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부터 인공지능, 디지털 리터러시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미래 기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놀면서 배우는 코딩,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올여름 디지털 놀이터로 변신한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가족 체험프로그램 ‘코딩, 로봇, 그리고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을 운영한다. 2023년 부터 시작된 코딩 프로그램은 경과원의 소프트웨어 미래인재 양성 사업과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의 교육 다양화 니즈가 결합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디지털 예술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코딩, 인공지능, 메타버스, 디지털 리터러시 등을 주제로 하는 올해 프로그램은 어린이 여름방 학 기간에 맞춰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매일 3회차로 진행되며, 참가자들 은 프로그램별 일정에 맞춰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코딩으로 움직이는 AI 로봇’ 프로그램은 카드, 앱, 블록 코딩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탑재한 로봇을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체험이다. 매일 오후 2시 30분에 시작하 는 1차시 수업은 두 종류 로봇(뚜루뚜루, 핑퐁 로봇)을 하루씩 교대로 체험할 수 있다. 2차시 수업인 ‘인공지능 놀
수원문화재단, 지역주민과 상인이 주체가 되는 상설 관광콘텐츠 발굴 나서 외국인 관광객 늘어나는 행궁마을, 지역 자원 살린 체험형 콘텐츠 기대 햇살보다 뜨거운 열정이 모이는 곳, 수원 행궁마을이 관광의 미래를 만든다! 수원문화재단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 주도 행궁마을 상설 관광콘텐츠’ 공모를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수원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는 사업 대상지인 행궁마을의 지역주민, 상인 등 지역이 중심이 된 관광콘텐츠 개발 및 운영으로 지역관광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을 도모하고자 진행한다. 또한 매년 증가하는 행궁마을의 외국인 관광객 수요에 맞춰,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등 문화유산과 전통문화 등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체험형 관광콘텐츠의 확대에도 목적이 있다. 공모대상은 행궁동의 자원 및 특성을 반영한 전통문화 주제의 외국인 관광객 대상 상설 체험형 콘텐츠로, 9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행궁마을 내 주요 관광거점인 행궁마을 여행자라운지(행궁사랑채 또는 화홍사랑채) 또는 화성행궁에서 상설로 운영 가능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사업자등록증 및 고유번호증을 소지한 행정동 기
전시부터 물놀이까지…어린이·청소년 위한 문화예술 체험 가득 패브릭 오브제극부터 공방 투어까지, ‘창의력 풀가동’ 여름 예술 탐험 여름이다!! 햇살 가득한 여름날, 아이들의 예술 감각이 꿈틀대는 시간이 열린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에서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 ’썸머캠프’를 운영한다. ‘썸머캠프’는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운영하는 시즌제 통합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으로 전시・교육・공연・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참여자들(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는 8월 31일까지 상설전시 ‘공중만화탕’을 시작으로 창작 어린이 오브제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 각종 교육 및 공방 프로그램 등이 경기상상캠퍼스 전역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패브릭 오브제극 ‘코 잃은 코끼리 코바’는 2025 아시테지 서울 어린이연극제 대상 수상작으로, 옷과 소품 등 일상 재료로 구성된 패브릭 오브제를 활용해 어린 코끼리 ‘코바’의 정체성 탐색 여정을 그린다.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하루 2회(오전 11시, 오후 2시) 공간1986 멀티벙커에서 진행되며, 안전한 관람 환경이 조
경기문화재단, 오산·남양주 일대서 초등 3~4학년 대상 ‘경기옛길 더하기, 생태’ 시범 프로그램 운영 문화유산 탐방과 생태 체험 결합! 참가비·이동수단 전액 무료 제공 아이들이 걷는 길 위에, 역사와 자연이 함께 펼쳐진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이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생태 체험 프로그램 “2025 경기옛길 더하기, 생태”에 참여할 학급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옛길의 대표 구간을 활용해 초등학생들이 문화유산과 자연 생태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범 프로그램은 총 2회로 구성됐다. 1차는 오는 9월 23일(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삼남 길 제7길 독산성길(오산시)에서 진행된다. 이어 2차는 9월 26일(금) 같은 시간에 평해길 제2길 정약용길 (남양주시)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 내 역사·문화·생태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3~4학년 학급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재단은 참가 학급을 위해 이동 버스를 제공하고, 모든 참가자는 단체 야외 활동 보험에 가입되며 안전요원도 배치할 예정이다. 탐방은 각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과 생태 자원을 직접 걷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가 학
현대서커스부터 철학적 연극까지… 수원문화재단,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수원연극주간’ 개최찾아가는 인형극과 공연장 무대 등 총 5편의 다채로운 작품으로 연극문화 향유 기회 확대 연극이 도시에 숨을 불어넣고, 일상 속 감정과 상상이 무대 위에서 피어나는 순간들이 다시 수원을 찾아온다. 수원문화재단은 내달 10일부터 23일까지 ‘2025 수원연극주간’을 개최한다. ‘수원연극주간’은 지역 극단과의 협업을 통해 수원 공연예술의 가치를 조명하고, 시민들의 연극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5편의 작품이 소개되며, 이 중 3편은 공연장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2편은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와 협력한 찾아가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수원연극주간의 문을 여는 작품은 8월 10일 빛누리아트홀에서 공연되는 ‘씨레온’의 현대서커스 <우산 아래>다. 이 공연은 관객의 소리와 움직임이 공연의 일부가 되는 관객참여형 퍼포먼스로,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관객의 소리를 수집하고 커다란 천으로 우산을 만들어 함께 감각을 일깨우는 무대를 펼친다. 8월 16일에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여성 마임이스트 옴니버스 공연 ‘움직이는 사람’의 <양미숙 마임(MIM
수원 SK아트리움, 스페인 대표 실내악단 '콘체르토 말라가'초청 공연 개최 스페인 정취 가득한 프로그램 구성, 하모니시스트 이윤석 협연 열정의 나라 스페인을 대표하는 실내악단 ‘콘체르토 말라가(Concerto Málaga)’가 한여름밤의 꿈을 선사하러 수원을 찾는다. 수원문화재단은 라틴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클래식 앨범 부문 후보로 주목받았던 콘체르토 말라가의 내한공연을 오는 7월 27일(일) 오후 4시 수원SK아트리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길 데 갈베스(Gil de Gálvez)가 이끄는 콘체르토 말라가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며 스페인 음악의 정수를 선보이는 명문 현악 오케스트라이다. 1996년 창단된 이 오케스트라는, 19세기 말 스페인이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한 뒤 쇠퇴해 가던 조국의 영광을 되살리고자 문화적 부흥을 외쳤던 ‘98세대(Generación del 98)’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탄생했다. 그동안 세계적인 지휘자 호세 세레브리에르, 바이올리니스트 마리아나 시르부 등과 협연하며 예술적 깊이를 더해왔으며,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1,000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며 관객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이번 내한공연은 파야,
이머징 작가와 재즈·와인·키즈 아트까지! 예술+라이프스타일 페어로 진화 경기 남부권 예술 생태계의 중심지로 지역 기반 복합 문화축제 주목 지난해 첫 개최 이후 큰 호응을 얻은 <화랑미술제 in 수원>이 올해 다시 한번 수원특례시로 찾아온다. 무더운 여름, 예술로 감성을 채우고 싶다면 수원으로 향해보자. 기대를 가득품은 2025 화랑미술제 in 수원은 6월 26일(목)부터 6월 29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전국 104개의 갤러리가 참여해, 신진 작가의 신작부터 중견 및 블루칩 작가들의 대표작까지 아우르는 한국 현대미술의 생생한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떠오르는 이머징 작가들의 신작이 다수 출품되는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성, 젊은 세대의 감각이 반영된 예술적 시도들이 어우러져 컬렉터들의 시선과 감성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랑미술제 in 수원은 1979년부터 진행해온 화랑미술제의 오랜 노하우와, 광교호수공원을 배경으로 하는 수원컨벤션센터의 인프라를 접목하여,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새로운 미술 유통시장을 형성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서울에 집중된 미술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원을 비롯한 경기 지역의 로컬
포브스 매거진 극찬 "새로운 시대의 벤저민 그레이엄" "감동적이고, 정직하며, 통찰력있는 이 책을 내려놓기가 어려웠다!" 《불변의 법칙》,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강력 추천! 요즘 기성세대뿐 아니라 젊은 세대에서도 부동산 재테크와 주식 등 투자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똑똑하게 자신의 성장을 위해 시야가 넓어지는 추세이다. 그러나 더 높은 목표, 더 많은 성취를 좇는 과정에서 어느새 삶이 아닌 ‘성공’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삶의 본질적인 가치들에 대해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이 투자는 결코 거창할 필요가 없다고 전한다. 투자자이자 작가인 비탈리 카스넬슨은 경제적 자유를 넘어, 진정으로 의미 있는 삶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투자자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지만, 그는 돈만을 좇는 것이 인생의 궁극적 목표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달려있다. 그의 책 <죽음은 통제할 수 없지만 인생은 설계할 수 있다>는 스토아 철학을 바탕으로, 감정적 회복력과 자기 통제력을 기
아이와 함께하는 야외 목공 모험, 안산 경기창작캠퍼스에서 열린다 5월 16일 운영되는 1회차 프로그램 참여자에 한해 무료 운영 햇살이 부드럽고 바람이 선선한 5월,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주목해 볼 만한 체험이 있다. (재)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다가오는 5월 16일부터 ‘어린이 목공 체험 교육 <바닷가 나무 보물섬>’을 운영한다. 경기창작캠퍼스(안산시 단원구 선감로 101-19)에서 총 20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각 회차의 어린이와 가족 참여자들이 폐목재를 활용 하여 ‘보물섬’을 만들어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 5월에서 10월까지 운영되는 <바닷가 나무 보물섬>은 어린이들이 열린 공간의 가능성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블랭크 캔버스(Blank Canvas)’형 프로그램으로, 경기창작캠퍼스가 새롭 게 시도하는 대규모 야외 참여형 목공 교육이다. 어린이들은 ‘보물섬’을 방문하는 ‘탐험대’가 되어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든 큰 부피의 재료를 자유롭게 다뤄볼 수 있다. ‘탐험대원’들은 회차별로 ▲대부도 보물선(5월), ▲요새와 성문(6월), ▲우주선 전망대(7월), ▲탐험대
삶과 정체성, 그 얼굴들을 묻는 16년의 기록 당신의 ‘나’를 되돌아보게 한다 ‘얼굴을 그리는 작가’ 방튜더가 첫 개인전 『나는 누구였을까, 그 모든 나들 속에서』를 오는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을지로4가역 내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서울시설공단이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방튜더는 2012년 홍대 프리마켓에서 초상화 작업을 시작한 이래, 16년간 사람과 감정, 사회 속에서의 자아에 대한 질문을 드로잉으로 풀어온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의 디지털 드로잉, 수작업 작품은 물론, 작가 자신의 내면을 투영한 코알라 캐릭터의 사계절 시리즈도 함께 소개된다. 전시 제목인 『나는 누구였을까, 그 모든 나들 속에서』는, 오랜 시간 ‘나’라는 존재를 관찰하고 고민해온 작가의 정체성 탐구를 보여준다. “내가 만난 사람들과 사건들 속에서 나라면 어땠을까, 어떤 내가 되고 싶었을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이 여정은, 결국 관람자에게도 각자의 ‘나’에 대한 질문을 건넨다. 작가명 ‘방튜더’는 미국의 일러스트 작가 타샤 튜더(Tasha Tudor)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이름이다. 작가는 “예술
발레, 클래식, 연극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5월 한 달 동안 문화예술을 만끽할 기회 제공.수원문화재단, 가정의 달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축제 마련. 벚꽃잎이 팔랑거리고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요즘 나들이를 나서는 가족이 많아졌다. 수원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을 수원SK아트리움에서 선보인다. 이번 5월 프로그램은 발레, 클래식, 브런치 콘서트, 연극 등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공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월의 문을 여는 작품은 ‘발레 트리플 빌(Ballet Triple Bill)’이다. 클래식 갈라, 모던발레, 동화발레의 3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돈키호테 ▲탈리스만 ▲백조의 호수 ▲몬드리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작품을 통해 발레의 깊이 있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선보일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는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수원SK아트리움의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안무와 연출로 구성된 이 작품은 5월 10일 오후 4시에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AI 로봇과 현대미술을 결합한 체험 콘텐츠로 공존과 지속가능성의 메시지 전달.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전시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 4월 17일부터 일반 공개.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4월 17일, 3층 상설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2011년 9월 개관 이후 14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전시 《우리는 지구별 친구들》은 지구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명체와의 공존을 주제로 한다. 인간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존재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인공지능 로봇과 로봇 인간의 공존 등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과의 ‘연결’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다. 전시는 크게 2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공간 〈두근두근 연결된 우리〉에서는 지구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디지털 콘텐츠와 인공지능 로봇, 그리고 작가의 작품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새로운 생명체로 변신하는 체험은 다른 존재에 대한 공존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학습 과정이다. 인공지능 거북이 ‘오로라’와 로봇 개 ‘레오’라는 아주 특별한 친구들과의 만남은 어린이들이 새로운 존재에 대한 호기심을 넘어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공존의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25년 실학박물관 어린이날 특별 교육체험 - 기존 박물관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재)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에서 2025년 어린이날을 맞아 야심 차게 준비한 〈실학 숲티어링〉특별 교육체험 행사의 사전예약이 4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숲티어링은 ‘숲’과 지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정해진 길을 걸어서 찾아가는 스포츠인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의 합성어로, 숲속에서 지도와 나침반 등으로 길을 찾는 놀이를 말한다. 실학박물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박물관 옆 다산생태공원에서 진행되며, 기존 실학박물관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자연과 생태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날 특별 교육체험프로그램도 실학박물관 로비에서 즐길 수 있다. ▶ 도심을 떠나 자연으로, 실학과 생태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조합 아파트에서 자고 일어나 등교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도심 속 어린이들을 위해 실학박물관에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박물관 부지 옆에 위치한 다산생태공원을 활용, 숲체험과 숲티어링, 각종 놀이와 실학퀴즈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된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비장애 예술가와 장애 예술가가 함께 빚어낸 감각의 대화 시각·청각·촉각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예술 체험, 소다미술관 《PALETTE: 우리가 사는 세상 2025》 전시 빛과 색이 어우러지는 팔레트처럼, 세상은 다양한 존재들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조화로 이루어져 있다. 소다미술관은 오는 2025년 4월 8일(화)부터 4월 26일(토)까지 《PALETTE: 우리가 사는 세상 2025》전을 개최해 조화 속에서 몸과 마음이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22년부터 매년 화성시가 주최하는 팔레트 전시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아름다운 다양한 색이 모여 하나의 팔레트를 이루듯, 각기 다른 존재들이 함께 어우러진 세상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시각적인 감상에서 벗어나, 몸을 통해 감각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탐구한다. 전시장에서는 자신만의 시각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는 회화부터, 눈으로 듣는 음악, 손으로 교감하는 오브제, 소리로 자연의 풍경을 체감하는 사운드스케이프, 그리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운동 등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감각을 통해 이루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대화를 경험하게 된다.
웹툰, 미디어아트, 포토존까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8가지 체험형 전시 ‘공중 만화탕’,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막! 경기상상캠퍼스는 지난해 도민과 함께 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기능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과 함께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상설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왔다. 이러한 성과의 일환으로 상설 체험 전시 관람객이 2만 6천여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힘입어 경기상상캠퍼스는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체험형 전시를 선보인다. 오는 4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월요일 휴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중 만화탕’ 체험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상상캠퍼스와 서코때(이석호) 작가가 협업하여 마련한 체험형 전시로, 익숙한 대중목욕탕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만화를 더해 다채로운 재미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공중만화탕’은 어린 시절 공중 목욕탕에서의 추억과 우리 안에 잠든 상상력을 한데 엮어낸 공간으로, 다양한 만화와 서코때 작가 특유의 유쾌한 감성이 담긴 목욕탕 콘셉트의 캐릭터를 전시장 곳곳에서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다. 공중 만화탕 구성은 목욕탕을 대표하는 온탕과 냉탕 볼풀존 ▲온탕⋅냉탕은 생각하기 나름, 서코때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