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홍수정 기자] 오산고현초등학교 운동장과 인근 풋살장이 여학생들의 활기찬 에너지로 가득 찼다. 오산고현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여학생 스포츠클럽인 ‘오아시스’ 풋살부가 그 주인공이다. ‘오아시스’ 풋살부는 여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3, 4, 5, 6학년 여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1학기 4월부터 2학기 12월까지 긴 호흡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주 3~4회씩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기존 사설 스포츠 학원은 남학생 비율이 높아 축구를 배우기 망설여졌던 여학생들에게 학교 단위 스포츠클럽은 말 그대로 오아시스 같은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1학기와 2학기의 활동 장소 변화가 학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1학기에는 실내체육관에서 아침 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기본기를 다졌다면, 2학기에는 아쉽게도 학교 체육관 공사로 인해 운동장으로 무대를 옮겨 구슬땀을 흘렸다. 나아가 방과 후에는 학교 인근에 위치한 전문 풋살장인 ‘오산 SG 풋살파크’를 대여하여 실제 경기장을 누비는 실전 경험까지 쌓고 있다. 전문 구장에서 뛰어보는 경험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풋살에 대한 흥미와 자신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의왕시가 내손동에서 판교·분당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경기 편하G버스 9902번’의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 편하G버스 9902번’은 출퇴근 시간대에만 운행되는 맞춤형 급행 광역버스로, 의왕시 숲속 마을을 기점으로 내손동을 거쳐 판교역과 서현역을 연결해 시민들의 출퇴근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는 노선이다. 그동안 내손동 일대 주민들은 판교 방면으로 이동하기 위해 마을버스를 타고 범계역으로 이동한 뒤 광역버스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 특히 출근 시간대에는 이용객이 몰리면서 장시간 대기하거나 만차로 인해 여러 대의 버스를 보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직행 노선에 대한 요구가 지역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의왕시는 성남시, 안양시 등 인근 지자체는 물론 경기도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오며 경기 편하G버스 신규 노선 사업에 내손동~판교·분당 방면 노선을 꾸준히 제안해 왔고, 이번에 최종적으로 9902번 노선이 신설되게 됐다. 이번에 운행을 시작하는 9902번은 ▲숲속마을 ▲인덕원 푸르지오엘센트로 ▲동아에코빌·퍼스비엘 ▲내손·내동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의왕시가 10월 9일 갈미한글공원(문화예술로 65) 일원에서 '제13회 의왕한글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 새마을문고 의왕시지부가 공동 주관하며, 의왕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관내 작은 도서관 등 3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행사에서는 한글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일상에서 환경·사회·투명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 먹거리 부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시민들이 더욱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갈미한글공원에서 인근 조각 전시장까지 행사 공간을 확대해 운영한다. 먼저, 갈미한글공원에서는 ▲훈민정음 언해본 탁본하기 ▲세종대왕 걱정인형 만들기 ▲한글 자음 열쇠고리 만들기 ▲빛그림극장 ▲한글 투각 등 만들기 등 30여 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조각전시장에서는 ▲책나눔 ▲지역작가 전시 등 상시 프로그램과 함께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책 소풍 ▲동화구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에는 청계자유발도르프학교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1일 제48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내일 공식 출범한다며,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독점하던 시대를 마무리하고 견제와 균형에 기반한 새로운 형사사법 체제가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참여정부에서 시작돼 문재인 정부를 거쳐 추진된 검찰개혁이 국민주권정부에서 결실을 맺게 됐다며 국민의 인권과 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 강조했다. 이어 새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수사 역량과 공정성, 피해자 보호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 지시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권한과 책임이 커진 경찰에 대해서도 외부 통제와 내부 자정 장치를 강화해 사건 암장이나 수사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질적인 개혁 조치를 마련해 달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이 국민의 오랜 열망과 참여로 어렵게 시작된 만큼 ‘불가역적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흔들림없이 완수하고 사회 전반의 개혁에도 속도를 내겠다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 1년을 맞아, 당시 사고가 국가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재해복구 체계의 중요성을 일깨운 계기였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식회사 한바다푸드(경기도 광주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황새치(식품유형 : 기타 수산물가공품)’에서 카드뮴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6. 01. 05.’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 여러분께서 살아오신 평생의 경험과 지혜가 존중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정부가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더욱 세밀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김혜경 여사와 함께 참석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의 궤적이 모여 오늘날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란의 잿더미 위에서 피와 땀을 흘리며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주역들이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어르신들"이라며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자식들을 키워내고, 산업화와 민주화의 최전선에서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를 바꾸어 놓으셨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께서 흘리신 눈물과 땀방울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 10위권의 경제강국,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강국 대한민국이 됐다"며 "우리는 결코 그 위대한 발자취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과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안산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특별한 음악축제를 마련한다. 안산시는 오는 22일 와~스타디움에서 한국방송공사(K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열린음악회’ 공개녹화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열린음악회’ 본 녹화는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시 승격 40주년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고, 지난 40년간 안산이 걸어온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는 한편 새로운 미래를 향한 화합의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에는 김준수(XIA)를 비롯해 김연자, 김희재, 소향, 이무진, 라포엠, 튜이드, 서도밴드 등이 출연한다. 케이팝(K-POP)과 트로트, 발라드, 크로스오버, 국악 기반 퓨전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와~스타디움 운동장과 2·3층 관람석을 활용한 대규모 야외 공개녹화로 진행된다.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가족·친구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시 승격 40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방식은 좌석에 따라 구분된다. 그라운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구상한 2045년 미래 도시발전 구상을 전달받으며 주민 참여형 협치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생활권계획) 시민계획단 제안서 전달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이 인천의 미래비전과 발전방향을 담은 시민제안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박찬대 시장과 시민계획단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제안서 전달, 미래비전 발표, 시장과 시민 간의 자유로운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20대부터 80대까지 각계각층의 인천시민 124명으로 구성된 시민계획단은 지난 9월 2일부터 세 차례에 걸친 숙의와 토론을 거쳐 5개 분야 총 400여 건의 의견을 제안했다. 특히 생활권 지도를 활용해 지역별 현안과 발전 방향을 직접 짚어보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인천의 미래상을 구체화했다. 시민계획단이 제시한 2045년 인천의 미래비전은 '연결과 균형을 갖춘 탄소중립 스마트 해양도시'다. 여기에는 ▲신도시와 원도심, 육지와 바다를 잇는 '연결' ▲유휴공간을 활용한 '회복과 재생'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안산시는 지난 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산페스타 2026 통합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축제별 준비상황과 안전·교통 대책 등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화랑유원지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안산페스타 2026’은 문화·예술·체육·먹거리·평생학습 등 다양한 분야의 축제와 행사를 하나로 연결한 안산의 가을 통합축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안산페스타는 ▲김홍도축제 ▲안산음식문화제 ▲평생학습한마당 ▲장애인복지박람회 ▲도시농업어울림한마당 ▲안산시장배 단원 김홍도 씨름대회 ▲주민자치 위드(with) 마을공동체 박람회 등 7개 축제·행사가 함께 열린다. 특히 올해는 각 축제의 특색을 유지하면서 7개 축제·행사를 하나의 이동 경로로 즐길 수 있도록 연결하는데 중점을 뒀다. 관람객이 한 축제에서 다른 축제로 편리하게 이동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에는 김홍도미술관과 경기도미술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특별기획전시도 함께 열려 시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30일 15시5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정책 관계장관 간담회」를 갖고 신임 재경부/국토부장관과 함께 주택공급 주요현안을 논의하고, 이어서 「제3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주재하면서 주택공급 추진상황과 대국민 홍보 정책 등을 점검했다. 한 총리가 이날 간담회와 회의를 연이어 주재한 것은, 주택공급 문제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관계장관 간담회에서 한 총리는 이형일 재경부 장관과 홍지선 국토부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주택은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핵심 민생현안”이라며, 새롭게 업무를 맡은 장관들에게 주택정책을 각별히 챙겨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주택공급의 현장 상황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각 부처 장관들이 주택공급 속도전을 치르는 현장지휘관임을 명심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제3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에서는 지난 1·2차 회의에 이어 8.13대책의 주요 과제 이행상황과 부처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의왕시가 9월 30일 인덕원퍼스비엘아파트에서‘국공립 비엘숲어린이집’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을 비롯해 아파트 입주민과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엘숲어린이집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의왕시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공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국공립 비엘숲어린이집은 젊은 세대의 유입이 활발한 신규 아파트(인덕원퍼스비엘) 단지 내에 자리하고 있어, 입주민들의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 비엘숲어린이집을 안전한 보육환경을 바탕으로 영유아의 발달 단계와 가정의 다양한 보육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집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김성제 시장은 “새롭게 개소한 비엘숲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양적 성장은 물론, 아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고양특례시 오후석 제2부시장이 지난 10월 1일 취임한 데 이어 2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정 현안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2부시장 취임에 따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여건과 개선사항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석 제2부시장은 식사동 데이터센터를 시작으로 식사 체육공원,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 대곡역 환승체계 개선사업, 강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등 주요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현장에서는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현장 여건과 향후 추진 방향을 살폈다. 오후석 제2부시장은 도시개발, 교통, 재난안전 등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장을 직접 살펴보면 보고 자료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현장의 여건과 시민들의 불편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리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가 1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개최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문화강국, 경제 대국이 된 것은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이라며 “‘효의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심히 어르신을 보살피며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노인의 날(10월 2일) 맞아 개최한 이날 기념행사는 유공자 표창, 이재준 수원시장의 기념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과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대표단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로 초청해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시설(팹‧fab) 건설 현장을 살펴보고 반도체 산업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날 이남오 군수를 비롯한 함평군 대표단과 박정호 용인일반산단(주) 대표이사(SK하이닉스 전 부회장), 장효식 SK에코플랜트(주) 부사장 등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팹(fab) 건설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8월 31일 이 시장이 자매도시인 함평군을 찾은 자리에서 이 군수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 중인 용인의 선진 사례를 본받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이 시장과 이 군수 등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일대에 조성 중인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홍보관을 찾아 장효식 SK에코플랜트(주) 부사장 등으로부터 산단 조성과 1기 팹(fab) 공사 진행 상황을 들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반도체는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산업이고, 인공지능(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