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숙 관장, 기업과 함께 천마노니즙 70박스 준비··· 추석 情 나눠 작은도서관의 큰 역할, 기업과 지역민의 나눔실현의 장 고독에 노출된 이웃을 찾아내 사회교류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이 큰 나눔을 진행했다. 경기남부뉴스는 8일 홍현숙 관장을 만나 지역사회에서 작은도서관의 역할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누었다. -이번 추석 나눔이 수원지역 어르신들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들었다 무주에 위치한 기업 ㈜포렘이 천마노니즙 70박스를 추석선물로 후원해 주셨다. 그동안 우리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분께 계란, 음료, 과일 등 뭐라도 준비해 빈손으로 돌아가시지 않게 신경을 써왔다.기증자의 바람대로 8일 전달식과 함께 사회소외계층께 선물을 잘 전해드렸다. ㈜포렘의 무궁한 발전을 거듭 기원하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에 대해 알려달라 3천8백여권 도서 및 신간 비치 책을 매개로 교류, 송죽동주민자치회 문화체육분과 분과장으로도 우리 도서관의 일요일은 공간공유서비스로 고시 공부를 하는 분들의 열띤 토론의 장이 된다. 평일에는 지역민들이 드나들며 독서토론, 인문학 교실, 동아리 활동 등 문화프로그
박미란 대표 "건강한 한가위 보내세요." 천마노니즙 70박스 보내와 사람과 환경, 포렘의 가치 농업회사법인 ㈜포렘, 천마 추출및 식품 조성 등13건의 특허보유 농업회사법인 ㈜포렘이 8일 소외계층 발굴에 앞장서는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에 천마노니즙 70박스를 전달했다. ㈜포렘은 ▲천마복합 처방을 포함하는 뇌신경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 ▲천마 추출 ▲천마 추출물 함유식품 조성 ▲페이스트형 천마음료 및 이 제조 ▲천마 액상겔 음료 및 그 제조방법 ▲천마 이용 항 당뇨 기능성 물질 추출 등 특허인증 13건이라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약학 박사인 ㈜포렘 박미란 대표는 사회환원에 특별히 앞장서며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은둔과 고립 큰 사회문제 행복나무 작은도서관, 소외계층의 사회교류 한발 떼기 도와 포렘이 천마노니즙 70박스를 전달한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은 평소 우리동네 건강교실, 킨즈키프로젝트, 독거노인 책 읽어드리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은둔과 고독에 노출된 이웃을 찾아내 사회교류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홍현숙 관장은 “포렘 박미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저희는 어르신들과 한줄 한줄 같이 책을
전북 무주군과 장수군, 경남 거창군과 함양군에 걸쳐 있으며 주봉인 향적봉(1614m)을 중심으로 해발 1300m 안팎의 장중한 능선이 남서쪽을 향해 장장 30여km에 뻗쳐 있는 덕유산이다. 북덕유에서 무룡산(1491m)과 삿갓봉을 거쳐 남덕유(1507m)에 이르는 주능선의 길이만도 20km를 넘는 거대한 산이다. 북쪽의 무주로 흘러 금강의 지류인 남대천에 유입된다. 설천까지의 28km계곡이 무주구천동으로 구천동 계곡은 폭포, 담, 소, 기암절벽, 여울 등이 곳곳에 숨어 구천동33경을 이루며, 청량하기 그지없는 계곡과 장쾌한 능선, 전형적인 육산의 아름다움, 그리고 넓은 산자락과 만만치 않은 높이를 갖고 있어 산악인들에게 사랑을 받는 덕유산이다. 산 정상에는 주목과 철쭉, 원추리 군락지가 있어 봄, 가을 산행의 운치를 더하며 우리나라 3대종주 중 하나이다. 덕유산은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이다. 또한, 우리나라 3대 종주 중 하나인 육구종주이다. 이날 산행은 짙은 안개와 우천으로 힘들었고 일출과 멋진 풍광 등 아무 볼 것 없었지만, 등산하기에 시원한 것을 넘어 냉기가 감도는 것으로 위안을 삼은 등반이었다. 몸이 좋지 않아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싶었지만,
한국의 환경그래픽 및 공익포스터 디자이너인 김영일 작가가 8월 1일 TR국제포스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남부뉴스 칼럼니스트인 김 작가는 TR국제포스터 ‘인권’ 분야에 작품이 등재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품이 전시된다. 국제포스터전시회인 TR국제포스터는 튀르키예에 소재하며 전 세계 주제별 디자이너를 선정해 온·오프라인으로 전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회는 예술, 문화, 사회, 학술 및 전문적 가치와 사람 간 연대를 강조하며 작가의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또 TR국제포스터는 의류, 서비스 등 제품이 포스터를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며, 그래픽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는 우리 삶을 다양한 예술로 승화시키는 매력을 지녔다고 오그르 카운티 박사(TR국제포스터 위원회 위원장)이 밝혔다. 김영일 작가는 “세계 포스터 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관람할 좋은 기회”라며 “공익포스터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사회에 울림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7월 1일 서비스 시작…1년여간 서비스 고도화 및 효율화로 시민‘만족’ 방문가사·동행지원·심리상담·일시보호·식사배달 등1만여건 서비스 제공 디지털 맞춤 돌봄 플랫폼 개시로...시민들 더욱더 편리하게 새빛돌봄 이용 이재준 수원시장 “대한민국 돌봄 모델로 자리잡을 때까지 혼신 다할 것” 사회적으로 돌봄서비스는 다양한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수적이다. 첫째,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과 장애인을 지원하여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둘째,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여 사회적 불평등을 완화 할 수 있다. 셋째,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어 건강한 가족 구조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마지막으로,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사회돌봄서비스는 현대 사회에서 꼭 필요하다. 이에 맟춰 수원시는 수원새빛돌봄을 통해 민선8기에서 새롭게 틈새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을이 중심이 돼 촘촘하고 통합적인 돌봄서비스를 민·관·학 전문가는 물론 사례관리담당자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만든 수원만의 특별한 통합돌봄체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1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권
전 세계적으로 7억 3천만 명이 굶주리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하루에 10억 끼니 이상의 먹을 것을 내다 버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엔 환경프로그램 UNEP 음식물쓰레기지수 보고서) 또한 유엔환경계획 잉에르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먹을 것을 버리는 건 비극”이라며 “한쪽에서 수억명의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는데 다른 쪽에서는 음식물이 버려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세계의 절반이 굶주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전쟁보다도 더 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기아의 원인은 무엇인가? 배고픔을 달랠 수 있기 전에는 지상에 진정한 평화와 자유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밤공기가 차갑고 쌀쌀한 기온이 줄어들 무렵 등장하는 것이 별사진과 은하수 촬영을 위한 야경출사이다. 밤이라는 시간에 촬영하는 특성상 날씨와 기온이 많이 걸림돌이 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야경촬영 매니아들은 사계절을 막론하고 위성날씨를 검색하며 촬영장소를 찾는다. 별 사진은 북천일주라 하여 삼각대에 렌즈 화각을 맞춰놓고 북극성을 중심으로 200~400 컷을 찍어서 startrail이라는 보정프로그램을 통해 원형의 선형이 나오게 찍는 것이고, 은하수는 달빛이 없는 그믐이나 월초에 남쪽하늘에 나타나는 미리내를 촬영하는 것이다. 해마다 5월 전후부터 가장 멋진 은하수 형태를 촬영할 수 있지만, 날씨가 뒷받침되지않으면 참으로 난감한 촬영이 되기도 한다. 본 작가는 지난 7월에 북천일주를 목표로 하고 당진에 위치한 솔뫼성지를 찾았다. 당진에는 천주교 문화유산 명소 솔뫼성지, 합덕성당, 신리성지 등이 있다. 이 중에 솔뫼성지의 솔뫼는 ‘소나무가 우거진 산’이라는 뜻으로, 우강면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이 곳이 유명한 것은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곳으로 그의 생가와 기념관이 함께 조성되어 있어 성지순례자들과 일반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당진을
‘더클래식500 펜타즈호텔’내 ‘K-SPORT PHYSIO CENTER’ 스포츠 선수와 아티스트, 남녀노소 근골격계 통증에 희망을 우리 몸의 신경계와 근골격계에 이상이 생겼을 때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는 이가 있다. 이론과 수많은 임상은 28년간 병원 환자를 시작으로 스포츠 선수, 아티스트, 남녀노소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후배들에게 이 길을 제안하며 함께 걷는 이는 바로, 대한스포츠아티스트재활협회 김소영 회장이다. ‘김소영아카데미’와 ‘K-SPORT PHYSIO CENTER’ 원장이기도 하다. 경기남부뉴스는 22일 광진구 ‘더클래식500 펜타즈호텔’내 ‘K-SPORT PHYSIO CENTER’를 찾아 김소영 회장을 만났다. 김 회장이 전하는 물리치료사의 전문성과 확장성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김소영 회장님 소개를 부탁드린다 저는 ▲김소영아카데미에서 강의를, ▲K-SPORT PHYSIO CENTER로는 현장 경험의 인력을 양성해 필요한 곳에 보강 및 컨설트를 한다. 또 ▲대한스포츠아티스트재활협회(K-SPARA)에서는 스포츠 현장과 연계돼 팀, 관계자를 위한 전문교육과 스포츠테이핑 및 스포츠마사지 과정의 민간자격증발급도 준비하고 있다. 양성된 인력은 협회와 연
아침가리골 계곡은 장장 12km에 달하는 계곡으로, 여름이면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인기 있는 계곡트레킹 구간이다. 수심이 깊지 않아 누구나 갈 수 있는 트레킹코스이다. 방동약수를 지나 만난 고려줄딱정벌레를 본다. 백두대간트레일방동안내센터까지 깔딱구간 3km 고개를 헐떡~ 헐떡거리며 오르는 중 많은 택시들이 오고 가는 데 편하게 가는 모습들이 부러웠지만, 지금 이 순간 걷는 내 모습이 "대견하", "씩씩하네"라는 생각이 들며 백두대간트레일방동안내센터에 도착해 돌배즙(2,000원)을 사 먹는다. 한숨을 돌리고 조경동교까지 3km를 숲길을 편안하게 내려갑니다. 조경동교에 도착하여 본격적인 아침가리계곡트레킹을 하기 전 맛 난 방울토마토로 점심을 먹고, 계곡트레킹(6km)을 시작한다. 많은 인파와 시원한 물을 밟으며 텀벙텀벙 걷습니다. 돌 들이 미끄러워 조심조심하며 스틱으로 앞을 내디디고, 천천히 걷는데 순간 가슴까지 푹 빠지고, 급물살에 휩싸이며 물에 몸을 맡기며 떠내려가기도 하며, 물속에 무리 떼로 헤엄치는 물고기도 보며 따뜻한 햇볕을 맞으며 아침가리계곡트레킹을 이어간다. 물길이 힘들다 싶으면 바위에 앉거나, 누워서 쉬며 옆에 있는 등산로를 걷기를 반복한다. 걷다
사단법인 굿뉴스월드는 지난 8월 12일부터 8월 16일까지 피지 수바 나카시헬스센터 및 피지 국립대학교와 나시니고등학교에서 의료봉사와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국내외 의사와 치과의사, 의료기사 등 의료인과 보건의료계열 대학생 및 일반인 30명이 의료봉사단에 참가하여 현지 주민들 대상으로 의료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는 피지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현지 의료진들과 함께 진행하였고 3일간 3,000여 명의 주민들이 진료 혜택을 받았다. 굿뉴스월드의 피지 의료봉사는 2014년, 2016년에 이어 3회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피지 보건복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나카시헬스센터장 Dr. Vini는 "멀리 떨어져 있는 피지까지 와서 많은 환자들을 돌보는 봉사단원이 존경스럽고 이런 기회가 또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신촌세브란스 최지혜 간호사는 “이번 피지 의료활동에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를 이어나가기 위해 더 배우고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굿뉴스월드는 15일 피지국립대학교 간호대생 150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공중보건 세미나를 진행했다. 간호대생에게 보건교육을 강
6-3능선&수영장능선 등산산행 6-3 능선은 육봉능선 중에서 6봉-5봉-4봉-3봉~초소 갈림길 구간을 말하는 능선이다. 난이도가 중~상급에 속한다. 15일 광복절을 맞아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관악산을 찾았다. 6-3 능선은 처음 도전을 해보는 코스이다. 산을 오르다 보니 바위가 많아 아찔한 능선이다. 등산객도 없고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아 거미줄을 헤치고 나아가지만 오르면 오를수록 경사도가 가팔라 무척 힘이 들었다. 날씨는 어찌나 더운지 땀이 비 오듯 흐른다. 정신없이 오르다 뒤를 돌아보니 여러 모양의 암릉과 풍경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어느덧 육봉국기대에 도착하여 관악산의 관양능선과 오봉능선, 방금 올라온 6-3 능선을 바라보며 아름다움에 맘의 여유를 가져본다. 팔봉국기대를 지나 횃불바위와 장군바위, 말바위구간을 지나 관악산의 정상 연주대에서 멋진 전망을 보고 솔봉을 넘어 수영장능선으로 내려간다. 하트 바위를 보면서 똑같다 하며 뒷모습을 보니 주먹 모양을 하고 있다. 앞은 하트바위, 뒤는 주먹바위 하나의 바위에서 두 가지 모양이 나오는 모습이 신기했다. 옆으로는 자운암능선을 나란히 보며 내려가는데 자운암능선의 절벽들이 풍경화를 보듯 멋지고 강인
발왕산은 해발 1,458m 대한민국 12번째의 높은 산이다. 시작과 탄생, 성공과 챔피언의 산이자 왕이 태어나는 어머니 산이다. 이곳에서 시작하는 모든 것은 최고, 챔피언, 왕이 된다. 발왕산 정상에 케이블카를 올라가면 천년주목숲길이 있다. 숲길의 길이는 총 3.2km이고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10일(토) 발왕산에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부와 천년주목숲길을 다녀왔다. 높은 고산이라 그런지 밑에 지역 날씨는 무척이나 습하고 더웠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니 찬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다. 갑자기 계절이 바뀐 느낌이었다. 날씨 또한 안개가 자욱이 껴 아쉽게도 그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가 없어 아쉬웠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500m 정도 걸어 정상에 올라 인증사진을 찍은 후 기대하던 천년의숲길로 발걸음 재촉해 본다. 숲은 데코길로 편안하게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게 되어 있었다. 한 걸음을 뗄 때마다 여기저기에서 감탄의 소리가 들려왔다. 어찌나 기이한 나무들이 많은지 생전 보는 처음 나무들로 빽빽이 차 있었다. 한참을 걸어가자 겸손의 나무가 나오고 천년의 주목들이 여기저기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보면 볼수록 신기한 모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