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제37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기념하여 ‘흡연 및 마약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마약퇴치의 날’은 매년 6월 26일로, 1987년 국제연합(UN)이 마약 남용 및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퇴치에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송탄보건소는 불법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홍보와 함께 개인과 공공의 건강을 위협하는 흡연의 위험성을 같이 홍보하여 마약과 흡연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합동 캠페인을 했다. 캠페인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관련 예방 홍보 리플렛 및 홍보물 배부 ▲마약 근절 홍보 포스터 게시 ▲금연 홍보물 배부 및 금연클리닉 홍보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송탄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 마약류에 대한 폐해 인식 및 경각심 제고와 금연 문화 확산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약·흡연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관내 무단투기 쓰레기 취약지역인 노루댕이공원(장당동 657번지 일원)을 중심으로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살피미의 역할을 넘어 지역주민과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공원 주변 쓰레기 등을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기를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권오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공원 주변 생활 쓰레기 등을 치움으로써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며 주기적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상기 중앙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 가꾸기 사업인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활동을 시작으로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영희)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재능기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 중 도배, 장판 등 집수리 관련 전문기술을 가진 봉사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와 읍면동 추천 주거 취약계층 대상자를 연결하고 재능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집수리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일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현덕면 장애인 가정의 집수리 활동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날 집수리 활동은 전문기술을 보유한 경기보훈봉사단과 해군 제2함대 행복기동봉사단이 협업을 통해 장판 교체와 도배 작업 등 장애인 가정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재능 나눔을 실천했다. 행복기동봉사단 김광훈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드린 것 같아서 매우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경기보훈봉사단 김현제 대표는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나와 애써주신 봉사단원들 수고했고, 오늘 이후 대상 가구가 행정기관에서 계속 관리되어 깨끗한 환경이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활동 소감을 말했다.
평택시청 3월 20일자 인사발령은 총 6명으로 이중 3명은 승진,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진형: 지방기술서기관에 임함. 푸른도시사업소장에 보함.(시설5급 → 기술4급) △박영철: 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장에 보함. △배선철: 안전건설교통국 건설도로과장에 보함. △이상철: 안전건설교통국 도로관리과장에 보함. △김선기: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장 직무대리를 명함.(행정6급 → 행정5급) △이동필: 송탄출장소 건설도시과장 직무대리를 명함.(시설6급 → 시설5급)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2023년 2월 22일 전기 학위수여식을 맞아 박혜린 옴니시스템 대표에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박혜린 대표는 2019년과 2023년 2회에 걸쳐 포브스(Forbes) 아시아 여성 기업인 50으로 선정될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경영인이다. 현재 주식회사 옴니시스템의 대표이사며 기획재정부 경제교육관리위원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ESG 경영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진심경영이 곧 감동경영이다’라는 기업 신념을 바탕으로 제약·바이오·화장품 분야 등을 주력사업으로 성장, 발전시켜 지역사회 및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여성 CEO이다. 박혜린 대표는 한경국립대학교에 2천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하였으며 4륜 자동차 및 수상스키 장비 및 발전기금으로 5억원을 약정하는 등 한경국립대학교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제품개발 경험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모교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등 큰 귀감이 되어, 새로운 경제 질서가 형성되어 가는 과도기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역할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비영리단체 안중맘키움(대표 최진순)은 23일 ‘평택시민의공간 1호’에서 안중 시민을 위한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이웃 나눔프로젝트’로 독거노인밑반찬나눔과 말벗하기 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안중맘키움은 올 1년을 결산하는 자리로 음악이 주인공이 됐다. 포도농부, 농민 부부 등 안중의 이웃을 비롯해 이학수 경기도의원, 김호경 안중읍장이 참석해 음악 행복 나눔에 동참했다. 작은음악회는 공연그룹 노랑등대의 노래와 마술공연, 포도농부의 아코디언 연주, 댄스 ‘징글벨라’와 감동 영상 그리고 모두가 함께 부른 합창 ‘바램’ 순으로 진행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학수 경기도의원은 “안중 지역사회를 위한 민간단체의 활약이 대단하다.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축사했다. 이어 김호경 안중읍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음악회다. 안중의 여러 활동단체 중에 안중맘키움의 오늘 만남과 활동을 기억하겠으며 지역민을 위한 유익한 활동에 우리도 함께하겠다.”고 축사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포도농부 백성덕 봉기농장대표는 “연습을 많이 해도 무대에 서면 언제나 떨리는 마음”이라며 ‘갈대의 순정’과 ‘섬마을 선생님’을 아코디언으로 연주해 큰 박수를
6월 29~30일, 진위향교 체험&공연관람 암행어사 박문수와 함께 하는 문화공연 매회 30명 선착순 마감, 신청 서둘러야 매년 고품격 문화행사로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던 ‘평택야행’이 올해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회와 2회 야행은 진위야행으로, 3회부터 5회까지는 팽성야행으로 선착순 신청한 시민들과 함께 하는 무료행사로 진행된다. 평택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해 연극, 해설, 공연이 어우러진 고품격 달빛기행으로 지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평택야행’은 올해도 새로운 구성과 알찬 문화기행으로 진행된다. 올해 ‘평택야행’은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위야행과 팽성야행으로 번갈아 진행되며 ▲6월 29일과 30일 두 차례는 ‘암행어사 박문수와 함께 떠나는 진위여행’ ▲9월 1일, 9월 28일, 9월 29일 세 차례는 ‘평택현감 이승훈과 함께 떠나는 팽성야행’으로 펼쳐진다. 평택야행은 지역에 있는 문화재를 개방하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 주민이 친근감 있게 문화재를 이해하며 지역의 역사에 퓨전국악, 팝클래식, 인형극, 연극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함께 즐기는 신개념 야간 문화예술 축제이다. ‘진위야행’은 진위향교~진위
18일, 평택시 안중읍의 안중로타리클럽은 평택시 안중출장소에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4천5백만 원 상당의 푸드트럭 및 방역용품(손세정제)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서평택푸드뱅크와 안중 관내 8개 지역아동센터와 5개 장애인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이 사업으로 서평택푸드뱅크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다니며 소외계층을 방문하는‘찾아가는 푸드마켓’ 시대를 열어, 서부 평택지역 약 7천 명의 잠재적 푸드마켓 이용자들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특히 냉동식 이동푸드트럭 기금은 안중로타리클럽을 비롯해 국제로타리3750지구와 평택1,2,3지역 10개 클럽이 함께 지구보조금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학섭 안중로타리클럽 회장은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목련로타리클럽의 김해연 회장은 “개별적인 로타리클럽 봉사를 넘어 연합의 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평택의 봉사가 이젠 사각지대까지 찾아가는 인도주의를 실천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영귀 안중출장소장은 “경기 침체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한국전력공사, SKT 협약 'AI 안부살핌 서비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인가구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해 14일(금)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과 빅데이터 기반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장선 시장, 한국전력공사 송호승 디지털변환처장, SK텔레콤 최낙훈 스마트팩토리 CO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한전과 SK텔레콤이 보유한 전력과 통신 분야의 데이터 및 사회안전망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발한 시스템을 활용해, 평택시에 가족관계 단절 및 실직 등에 놓인 1인가구 중장년층의 안부 살핌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전력과 이동통신의 패턴 분석으로 일상적인 생활패턴 유지 과정에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위급상황 여부를 감지하여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자에게 알림 송신 및 대응 체계를 갖춤으로써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을 확보한다. 시는 우선 복지사각지대 20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3개월간 시범 사용기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를 통해 홀로 삶을 마감하는 중장년층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좀 더 효율적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4일 국제로타리3750지구(총재 박미연)와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국제로타리3750지구가 2021년부터 매년 5,000만원을 경기평택아동보고전문기관에 지원하고, 경기평택아동보호전문기관이 국제로타리 3750지구에 학대 피해아동의 심리치료 현황을 통보하면 국제로타리3750지구가 치료기관에 치료비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시는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감독한다. 국제로타리3750지구는 2006년부터 15년간 동방아동장애인 시설에 급식 지원을 해오다,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이 절실하다는데 뜻을 모았으며, 로타리의 지구를 넘어 글로벌 보조금을 유치했다. 이날 정장선 시장은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아동이 행복한 평택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석한 김미경 전 국제로타리3750지구 회장은 “학대피해는 심리적으로 암 이상의 아픔으로 남는다.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이번 지원으로 아픔 없이 자라기를 바란다”며 "20회 이상의 노크 끝에 글로벌 보조금을 지원해준 국제로타리클럽 본부에도 감사"를 전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대학교 용지에 대해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의 적극적인 유치계획을 밝혔다.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도일동 일원에 조성중인 146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로 2019년 5월 착공해 현재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 중에 있으며, 기존 산업단지와는 차별되게 상업・의료・주거・대학 등 정주여건을 포함한 산업단지로 약 14만평 규모의 수도권 유일의 대학교 신설 가능 부지를 보유한 산단이다. 최근 미국, 중국 및 유럽 각국이 반도체 자립을 강조하는 등 반도체를 통한 세계의 첨단 패권 전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등 전례없이 일어나고 있는 반도체 품귀현상은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반도체 생산시설 등 첨단전자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평택에는 브레인시티에서 약 4㎞이내 거리로, 약188조 투자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단지가 가동 중에 있으며, 2025년 준공예정인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의 특화된 배후단지인 첨단복합산업단지가 계획 중에 있어 수원~화성~평택~용인으로 연결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
비영리단체 안중맘키움(대표 최진순)은 23일 ‘평택시민의공간 1호’에서 안중 시민을 위한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행복한 가정 행복한 이웃 나눔프로젝트’로 독거노인밑반찬나눔과 말벗하기 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해온 안중맘키움은 올 1년을 결산하는 자리로 음악이 주인공이 됐다. 포도농부, 농민 부부 등 안중의 이웃을 비롯해 이학수 경기도의원, 김호경 안중읍장이 참석해 음악 행복 나눔에 동참했다. 작은음악회는 공연그룹 노랑등대의 노래와 마술공연, 포도농부의 아코디언 연주, 댄스 ‘징글벨라’와 감동 영상 그리고 모두가 함께 부른 합창 ‘바램’ 순으로 진행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학수 경기도의원은 “안중 지역사회를 위한 민간단체의 활약이 대단하다.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축사했다. 이어 김호경 안중읍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음악회다. 안중의 여러 활동단체 중에 안중맘키움의 오늘 만남과 활동을 기억하겠으며 지역민을 위한 유익한 활동에 우리도 함께하겠다.”고 축사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포도농부 백성덕 봉기농장대표는 “연습을 많이 해도 무대에 서면 언제나 떨리는 마음”이라며 ‘갈대의 순정’과 ‘섬마을 선생님’을 아코디언으로 연주해 큰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