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행궁동 원아들, 손수 만든 효자손 50세트로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 전달 수원시립행궁어린이집, 2018년부터 꾸준히 어르신 공경 실천…지역사회 귀감 어린 시절부터 ‘효’의 가치를 배우는 일은 단순한 예절 교육을 넘어,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첫걸음이다. 수원시립행궁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과 효자손은 바로 그 마음을 담은 작은 실천이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소재 시립행궁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이 지난 28일 어버이날(5월 8일)을 앞두고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어르신과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위해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효자손 50세트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수원시립행궁어린이집은 2018년부터 행궁동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해왔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정성스레 만든 카네이션을 나누었다. 이지윤 수원시립행궁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정성으로 만든 카네이션을 통해 모두가 어르신 공경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매년 행궁동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을 챙겨주셔서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을 고스란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삶과 정체성, 그 얼굴들을 묻는 16년의 기록 당신의 ‘나’를 되돌아보게 한다 ‘얼굴을 그리는 작가’ 방튜더가 첫 개인전 『나는 누구였을까, 그 모든 나들 속에서』를 오는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을지로4가역 내 아뜨리애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서울시설공단이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방튜더는 2012년 홍대 프리마켓에서 초상화 작업을 시작한 이래, 16년간 사람과 감정, 사회 속에서의 자아에 대한 질문을 드로잉으로 풀어온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의 디지털 드로잉, 수작업 작품은 물론, 작가 자신의 내면을 투영한 코알라 캐릭터의 사계절 시리즈도 함께 소개된다. 전시 제목인 『나는 누구였을까, 그 모든 나들 속에서』는, 오랜 시간 ‘나’라는 존재를 관찰하고 고민해온 작가의 정체성 탐구를 보여준다. “내가 만난 사람들과 사건들 속에서 나라면 어땠을까, 어떤 내가 되고 싶었을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이 여정은, 결국 관람자에게도 각자의 ‘나’에 대한 질문을 건넨다. 작가명 ‘방튜더’는 미국의 일러스트 작가 타샤 튜더(Tasha Tudor)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이름이다. 작가는 “예술
발레, 클래식, 연극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5월 한 달 동안 문화예술을 만끽할 기회 제공.수원문화재단, 가정의 달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 축제 마련. 벚꽃잎이 팔랑거리고 봄바람이 살랑거리는 요즘 나들이를 나서는 가족이 많아졌다. 수원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을 수원SK아트리움에서 선보인다. 이번 5월 프로그램은 발레, 클래식, 브런치 콘서트, 연극 등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공연으로 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월의 문을 여는 작품은 ‘발레 트리플 빌(Ballet Triple Bill)’이다. 클래식 갈라, 모던발레, 동화발레의 3가지 테마로 진행되며 ▲돈키호테 ▲탈리스만 ▲백조의 호수 ▲몬드리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의 작품을 통해 발레의 깊이 있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선보일 정형일 발레 크리에이티브는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수원SK아트리움의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안무와 연출로 구성된 이 작품은 5월 10일 오후 4시에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국가공인 GS1등급 스크린파크골프 업체인 ㈜피치파크게임즈가 12일(금) 케냐 메리힐 여자 고등학교 스터디 투어팀의 한국 방문을 격려하는 특별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피치파크게임즈 황옥분 대표 및 임직원, 국제청소년연합 경기남부센터 지부장, 메리힐 여자 고등학교(Maryhill Girl’s High School)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여고생들은 케냐의 유수의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한국 대학 입학을 희망하며 사전 문화와 안전을 체험하고자 4월 11일부터 열흘간의 일정으로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과 교사는 피치파크선수단의 지도에 따라 실내에서 ‘파크골프’라는 스포츠를 체험하며 “한국의 테크놀로지가 놀랍다. 학생들이 활용하기 매우 좋은 스포츠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조명구 연구소장은 환영사로 “리더는 먼저 다른 선진국의 변화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을 키우길 바란다. 둘째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성이다. 셋째는 성공의 여정에서 반드시 만나는 장애물에 스스로를 비난하지 말라, 받아들이면 다시 나아갈 새 힘이 온다.”며 리더의 덕목을 전했다. ㈜피치파크게임즈 황옥분 대표는 “케냐 및 세계를 이끌고 발전시키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주시길 바란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 교육 고민 해결! 부모교육 행사, 글로벌 외국인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3월 15일(토), 상동무지개작은도서관에서 열린 ‘다문화 가정을 위한 부모교육’ 행사는 다문화 가정의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의미 깊은 자리였다. 글로벌외국인지원센터 주최와 녹색글로벌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의 부모들과 자녀들이 참여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서는 플루티스트 임진영의 애니메이션 OST 연주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키즈 프로그램’과 함께 마음을 열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됐다. 쑥쑥 체조, 명랑게임, 마음 여행, 케이크 만들기 등은 어린 참가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요소로 가득 차 있었고, 부모들은 자녀와의 교류를 통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며 공감할 수 있었다. 부모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고민은 주로 자녀의 사춘기 문제, 그리고 자녀에게 올바른 인성을 교육하는 데 있었다. 특히 사춘기를 맞이한 자녀와의 대화에서 겪는 어려움과, 자녀의 욕구를 어떻게 조절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은 많은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필리핀
이재준 시장, ‘지역사회 통합’ 위한 긴급 대응 체계 구축 발표 수원시, 시민 안전 및 사회 갈등 최소화를 위한 종합 대책 마련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이후, 수원시는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재준 시장은 행정기관의 역할을 강조하며, 사회 갈등 최소화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수원시는 통합방위협의회를 통해 경찰·소방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후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민생 안정,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빈틈없이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4일 오후2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행정 기관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며“사회 갈등을 최소화하고,지역사회가 통합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탄핵심판 선고 후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방지할 수 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며“이른 시일 내에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어 경찰, 소방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수원시는 ‘민생안정·지역사회 통
경기도가 4일 성남시 야탑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창설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경기도는 예비군 자원으로 약 70만 명을 보유하여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역 안보의 최전선에서 통합방위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북한과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국가 중요시설이 밀집해 있어 예비군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기념식을 통해 예비군의 창설을 기념하고, 예비전력으로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안보와 지역 방위에 헌신한 유공자와 기관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퓨전국악 공연을 통해 예비군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기념식에는 경기도 행정2부지사 직무대리인 균형발전기획실장을 비롯해 수도군단 부군단장, 예비군 지휘관, 예비군 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계삼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기념사를 통해 “예비군은 우리 지역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이며, 병역 자원이 줄어드는 시대에 더욱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민의 안전과 지역 안보 강화를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명 도의원, 고려대 졸업 및 광운대 대학원 행정학박사 분당판교청소년 수련관 관장 출신 김진명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3일 경기도의회에 도의원으로 등록하고 4일 오전 9시 20분 국중범 경기도의원(성남 4)과 함께 성남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성남교육지원청을 방문한 김진명 도의원은 “교육전문가, 청소년 정책 전문가로 지역 주민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아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었다”라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첫 공식 일정으로 성남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도의원이 1년여 간 공석으로 지역구 교육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지 못한 정책 협의와 예산 협의를 위해 방문하게 되었다”며 지역구 학교 예산에 성남교육지원청의 적극 협력과 관내 학교의 시설 및 교육정책에 대해 꼼꼼하게 챙겨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진명 도의원은 고려대 졸업, 광운대 대학원 행정학박사, 분당판교청소년 수련관 관장 출신으로 4.2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총 2만 8천 813표중 1만 5천 334표를 얻어 득표율 53.38%로 당선됐다.
경기남부뉴스가 창립 5년을 맞아 장수사진 무료촬영을 진행한다. 따뜻한 봄날의 특별한 소식, 장수사진 무료촬영은 경기도 거주 70세 이상 시니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00명에게 선착순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기간은 4월 18일까지이며 촬영일은 4월 22일(화) 오후 1시 30분이다. 사진촬영은 대한민국과 해외 167곳에 지회᛫지부를 두고 있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소속 이기복, 염미영 전문 사진작가 그리고 본지 취재 2팀장의 재능기부로 이뤄진다. 이기복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드론분과 부위원장 및 사진예술대학 총동문회 사무총장, PSA(미국사진협회) 사진작가, FIAP(국제사진예술연맹) 사진작자, PSA(미국사진협회) 사진작가이다. 염미영 작가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흑백사진분과위원 및 사진예술대학 재무위원, 제42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영화감독의 꿈’ 특선 수상을 했다. 경기남부뉴스는 2021년 4월 2일에 창간해 한국아름다운실버회 그리고 지역사회 내 여러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 애로사항 청취와 상호협력에 힘써왔다. 또한, 지난 5년간 경기도의 31개 시군의 정책, 도᛫시 의정 그리고 도민의 분쟁, 선한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현재 수원문화재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뜻 기리다 위안부 문제는 일본 제국주의가 제2차 세계대전 중 아시아 각국 여성들을 강제로 동원해 성노예로 만든 반인권적 행위다. 이 여성들은 대개 폭력과 협박에 의해 끌려가 수치심과 고통을 겪었으며, 그들의 인권은 철저히 무시되었다. 이 사건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인권 침해 중 하나로, 아직도 많은 피해자들이 정의를 요구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30일(일) 수원시 연화장 추모의 집에서 열린 ‘용담 안점순 7주기 추모제’에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고(故)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삶과 뜻을 기리고, 역사적 기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추모제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하여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이 참석하였다. 이재식 의장은 “용담 안점순 할머니의 7주기를 맞아 할머니의 헌신과 희생,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인 역사적 책무를 마음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다”라며, “한없는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치며, 할머니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또 “다시는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가 없기를 바랐던 할머니의 뜻을 깊이 새기며, 반역사적이고 반인권적인 고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대상 맞춤형 체험과 교육으로 경기도 역사문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경기도박물관 광복 80-합合, 3부작 특별전 연계교육 및 체험코너 운영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2025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 교육’을 운영한다. ‘2025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은 박물관 교육팀이 박물관에 오기 어려운 도민들을 직접 찾아가 경기도박물관 소장품에 대한 교육과 무드등, 팝업북 및 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교육을 진행하며 경기도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크게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을 통해 누구나 경기도의 문화유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올해는 경기남부 지역에 위한 초등학교를 학기 내에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이루어질 예정이다. 학생들은 ‘경기도의 세계문화유산’, ‘경기사랑방’ 등 수업을 통해 ‘조선왕릉 팝업북’, ‘무드등’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장애인(특수학급 및 학교) 대상은 ‘경기인의 일생’을 주제로 출생, 혼례, 상례, 제례 등을 현재 우리의 일생과 연결시켜 설명하고 춤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이 17일 주택관리공단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 사랑의 이불 후원 및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우만3단지는 1,213세대의 주민이 거주하며 이중 사회취약 가구도 상당해 꾸준한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후원 및 협약식에는 문영순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회장, 박은주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최성배 제1부총재, 박승훈 차기회장 등 회원 그리고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문영순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취약 가구에 잘 전해달라”며 4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이불을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 후원했다. 이어 양 기관 대표는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후원 협약서에 서명했고 전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박은주 수원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우만3단지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입주민을 계속해서 발굴하겠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겠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문영순 수원장안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위기가구의 주거복지는 정말로 중요한 부분이라 회원들과 함께 호주 양모이불을 준비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기적인 후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