둔 성과가 시민들에게 큰 자긍심과 감동을 안겼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당당히 세계와 경쟁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