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숙 도의원 “화성특례시민 위한 ‘경기평생교육문화원’, 본격 시동 걸었다!” 화성 동탄2에 교육·문화 복합공간 들어선다… 도의회·시의회 동의안 나란히 통과 화성특례시에 평생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경기도의회와 화성특례시의회가 ‘(가칭)경기평생교육문화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동의안’을 각각 가결하면서 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이 주도해 온 의정 활동의 결실로, 동탄2신도시 공공10-2부지에 문화시설과 평생교육기관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경기평생교육문화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 의원은 6월 23일(월)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평생교육문화원은 단순한 교육시설을 넘어, 시민들이 삶 속에서 배움과 문화를 일상적으로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문화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화성 동부권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그동안 경기도교육청과 화성특례시가 협력해 온 해당 사업은, 의회 동의안 통과로 공식적인 첫걸음을 뗐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화성시는 향후 본격적인 행정 절차와 예산 확보에 돌입할 예정이다. 신 의원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시오니스트의 중대한 범죄 응징” 강력 경고 이란-이스라엘 갈등 격화…에너지·안보 시장 전 세계에 연쇄 충격 우려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을 향해 전례 없는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으며 중동 긴장 수위가 다시 고조되고 있다. 하메네이는 6월 23일(현지시간), SNS 엑스(X)를 통해 “시오니스트 적이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고, 지금 응징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직접적 보복 및 대응을 예고했다. ‘시오니스트’라는 표현은 이란이 이스라엘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용어로, 그간 외교적 수사와 달리 공개적 응징 발언이 이어지면서 군사적 충돌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메네이는 이어 “엄청난 범죄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 것”이라고 강조, 이란의 실질적인 행동 개시를 암시했다. 이는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및 레바논 국강화한 것과 연계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란-이스라엘 갈등,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 이번 하메네이의 강경 발언은 국제 유가 급등 가능성을 다시 자극하고 있다. 이란은 세계 주요 원유 수출국이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석유 수송로는 전 세계 공급망에 핵심이다. 갈등이 고조되면 해협 봉쇄 우려로
수원 E:음공유학교 '인성 히어로즈', 칠보중학교에서 열려 “우리는 학부모로 사는 시간은 짧다. 그러나 부모로 사는 시간은 길다.” 부모교육 필요성에 참석자들 큰 공감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이 수원교육지원청과 협업하여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는 2025년 학부모연수를 8주간 수원 칠보중학교에서 진행했다. 가정연계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한 수원교육지원청의 학부모연수는 수원 E:음 공유학교의 초등 중등 인성프로그램인 ‘인성히어로즈’를 주관하는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이 담당했다. 장소는 수원 칠보중학교였으며 4월19일부터 6월 14일까지 8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을 활용했다. 프로그램은 학생과 부모가 동시에 같은 주제를 가지고 교육을 받으며, 가정 내에서의 소통과 공감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은 이 과정을 통해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실현을 목표로 삼았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다양했다. 16년차 직장인 엄마, 자녀교육은 공동의 몫이라며 부부가 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지속적인 학부모연수의 필요성에 입을 모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같은 주제로 이야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화 시간이 길어졌고
21일까지 전국 강한 비 지속 전망…호우 피해 주의보 서울·경기·강원 곳곳에 호우특보…천둥·번개 동반된 강한 비 계속 "시설물 관리 철저히" 기상청, 돌풍·집중호우·안전사고 주의 당부 20일 오후 현재,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거센 장맛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과 경기 북부 등에는 이미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서울·인천·경기·강원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시간당 5~2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이번 비는 어제(19일) 오후 9시부터 시작됐으며, 인천 금곡에는 160.5mm, 김포 양촌 136.5mm, 포천 일동 115.0mm 등 기록적인 강수량을 보이고 있다. 강원도 화천 광덕고개는 113.5mm, 철원 임남 104.0mm 등 영서 북부 지역도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외 지역은 비교적 적은 강수량을 보이고 있으나, 충청·전라·경상 지역에도 5~25mm 내외의 비가 오고 있으며, 제주 산간에도 10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21일)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전국적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급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침
27일 계원예술대 우경아트홀에서 열려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34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열린다. 의왕시 상주오케스트라인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자:장명근)의 서른네 번째 정기연주회에서는 누구나 한번 쯤 귀에 담아 본 영화 속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로 재해석하여 감동과 추억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초여름 저녁에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시네마 천국”, “미션 임파서블”,“러브스토리” 등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의 영화 테마음악은 물론, 독창적인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있는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감성이 가득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싱그러운 초여름의 감성을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속에 문화예술이 풍성하게 살아 숨쉬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무료 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가수 JK김동욱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JK김동욱은 1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캐나다 대실망. 초청국이 아니라고 해도 한 나라의 수장이 갔는데 족장을 내보내다니 ㅋ 트형도 그냥 미국 갔담서?”라고 적었다. 이어 “이건 대한민국 외교사에 기록될 외교참사라는 말이 돌던데… 심지어 레드카펫도 없었다며? 와우”라며 이 대통령의 최근 해외 방문을 조롱 섞인 어조로 평가했다. 그는 또 “나라 안팎으로 웃픈 현실”이라며 현재 정국 상황을 비꼬았다. 앞서 JK김동욱은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한국이 초청받지 못한 것과 관련해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했다. 지난 7일에는 “이 좌파 떨거지 XX들, DM(다이렉트 메시지) 수준이 다 같은 학원을 다니냐”며 “가서 캐나다에서 열리는 G7에나 초청 받았는지 확인이나 하고 와서 형한테 DM 해라. 알아들었제”라고 글을 올렸다.이에 대해 승목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는 10일 “JK김동욱은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악의적 비방 목적으로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JK김동욱은 지난 윤석열 정부 시절에도 전직 대통
소리로 피운 감동의 꽃… 정해인 리사이틀, 부천 시민의 가슴에 스며들다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위한 문화 나눔 캠페인, 공연장에 감동 더해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수석 플루티스트 정해인의 독주회가 6월 13일(금) 부천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무대는 따뜻한 햇살처럼 부드럽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위로를 선사했다. 정해인은 2007년 그라시아스 오케스트라에 입단한 이후, 수석 플루티스트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뉴욕 마하나임 그라시아스 음악원 수료 및 전문 연주자 마스터 과정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쌓은 그녀는 박민상(대전시립교향악단 수석 역임), 손유빈(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에게 사사받았으며, 특히, Paul Edmund-Davies(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와의 사사 및 협연을 통해 세계적인 음악성과 깊이를 더해왔다. 이번 독주회에서 정해인의 플루트 특유의 새소리를 연상시키는 섬세하고 온화한 음색으로 청중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겼다. 특히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함께한 협연곡 ‘Over the Rainbow’ (H. Arlen), ‘Frühlingsstimmen, Op. 410’ (
경기도가 자체 개발 중인 초소형 위성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의 발사를 앞두고, 도민의 이름을 위성에 새기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도는 위성 개발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6월 16일부터 23일까지 ‘이름 각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전용 홈페이지(climate.gg.go.kr/even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올 하반기 발사가 예정된 경기기후위성 1호기에 도민들의 이름을 실제 위성체 내부에 각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자는 이름과 연락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응원 메시지, 그리고 자신만의 기후행동 실천 사연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을 완료하면, 본인의 이름이 적힌 ‘가상탑승권’을 내려받을 수 있는 재미도 제공된다. 도는 응모자 중 42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이름을 위성 내부에 각인할 예정이다. 특히, 기후행동 실천 사례가 인상적인 30명에게는 ‘평범한 기후영웅’이라는 특별한 타이틀이 부여되며, 경기기후위성 제작 현장 방문 기회 등 특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6월 30일, 경기도청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이번 기후위성
용인시, ‘나눔과 환경’ 실천으로 따뜻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조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갈동과 죽전1동에서는 각각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나눔과 도심 녹지 공간 조성을 통해 따뜻하고 푸른 용인을 만들어가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 신갈동, 여름철 김치로 이웃 사랑 실천 신갈동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용인신갈청명봉사회(회장 문제영)가 지난 5일 ‘여름김치 나눔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 325가구에 정성껏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에 집중됐던 기존 활동을 여름까지 확대한 것으로, 계절에 상관없이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김치는 신갈무료급식소, 기흥장애인복지관, 신갈동·상갈동 취약계층, 희망풍차 지원대상자 등에게 고르게 전달됐다. 봉사회는 매주 목요일 신갈동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도시락 나눔도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과의 인사 등을 통해 지역 내 정서적 돌봄도 함께 실천하고 있다. 문제영 회장은 “무더운 여름,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이웃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오는 27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을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인증제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 안정을 실현하는 우수 기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도내 전반의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일자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성과가 뛰어나고 근로 환경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인증을 받은 기업은 다양한 행·재정적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인증 기업의 우수 사례는 다른 기업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공유돼, 자발적인 일자리 질 개선을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전반의 고용 수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우수한 고용환경을 갖춘 많은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가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총 29가지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 미래 여성리더 육성에 한발 더 배성은(퍼니써니), 이경애(열두대문), 황은미(메이킹북스토리) 각 대표 신입회원으로 위촉 ‘2025년 의왕시여성기업CEO세미나’가 ‘여성 리더를 위한 전략적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5일 마벨리에(평촌)에서 개최됐다.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가 주관·주최한 ‘2025년 의왕시여성기업CEO세미나’는 여성기업인 리더십 함양과 교류를 목적으로 열리는 연례행사로 특별히 의왕시는 관내 여성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함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참석자로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김영기᛫김옥순 경기도의원, 노선희᛫박현호 의왕시의원, 김백선 의왕벤처협의회 회장, 조종호 동안양세무서장 그리고 전혜원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과 관내 여성기업인,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자리했다. 한화생명 송선영 강사의 “여성리더를 위한 전략적 소통의 기술” 강연과 진단에 이어 축사, 격려사, 신입회원 위촉 순으로 진행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7전 8기의 도전정신으로 기업을 잘 이끌어주신 여성기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시는 중소기업이 성장하도록 도시지원 사업 등 다양한 발판을 앞으로도 적극 마련하겠다.”라고
시흥시 거북섬이 수공예의 예술성과 감성을 담은 특별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청량한 바람이 부는 6일, 거북섬 아쿠아펫랜드와 야외 특설무대에서 ‘2025 핸드메이드 인 거북섬 페스티벌’이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올해 처음 선보인 이번 페스티벌은 160여 개 핸드메이드 브랜드가 참여해 천, 가죽, 금속, 나무, 향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수공예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수공예 작가들과 시민들이 직접 만나 교감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자 창작의 무대였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재봉틀 체험, 조향 워크숍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핸드메이드 의상을 입은 모델들의 패션 퍼포먼스가 무대를 수놓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개막식에 참석해 “핸드메이드는 단순한 제품을 넘어, 창작자의 시간과 진심이 깃든 특별한 예술”이라며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수공예의 깊은 매력을 전하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K-핸드메이드연합회가 주관하고, 더뉴컴퍼니와 아쿠아펫랜드가 공동 주최했다.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핸드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