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의장 “행정·복지·경제 협력 통해 동반 성장 기대” 지속 가능한 실질 교류로 시민 삶의 질 향상 모색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0일(금), 공식 방한한 카자흐스탄 잠빌주의 타마벡 부지사를 환영하며 양 지역 간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환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이재식 의장과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특례시와 카자흐스탄 잠빌주 간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과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환영 인사에서 “오늘의 만남이 두 지역 간 우호 증진의 초석이 되길 바라며, 행정・복지・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도 “잠빌주와의 교류가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복지, 보건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양 도시의 강점을 공유하고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제3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 개최…장애인 문화·체육의 장 열려 이재식 의장, “차별 없는 지역사회 실현에 앞장설 것' 다짐 밝혀“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8일(수), 수원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에 참석해 장애인 인권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재식 의장은 감사패를 수상하며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확대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함께 실현해야 할 가치”라며, “수원시의회는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은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매년 개최되는 대표적인 장애인 문화·체육 축제로,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제393회 제1차 정례회 중 조례안 등 7건 심사 조례안,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 예정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장미영)는 16일(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먼저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관광기념품 개발·관리 및 판매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수원시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행궁·지·우만1·2·인계)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3건을 원안 가결했다. 이어,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등 사회정착 지원 조례안’은 수정 가결됐으며,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학교사회복지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심사 보류됐다. 또한, 위원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마을공동체사업 공공위탁 재계약 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하였다. 한편, 이날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24
기획경제위원회, 산업재해 예방·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등 핵심 조례안 원안 가결 출자·출연기관 조례는 수정가결…동 명칭 변경 등 7건 집행부 안건도 통과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장정희)는 16일(월),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먼저 유준수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 1·2·인계)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 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과 강영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영화·조원1·연무)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수원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수원시 착한 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수원시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4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이어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 1·2)이 대표 발의한‘수원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수정 가결되었다. 또한, 위원회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동의 명칭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수원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7건은 원안대로 가결하였다
군포시가족센터가 오는 7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군포시 거주 50대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기반 교육 프로그램 **‘50+, 스마트 시니어를 디자인하다: 인생의 후반전을 빛내는 11가지 통찰’**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총 12회차로 진행되는 이 교육 과정은 철학, 심리학, 예술, 과학 등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을 바탕으로 ‘나이 듦’과 ‘삶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참가자들은 건강, 재정, 관계, 죽음 등 현실적인 주제를 포함한 폭넓은 통합형 콘텐츠를 통해 인생 후반기를 새롭게 설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주요 강의 주제는 ▲웰다잉(존엄한 삶의 마무리) ▲감정 돌봄 ▲세대 간 소통 ▲삶의 기록 ▲선배 시민으로 살아가기 등으로 구성되며,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제를 접목한 깊이 있는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성희 군포시가족센터 센터장은 “고령화와 개인화가 가속화되는 사회 속에서, 중장년층이 겪는 정체성 혼란과 불안을 해소하고 새로운 삶의 방향성을 찾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정책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과 활발한 소통을 위해 ‘청년 홍보기자단’ 4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기자단은 청년의 시선으로 시가 추진하는 청년 정책과 사업들을 직접 취재하고, 이를 영상 콘텐츠, 카드뉴스, SNS 게시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과 공유하게 된다. 특히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시정 홍보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이 기대된다. 시는 청년 홍보기자단을 통해 청년과 행정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이 청년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활동 분야는 ▲SNS 기획 부문 ▲영상 제작 부문으로 나뉘며 올해 12월까지 매월 취재 기사 또는 영상 콘텐츠를 본인 SNS에 게시하고 우수 활동작은 용인청년LAB 채널에 게시하게 된다. 시는 기자단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기사 작성법, 촬영·편집 등 미디어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류광열 제1부시장이 기자단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 부시장은 “청년기자단의 시각으로 다양한 정책과 용인의 모습을
전통과 예술이 머무는 도심 속 힐링의 밤 현악부터 캘리그라피까지… 감성 넘치는 6월 밤의 문화산책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夜行)’이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수원화성 일대인 용연, 수원천, 행궁동, 연무동을 무대로 펼쳐진다. 그 중심에서 수원예총과 팔달문화센터는 깊은 여운을 남길 특별한 야행 프로그램 ‘夜幸華音(야행화음)’을 선보인다. 팔달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는 수원시 꽃예술연합회 회장단이 참여한 ‘꽃꽂이 초대전’이 관람객을 맞는다. 고즈넉한 공공한옥의 단아함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최호연, 임은백, 고차숙, 김금녀, 정정숙, 장은기, 김옥순, 이경옥, 김희숙, 이채영, 장인숙 등 지역 대표 작가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꽃 예술을 통해 밤의 정취와 전통미를 더한다. 야외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의 발길을 붙든다. 수원 담은 나만의 벳지 만들기 수원의 명소 도안에 자신만의 색을 입혀 완성하는 특별한 기념품 제작 (강사: 경수미), 붓 끝에서 피어나는 캘리그라피 수채화와 감성 문구를 조합한 원데이 캘리그라피 체험 (강사: 조현숙), 한 장의 밤, 한옥 앞 고요한 풍경을 배경으로 즉석 촬영해 인화하는 감성 포토 체험
군포시가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경력 형성을 위한 체험형 공공인턴 사업인 ‘2025 군포청년날개인턴십’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9일부터 선발된 지역 청년 30명이 군포시청과 산하기관 등에서 인턴 활동을 시작하며, 청년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군포청년날개인턴십은 군포시에 거주하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에서의 실무경험으로 경력 형성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구직역량을 강화하는 체험형 공공인턴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처음 시작으로 138명의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였고, 이번 2025년 군포청년날개인턴은 4월~5월에 모집,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30명의 지역 청년을 선발하였다. 이들은 전공 및 자격증, 희망부서 등을 고려하여 군포시청을 비롯해 동행정복지센터, 보건소, 산하기관 등에 배치되어 6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주5일 하루 8시간씩 근무하며 팀프로젝트 활동 및 취업역량강화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인턴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본인의 가능성을 시험해 보는 시간이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6월 9일 오후,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 야외무대에서 ‘제18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의 주관 아래, 장애인과 어르신, 시민 자원봉사자 등 약 500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어울림한마당이 포용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 시장은 시에서 운영 중인 ‘장애인 주유 지원 서비스’도 언급하며 “이동에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과 임산부 등을 위한 서비스가 시행 중이니, 아직 모르는 시민은 시청에 문의해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서비스는 전화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요청하면 주유소 직원이 차량으로 직접 찾아가 주유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유공자 표창, 단체사진 촬영, 축하공연, 경품 추첨, 석식 제공 등 풍성한 순서로 꾸며졌으며, 특히 장애인 복지 증진에
체계적 정책 마련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국내외 우수사례 벤치마킹 통해 수원 특례시 스포츠 경쟁력 제고 추진 수원시가 엘리트 체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정책 설계에 돌입했다. 수원특례시의회 내 연구단체인 ‘수원시 엘리트 체육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오세철)는 6월 9일(월),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체계적인 체육 육성 전략 마련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수요 기반 조사와 정책 방향 설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오세철 대표의원과 강영우 의원, 김미경 의원, 김동은 의원, 오혜숙 의원, 유재광 의원, 윤명옥 의원, 수원시 관련부서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연구는▲수원특례시에서 엘리트 체육 육성 역량 강화를 위한 국내외 선행연구 및 정책 백서에 대한 문헌조사▲종목별, 시설별 분포 및 예산 규모와 성과 간 관계 분석▲우수사례의 정책 구조와 운영 성과를 벤치마킹하여 수원특례시에 접목할 방안 도출 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오세철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선수, 지도자, 체육관계자 등 수요자들의 여건 개선뿐만 아니라 수원시 엘리트 체육의 전반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쉼터 개소식 참석해 현장 점검 및 환경관리원 격려 근무환경 개선 위한 쉼터 리모델링… 세류2동 환경미화 품격 높인다 수원특례시 세류2동 환경관리원들의 근무환경이 한층 개선됐다. 6월 9일(월), 세류2동 환경관리원 쉼터 리모델링 공사 준공에 따른 개소식이 열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단장된 쉼터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의 환경관리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가 전달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김은경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세류2동 관계자, 환경관리원 등이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세류2동을 안전하고 쾌적한 마을로 가꾸기 위해 최일선에서 힘쓰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금이나마 편하게 쉴 수 있는 쉼터가 완성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통하고 협력하며 더욱 살기 좋은 세류2동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6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과 협력해 지역 다문화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슬기로운 가족생활’ 1박 2일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여러 다문화 가족의 소통, 가족 간 유대 강화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몽골,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9개국 출신의 다문화 가족 69명(19가정)이 참여해 7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게 된다. 용인특례시 모현읍 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캠프 개회식에 참석한 이상일 시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서로 다른 배경과 문화를 가진 여러분들이 사랑과 배려로 단란한 가정을 이루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니 참으로 아름답다”며 “여러분은 용인특례시의 소중한 시민”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저도 중앙일보 기자 시절 미국 워싱턴특파원으로 3년 6개월 간 일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 한국으로 오신 여러분들이 잘 정착하기까지 겪었을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며 “시가 여러분을 더욱 응원하고 지원할테니 어려움이 있다면 편한 마음으로 시에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파티시에와 함께 만드는 뚱카롱과 아이싱쿠키 만들기 ▲다문화 가족의 협동과 화합의 시간이 ‘무브업! 글로벌 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