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등 주요 인사 참석…청년 주거지원 사업 힘 실어 총 163호·예비 입주자 365명 모집…청년 창업과 지역 발전 기반 마련 기대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0일 청년 맞춤형 주거지인 ‘새빛 청년존 2호’ 입주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이찬용 도시미래위원장, 김은경 의원, 염태영 국회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한준 사장, 권운혁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이 함께해 수원 청년을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 지원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주거 안정은 청년 삶의 질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라며, “앞으로도 3호, 4호 계속 조성되어 청년들이 이를 발판 삼아 계속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에 입주한 청년 기업들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며,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새빛 청년존 2호’는 2022년 수원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체결한 '수원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권선구 정조로 388번길 7-10에 조성되었으며, 총 163호에 예
폭염 속 시민 건강 지킨다… 성남시, 양산·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 운영 성남시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응해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양산·우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청과 구청, 50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54개소에 대여소를 마련해 시민 누구나 양산과 우산을 손쉽게 빌리고 반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한정됐던 대여소를 올해부터 시청과 구청으로 확대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성남시는 폭염에 대비한 양산 사용이 온열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대여 서비스를 활용하길 기대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양산 사용만으로도 주변 온도를 약 7℃, 체감온도를 10℃가량 낮출 수 있어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도 우산을 빌려 대비할 수 있어 시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여소에 비치된 장부에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재한 후 양산 또는 우산을 수령하면 된다. 대여 기간은 1인당 최대 7일이며, 이용 후에는 대여한 장소로 반납하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기후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접수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수원시민 대상…월~금 주 20시간 근무 조건 수원시는 시민들의 생계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 하반기 새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147명을 오는 7월 14일부터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서비스 지원사업’, ‘환경정화 사업, ’기타 사업‘등 3개 분야 121개 사업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8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월~금요일에 주당 20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시급은 시간당 1만 30원이며, 매일 부대비 5000원이 지급된다, 주휴수당과 연차 유급휴일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7월 14일부터21 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8월 13~14일 중 사업 부서에서 선발자에게 개별 연락한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노동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031-228-3272)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초등 1~2학년 자녀 둔 가정 대상…연 최대 30일, 하루 2시간까지 이용 가능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엔 연 100만 원 한도 비용 지원…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원시 (시장 이재준)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해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를 7월부터 10개 동에서 시범 운영한다. 시범 사업을 운영하는 동은▲(장안구)율천·정자 3동▲(권선구)평·권선 2·호매실동▲(팔달구)매교·화서 1동▲(영통구) 매탄 3·원천·영통 3동이다. 초등학교 1~2학년 인구수, 초등학교 수, 인력 구성 현황, 인적 안전망 현황, 이용자 발굴 계획,관내 초등학교 협력 방안 등을 심사해 선정했다. 주민 제안형 시범 사업으로 추진된 수원새빛돌봄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사정이 생겨 자녀 등하교 동행이 어려울 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시범 동에 거주하며 지역의 특성을 잘 알고 활동 경험이 풍부한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새빛돌보미(제공 인력)’로 참여해 동행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학부모는 올해 12월까지 연간 최대 30일, 하루 최대 2시간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채상궁 김창곤 대표, 매월 어르신 무료 식사 제공 재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에 온기 확산 팔달구 화서2동(동장 지은아)은 지난 7월 2일, 지역 내 샤브샤브 전문점 채상궁(대표 김창곤)과 함께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2015년 ‘나누미&베푸미’ 사업장 2호점으로 월 1회 관내 어르신에게 무료 식사제공을 하였으나 코로나 19확산으로 사업을 중단한 바 있다. 어르신에게 다시 이웃의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2025년 4월부터 민·관 협력 이웃사랑 실천 사업인‘화서랑 이웃사랑’을 진행하고 있다. 김창곤 채상궁 대표는 “더운데 걸음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무더운 날씨에 든든한 한 끼 식사가 어르신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장마와 폭염에 유의하시고 건강 유지하시길 바란다. 식사 후원 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식사를 대접받은 어르신들은 김창곤 대표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였고 이웃들과 얼굴을 마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흔치 않은데 즐겁고 특별한 경험이라고 했다.
시민이 만든 정책 플랫폼, 새빛톡톡 가입자 13만 돌파 7월 27일까지 이벤트 참여 시 풍성한 경품 제공… 간단한 설문만 참여하면 응모 완료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시민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서비스 개시 2주년을 맞아 오는 7월 27일까지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새빛톡톡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 상단의 이벤트 배너를 눌러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나에게 새빛톡톡은 OOOOO다’라는 질문에 자유롭게 답변을 입력하는 것으로, 2025년 6월 16일 이전 가입자는 약관 변경 동의 후 응모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버즈3(2명), 빙수 모바일 상품권(20명), 커피 모바일 상품권(200명)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2023년 7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은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시민들은 이 앱을 통해 의견을 제시하고, 다른 시민들과 댓글로 토론하며 제안의 완성도를 높인다. 지금까지 가입자 수는 13만 명을 돌파했으며, 총 3,300건 이상의 제안이 접수됐다. 이 중 747건이 승인되어 ‘시민 제안’ 게시판에 게시됐고, 69건은 실제 정책으로 채택됐다. 또한 전체 공감 수는 1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 후원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개인의 방’ 전시가 2025년 7월 12일부터 7월 25일까지 영등포구 영중로 14길 33-1(2,3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지역 내 다양한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통해 ‘개인’이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탐구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한다. ‘개인의 방’ 전시는 영등포구 지역 문화예술 활동 육성 지원 선정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및 주최는 문화예술 단체 ‘방도’가 맡았다. 이번 전시에는 조황순, 정소희, 이규원, 김민성 작가를 비롯해 석지아, 심해원, 이동혁, 이석희, 강청아, 윤은혜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각 작가가 표현하는 ‘개인의 방’이라는 공간과 정체성, 내면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과 예술가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 관련 자세한 문의는 ‘방도’ 또는 영등포구 문화예술 관련 부서로 연락하면 된다.
공원·팔달산 일대 반려동물 예절 캠페인 실시…동물등록 등 의무사항 안내 반려인·비반려인 공존 위한 펫티켓 문화 확산…리플릿 배부·지속 계도 예정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18일과 24일, 반려동물과 함께 야외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팔달산과 관내 주요 공원에서 '펫티켓 캠페인'과 동물보호법 위반 사항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목줄 미착용 ▲배설물 미수거 ▲인식표 미부착 ▲동물등록 여부 등 주요 항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구는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에 대한 등록 의무와 함께, 외출 시 2m 이내 목줄 착용 및 인식표 부착 등 반려인의 준수사항을 안내하는 리플릿도 현장에서 배포했다. 팔달구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반려동물 예절 준수 문화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펫티켓 문화 정착은 반려인뿐 아니라 비반려인도 함께 존중받을 수 있는 길”이라며,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60명의 전국 대학생, 6개월간 온·오프라인 해외안전 홍보활동 전개 외교부 "청년의 열정으로 국민 안전의식 높인다"…재외국민보호 제도도 소개 외교부는 27일(금) 오후, 제21기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스는 전국에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6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되며,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해외안전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유병석 외교부 영사안전국 심의관은 축사를 통해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지금, 청년 서포터스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보다 쉽게 안전정보에 접근하고, 스스로 안전의식을 갖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스 활동 방향은 물론,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외교부의 정책 및 제도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졌다. 이는 청년들이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질적 안전정보의 전달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외교부는 향후에도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해외여행 시 유익하고 실질적인 안전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지원하고, 재외국민보호에
이재식 의장 “어린이·고령자·장애인 모두를 위한 실질적 교통안전교육 필요” 환경안전위원회·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참석…안전문화 확산 의지 다져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6월 30일 새롭게 리모델링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개장식에 참석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과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을 비롯한 환경안전위원회 의원과 녹색어머니연합회 관계자, 시민연합회 관계자 등이 함께해 새롭게 단장한 교육장의 개장을 기념하며 교통안전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오늘 개장을 맞이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모두 실질적인 교육받을 수 있도록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더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비극적인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市, 2026년까지 정책 제안·행사 지원·SNS 홍보 등 시민 참여 확대 이재준 시장 “도서관과 시민 잇는 가교…현장 목소리 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 수원시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도서관 정책 실현을 위해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122명을 공식 출범시켰다.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는▲선경도서관22명▲호매실도서관35명▲북수원도서관21명▲광교홍재도서관 33명▲어린이도서관 11명 등 시민 122명으로 구성됐다. 2026년 6월 30일까지 수원시도서관 시설, 서비스,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또 도서관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SNS로 홍보 활동을 한다. 28일 선경도서관에서 열린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각 도서관 대표 서포터즈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도서관 새빛 서포터즈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창구이자 도서관과 시민을 잇는 가교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러분 목소리를 집중해서 듣고, 도서관 정책과 서비스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산업재해·교통약자·AI산업 등 시민 삶 밀접 조례안 대거 가결…현안 대응 박차 수정 가결된 2025년도 추경예산…주차장·보훈대상자·청소년 정책 반영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39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2024회계연도 결산승인안, 2024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5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동의안,의견제시의 건 등 총 6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의결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수원시의정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동은 의원, 더불어민주당,정자1·2·3)▲수원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준숙 의원, 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수원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영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수원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영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수원시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영우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