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난 22일(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며,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종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민과 함께한 2025년 평택시 안전한국훈련, 성공적으로 마무리 이번 훈련은 재난안전상황실의 토론훈련과 hy 평택공장의 현장훈련을 동시에 실시간으로 연계해 진행됐으며, 대규모 사업장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에는 평택시를 비롯해 송탄소방서, 평택경찰서, 한국전력, KT, hy 평택공장 등 16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평택시 자율방재단과 송탄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민간 단체도 함께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재난 초기 상황전파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 운영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하며 기관 간 협력과 정보공유 체계를 강화했다. 평택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재난 대응 기반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훈련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평택시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자율방재단과 의용소방대를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힘이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9일 포승읍 엠에스로지스틱 일원에서 열린 `2025년 평택항 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평택항 마라톤대회, 22회째 성황리 마무리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평택시체육회, 경인일보,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주최하고, 평택시체육회와 평택시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평택시와 평택시의회가 후원했다. 최근 마라톤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총 7천745명이 참가 신청을 해 온라인 접수가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대회 당일에는 평택시체육회 박종근 회장, 경인일보 홍정표 사장, SK브로드밴드 박진효 대표를 비롯해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국ㆍ도ㆍ시의원 등 내빈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평택시새마을부녀회(회장 손동옥)와 평택·송탄모범운전자회(회장 김려중·김정숙), 시민경찰연합회 평택지대(대장 남준규)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대회 운영과 교통안전 관리에 적극 참여해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박종근 평택시체육회장은 "작년 대회에서 나타난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임직원과 관계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아직 부족한 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이충게이트볼장의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일 이충게이트볼장의 준공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강정구 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컷팅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신규 게이트볼장의 확충을 자축하는 의미로 협회장기(협회장 조정기) 게이트볼대회가 동시에 열려 게이트볼협회 회원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이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평택시 최대 규모로 이번에 준공한 이충게이트볼장은 실내게이트볼장 4면과 관리동을 갖추고 있어 악천후와 상관없이 사계절 지역 어르신 누구나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이충게이트볼장의 성공적인 준공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게이트볼장은 물론 파크골프장, 그라운드골프장 등 노인 체육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력 증진, 그리고 지역 사회의 친목 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이틀간 소사벌레포츠타운에서 `평택 통합 30주년, 평택 EVERYONE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택 통합 30주년, 평택 EVERYONE 축제` 개최 이번 축제는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지난 30년간의 성장과 통합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의 뜻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24일(금) 성화 채화식 및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25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성화는 평택 각 권역을 순회하며 통합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전달하고, 축제의 개막과 함께 주 행사장인 소사벌레포츠타운으로 봉송된다. 이번 축제의 백미는 단연 `시민 퍼레이드`다. 25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택 합정초∼중앙2로 구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진은 시민과 지역 예술인, 청소년 그리고 군악대와 의장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통합 거리 퍼포먼스로 진행된다. 이번 행진에는 ▲관내 지역예술단 40팀 ▲관외 전문 공연팀 13팀 ▲군악·의장대초청공연팀(공군작전사령부·육군수도군단&mid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기초지자체_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사회관계망(SNS) 평가 시상식이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운영 성과를 전문가 심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국 11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평택시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시정 소식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평택시가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강화와 콘텐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로, 기초지자체 중 가장 우수한 SNS 운영 기관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수상은 평택시의 SNS가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정의 장으로 발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택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소통 중심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2025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최종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2025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성황 이번 행사는 정장선 시장과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김산수·류정화·최재영 시의원을 비롯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최선자 시의원, 이장현 평택대학교 명예교수 등 발표자와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평택시 통합 30주년을 맞아 `동행 30년, 함께 만드는 모두의 평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복지·환경·청년·문화·안전 등 5개 분야에서 공모된 제안 가운데, 정책개발 워크숍과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완성도를 높인 입선 6개 팀의 발표로 진행됐다. 최우수에는 ▲(논이 숲이 되는 길팀) 논길을 활용한 생태 휴식 공간 조성, 우수에는 ▲(핑크클로버팀) 대중교통 내 임산부 배려 솔루션 ▲(평택청년네트워크팀) 평택형 고립-은둔 청년 지원 체계 구축, 장려에는 ▲(싱글벙글플랫폼팀) 거점 버스정류장 쿨링포그 설치 ▲(캣스토리팀) 동물 구조 버스를 만들어 주세요 ▲(회복적문화팀) 권역별 공
2025년 평택시 투자유치설명회Ⅰ 추 진 배 경 ❍ 지자체 간(용인, 화성, 인천, 부산, 세종 등)의 투자유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관내·외 유망기업 유치를 위한 대규모 투자유치 활동 필요 및 투자 유치 전략 다각화 ❍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우수한 투자환경, 인프라, 투자인센티브 등을 홍보하고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유치 가능성 극대화 Ⅱ 행 사 개 요 ❍ 행 사 명 : 2025 평택시 투자유치설명회 ❍ 일시 : 2025. 10. 23.(목) 14:00 ~ / 장소 : 엘타워(7층 그랜드홀) ※ 서울 강남구 소재 ❍ 주 제 :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평택, 미래산업을 그리다. ❍ 개최규모 : 약 150개사 300명 / 주최·주관 : 평택시, 평택산업진흥원 ❍ 후 원 : 경기도, 경기도경제자유구역청, 경기평택항만공사, 평택도시공사,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 참석대상 : 평택시장, 국·도·시의원, 해외 및 국내 기업 CEO, 기업관련 기관 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 자매결연 해외(일본 등)도시 주요기관장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SRT 개통 이후 평택지제역의 이용자 증가율이 전체 SRT 역사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평택지제역 SRT 이용객 수 256% 증가...SRT 역사 중 최대 SRT는 철도 혼잡 완화를 목적으로 2016년 12월 개통한 고속열차로, 서울 수서역을 기점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잇는 고속철도망이다. 개통 당시 17개 역사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32개 역사로 확대된 상황이다. 평택지제역은 2016년 개통 당시부터 SRT가 정차한 역사로, 매년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 `철도연감`에 따르면 평택지제역의 연간 SRT 승하차 인원은 2017년 78만 1천 명이었지만, 2024년에는 277만 8천 명으로 256%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러한 증가율은 SRT 역사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연간 이용객 순위도 11번째에서 7번째로 상승했다. 개통 초기에는 신경주, 천안아산, 오송, 익산 등에 비해 이용객 수가 적었으나, 2024년에는 이들 역 보다 SRT 이용자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평택시는 이 같은 증가 요인으로 고덕국제신도시 등 신도시 개발과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규모 기업 유치를 꼽았다. 인구, 일자리, 사업체
2025 한미어울림축제 포스터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2025 한미 어울림 축제’가 오는 10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양일간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팽성읍 안정로 일원(K-6 밀렛 게이트 앞~예스치과의원 사거리)에서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5 한미 어울림 축제’는 한국과 미국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드는 축제로, 축하공연 및 한미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개막식은 ‘험프리스 중학교 합창단’과 ‘평택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한국의 전통 탈과 음악을 소재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비보이 ‘에스플라바’, 평택시 홍보대사 출신 가수 ‘박상민’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다. 이튿날인 19일에는 인디밴드 ‘바비핀스’와 인기 걸 그룹 밴드 ‘롤링쿼츠’, 가수 ‘지올팍’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올해는 한미 양국의 전통문화와 놀이 챌린지, 한미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송탄소방서(서장 김승남)는 지난 28일 관내 투표소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투표소 이용 인원이 급증하는 선거 기간 중, 화재 등 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비상구·비상조명등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유사시 초기 대응 요령 안내, 관계자 대상 화재 예방 교육 등이다. 특히 고령층과 장애인 등 이동이 불편한 유권자의 안전 확보에도 중점을 두고 점검이 진행됐다. 김승남 서장은 “투표소는 한시적으로 많은 인원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빈틈없이 준비해 시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탄소방서는 6월 3일 개표 종료 시까지 관내 투·개표소에 대한 화재 예방 점검과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선거 기간 동안 특별경계근무를 유지하며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