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자 이명현 박사가 제150회 수원새빛포럼 강사로 나선다. 수원시는12월14일 오후4시30분 시청 대강당에서‘새로운 우주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제150회 수원새빛포럼을 연다. 이명현 박사는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우주여행과 조금 먼 미래에 이어질 화성 유인탐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과학책방‘갈다’의 대표인 이명현 박사는tvN ‘유퀴즈 온더 블록’, ‘차이나는 클라스’등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세티연구소 한국 책임자,한국천문연구원 연구원,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저서로는「복잡한 세상을 횡단하여 광활한 우주로 들어가는 사과책」,「지구인의 우주공부」등이 있다. 대면‧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는 수원새빛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수원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예약하면 된다. 2024년1월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151회 수원새빛포럼에는 한옥건축가 다니엘 텐들러가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2024학년도 학생 배치기준을 하향한다. 도교육청은 2024학년도부터 초등학교는 현재 기준인 28~32명에서 최저기준과 최고기준을 모두 2명씩 하향 조정한 26~30명, 중학교는 현재 기준인 28~36명에서 최저기준을 1명 하향 조정한 27~36명으로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을 낮춘다. 또한 고등학교의 경우 일반고는 현재 기준인 26~35명에서 최저기준을 1명 하향 조정한 25~35명, 특성화고는 현재 기준인 24~27명에서 최저기준을 2명 하향 조정한 22~27명으로 정했다. 도교육청 한근수 학교설립기획과장은 “2024학년도 초․중․고등학교 학생 배치기준 하향 결정은 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학생 배치기준 하향을 계속 추진해 과밀학급을 해소하고 모든 학생에게 쾌적한 학습 여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명사의 지식과 지혜를 통해 공감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2023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한다. 배우 신애라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유명 탤런트로, 영화와 드라마에서의 연기 활동을 비롯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에서 자신만의 경험과 이야기를 통해 ‘사랑하는데 왜 이리 힘들지요?’라는 주제로 12월 4일(월) 10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12월 6일(수) 10시 30분에는 다수의 TV프로그램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유명한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 박사가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미래교육’라는 주제로 위례도서관 위례홀에서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이현재 하남시장 취임 직후 제안한 ‘하남명사특강’은 하남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명사를 초빙해 시민들에게 명품 특강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에 진행되는 특강을 통해 더욱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강연은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하남시 평생학습포털’의 수강 신청 탭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수준 높은 강연을 통해 시민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기회가 되고, 마음이
-세계최고의 나를 찾아서 새솔인성교육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1월15일(월)~17일(수) 2박3일 일정으로 수원 유스호스텔에서 갓생살기:Youth Camp 시즌2를 진행한다고 11월 27일 밝혔다. 이번 Youth Camp 시즌2는 학생들의 사고력 향상과 마인드 힐링을 초점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사람책도서관, SNS컨텐츠 제작 및 마인드 강연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프로그램으로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며, 올바른 SNS 가치관과 사고력, 절제력을 배울 수 있으며, 학기 중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고민을 들어줘, 캐리비안베이 온수워터풀, 기타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다. 과잉 경쟁과 치열한 경쟁으로 지친 학생들, 차세대 리더의 마인드를 배우고 싶은 중고등학생들을 갓생살기:Youth Camp 시즌2에 초대한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 채널 '새솔인성교육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 작성 : https://forms.gle/kDREy3q8NuAebqNr6
최근 학교가 지역 공동체의 중심시설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건축의 미래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또 한 번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7일 오후 학교건축의 변화와 미래 교육 공간 선도를 목적으로 2023 제2회 학교건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남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도교육청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START ON, 미래학교 시작, 새로운 학교 공간 유형을 위한 사례 공유를 주제로 강연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또 시설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 개발’의 착수 보고도 시행됐다. 교육시설 공사관리 플랫폼 개발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교육시설 사업을 관리하고, 표준화된 교육시설 공사정보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 1일부터 추진해 내년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플랫폼 구축이 완료되면 가장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일선 교육시설 사업 현장에 조성될 것으로 도교육청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참석자의 90%가 만족해 다시 열릴 수 있었다. 일회성을 넘어 학교건축이 중요한 의미를 지닌 도교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재우)은 정부가 새롭게 추진하고자 하는 제7차 청소년기본계획(2023~2027)의 핵심과제인 미래디지털 청소년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4개의 관계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2024년부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미래AI디지털 공유학교’로 지정되어 생성AI시대 필요한 디지털 활용과 윤리, 인공지능의 이해 및 로봇과 코딩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래인력 양성과 디지털 사회를 선도하는 광운대학교는 업무협약을 통해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시행되는 미래디지털 청소년사업에 전문교수 및 프로그램 설계 등을 지원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여갈 방침이다. 또한 하남지역의 ICT기반 실감체험 솔루션 전문 기업인 ㈜에어패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 연계, 디지털 실감 체험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덕풍청소년문화의집,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광운대학교, ㈜에어패스 4개의 기관은 디지털 시대 변화에 맞는 사업 개발 및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하며 중장기적으로 하남시 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한 기회를 만들어 가기로 하였다.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정재우 관장은“정부정책 기조 및 변화하는 사회 트
경기도교육청, 임대형 민자사업 우수성 널리 알린다 외국인 유학생 관내 BTL 학교 견학 국내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기도교육청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임대형 민자사업 현장을 체험하고 우수성을 확인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4일 오후 서울시립대학교 유학생 35명이 관내 임대형 민자사업(BTL)으로 건설·운영 중인 용인 청덕초등학교에 방문해 현장 체험했다고 밝혔다. BTL(Build Transfer Lease)이란 민간이 정부를 대신해 사회기반시설을 건설·운영해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도교육청은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재정 여건의 한계를 극복하고 교육여건을 빠르게 개선하기 위해 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2007년을 첫걸음으로 총 283교의 BTL 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방문한 청덕초등학교도 그중 하나다. 서울시립대 유학생 35명은 용인교육지원청과 운영사의 안내에 따라 글로벌건설 세미나 교과목과 연계한 현장 체험에 참여했고, BTL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을 습득했다. 유학생들을 지도한 서울시립대학교 박현 교수(국제도시과학대학원)는 도시경제, 민간 투자 제도 개선 등 민자사업 관련 전문가로, 이번 BTL 학교 견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하남신장도서관 재개관1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연말 행사를 개최한다. 하남시신장도서관은 하남시 최초 공공도서관으로1996년 건립돼 원도심의 대표 문화 공간으로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개관26년째인2022년12월20일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23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12월1일부터31일까지 한 달간 원화 전시와 이벤트▲9일에는<만복이네 떡집>시리즈 저자인 김리리 작가와의 만남▲17일에는<트렌드코리아2024>공동 저자인 권정윤 박사 특강이 진행된다. 이외에도△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색연필 그리기△문학 읽기△인형극△그림책 교육 등 가족과 함께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풍성하게 채울 계획이다. 김진국 도서관운영과장은“하남시신장도서관을 찾아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재개관1주년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함께 축하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남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hanamlib.go.kr/silib)를통해 확인할
경기 평택교육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11월 22일부터 12월 26일까지 도서관에서‘어린이 독서 진흥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말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독서 활동 장려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예 체험활동 네온/LED 와이어 장식 만들기, 젤 캔들 홀더 만들기와,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함께 꾸미기, 퀴즈 풀고 책놀이책 받기 등이다. 어린이 독서진흥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택교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https://lib.goe.go.kr/pt)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 평택교육도서관 홍은경 관장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어린이가 즐거운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체험활동을 준비했다”며“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교육청은 학교 성사안 처리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양성 평등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21일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초·중·고 성사안 처리 담당 교직원과 유관 기관 담당자 120여 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성사안 처리 절차 안내, 청소년 사이버 범죄 실태와 예방법, 성범죄 피해자가 겪는 트라우마 이해 사례를 안내한다. 학교에서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구체적 사안 처리 절차를 안내해 담당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또 유관기관에서 체계적, 적극적으로 피해자를 보호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도 교육청 서은경 생활 인성 교육 과장은 “학교와 유관 기관이 협력해 성사안 처리와 예방 방안을 공유하고 양성 평등한 문화 조성을 위해 힘써달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교육 공동체가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전문기관 협력 양성평등 체험, 성희롱·성폭력 예방 양성평등 뮤지컬 공연, 교직원 대상‘다가가는 양성평등 up! 교육’으로 맞춤형 양성평등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색다른 문화 체험과 교류의 시간가져 글로벌외국인지원센터는 11월 15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걸음 한국문화>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다문화가족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느끼고 체험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이번 행사는, 전래동화를 통한 한국문화 강연, 아로마 디퓨저 만들기, 한복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임하며 특히 한복을 입어본 후 고국의 문화와 색다른 문화에 신기해하며 체험에 만족했다. 필리핀에서 온 그레이스 씨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전래동화를 통한 강연도 제게 의미 있었고, 평소에 아로마 오일을 좋아하는 편이라 디퓨저 체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LG 매장에서 한복 체험을 했는데 한복이 참 예뻐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과테말라에서 온 나탈리아 씨는 “강연을 들으면서는 제 자신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로마 디퓨저는 제게 꼭 필요했던 거였어요. 한복 체험은 처음 해봤는데 참 고급스러워보였고, 사진 촬영도 해주어서 고마웠어요. 정말 즐거웠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행사는 녹색글로벌과 공동주최로 진
양평군은 17일 오전 양평역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관내 아동학대 근절 및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실시한 행사로 양평군과 양평경찰서, 경기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양평군 가족센터,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양평군 지역아동 센터연합회, 양평군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아동 청소년분과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군민을 대상으로 양평역 일원에서 아동학대 유형 및 신고 방법, 아동학대 상담 관련 기관, 올바른 양육법 내용이 기재된 리플릿과 홍보 물품, 그리고 유관기관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지역 내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 제고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정창업 가족복지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오늘 캠페인을 위해 함께 참여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유기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양평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매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관심 제고 및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