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자원순환정책 설명회’ 및 ‘자원순환역’ 운영... 주민 인식 제고 노력 전 세계적으로 쓰레기 문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매년 수십억 톤의 폐기물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가 가속화되고 있다. 플라스틱, 전자 폐기물, 음식물 쓰레기 등 다양한 형태의 쓰레기가 우리의 건강과 지구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각국 정부와 기업, 개인이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때다. 지속 가능한 소비와 재활용, 그리고 교육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자원순환은 폐기물의 양을 줄이고,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생태계를 보호하는 데 기여한다. 또한, 원자재의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 및 재사용을 통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로 인해 미래 세대에 자원을 남길 수 있다. 이러한 목적들은 자원순환이 단순한 폐기물 관리가 아니라, 경제, 환경, 사회적 측면에서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정이다. 수원시는 자원순환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후 변화가 이미 인권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나 명확합니다. 그리고 이 영향은
‘XR기반 가상프로토타입 검증솔루션’, 수억 들이는 자동차 개발의 새로운 대안 경기XR센터, 스타트업에게 성장기회 제공해 ”실제 물건을 만들기 전 데이터만 있을 때 3D 데이터만으로도 실제품을 보는 것처럼 입체를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데이터를 모니터에서 이리저리 돌려보는 것은 평면적이다. 실제 물건이 출시되고 나서 생각보다 크다, 작다, 구조가 생각보다 공간이 안 나왔다 등을 발견하는 오류가 생긴다. 어떤 산업군에도 개발자들이 손쉽게 작업할 수 있으며 1회에 수천만원~ 1억원 이상 드는 시제품을 3회, 4회 이상 만드는 경비를 대폭 절감시키는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제조에 시간이 걸리는 산업군에는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_박병준 비욘드알 대표/ ‘XR기반 가상프로토타입 검증솔루션’ 애플 기계를 사용하지만, 애플에 종속되지 않는다. 구글이나 메타, 삼성에서 더 좋은 기기가 나오면 우리 S/W는 적용 가능하다. 현시점에서 가장 성능 좋은 장비가 애플이라 이에 맞춰 기술을 개발한다.” 바로 ‘자동차 개발의 표준’을 꿈꾸는 비욘드알 이야기다. 경기남부뉴스는 12일(월) 광교비즈니스센터 11층(경기XR센터)를 찾아 비욘드알 박병준 대표로 부터
여기 영화 음악 작곡가, 게임 전문가, 전문 뮤지션, 보이밴드, 개발자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분야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가들이 뭉친 회사가 있다. 콘텐츠에 미쳐본 사람이 재미 포인트를 정확히 알아보듯 기업의 비젼은 자신감이 넘친다. “우리는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통해 현실감 있는 디지털 세계를 만든다!”. 회사는 오랜 연구와 사용자 경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최초 공간음향 솔루션 체계를 갖춘 AI 기반 XR 콘텐츠 및 서비스 제작 회사로 거듭났다. “고객이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로” 바로 유현식 대표가 이끄는 ㈜컬쳐커넥션이다. 이들은 무얼 만들어 파는 걸까? 5일(월) 경기남부뉴스는 광교비즈니스센터 11층(경기XR센터)에서 유현식 대표와 그가 아끼는 직원들을 만났다. ‘AI기반 AR 에이전트 서비스’ 지금 우리는 AI 기반 AR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 중인데 ‘AI기반 AR 에이전트 서비스’가 그중 하나다. 이 서비스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의 ‘2024 메타버스 서비스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SK플래닛과의 협업으로 개발하고 있다. 파주에 위치한 평화누리에서 <AR 투어로 떠나는 평화누리 – 역사와 미래를 잇다!> 라는 주제로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주어지는 빅3 대회 전국장애인배드민턴 선수᛫동호인, 땀의 열정 가득 8월 28일(수)부터 2024파리패럴림픽에도 참가, 국민성원 부탁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3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개막을 알렸다. 8월 2일(금)부터 4일(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경기도지사배는 춘계, 추계와 함께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주어지는 중요한 대회다. Paris2024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권현아, 김정준, 신경환, 유수영, 정겨울, 정재군, 최정만 선수를 비롯한 전국시도 14개 지역 선수와 동호인이 출전해 장애등급에 따라 13개 종목과 그 외 세부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우철희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과 부회장 및 이사진,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처장, 박옥분 경기도의원, 오완석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사, 최원영 수원시 배드민턴협회장, 전영구 박주봉팬클럽 주봉마을 회장, 이병직 경기도장애인배드민턴협회장 등 각계 내빈과 선수, 코치, 가족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특별히 안산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요넥스, 주식회사 휠라인, 대한스포
급속한 인구 증가, 화성시 작년 100만 시민 돌파 26년 1,466석 대공연장과 1,200석 야외공연장 및 소공연장의 화성문화예술의전당이 들어선다. 28년에는 도심과 자연을 연결한 문화 휴식공간인 화성시립미술관이 조성된다. 100만 시민과 함께하는 화성시 정명근 시장이 31일 화성문화예술의전당 건립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화성시는 총사업비 994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3,749㎡,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2025년 5월 준공 후 준비기간을 거쳐 2026년 화성문화예술의전당을 개관한다. 1,466석 규모 대공연장과 1,200석 규모 야외공연장, 별도의 소공연장을 갖춰 다양한 공연과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산동 567-3 일원 구 트라이엠파크 자리에 들어서는 화성문화예술의전당과 419억을 투자하는 화성시립미술관(2028년 개관)은 화성시의 증가한 인구에 비해 부족한 문화 인프라를 채울 것으로 내다봤다. 건립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가 작년 인구 100만 달성함으로 특례시 출범을 앞두었으며 경기남부 거점도시로 성장중이다. 문화 인프라를 확충해 화성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경기도의회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19일(금) 개최 됐다. 이번 본회의는 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는 자리다. 이날 경기도의회 의원154명 중 148명이 투표에 참석했다. 경기도의회는 후반기 의장으로 김민경 의원을, 제1부의장 정윤경 의원, 제2부의장 김규창 의원을 무기명 투표방식으로 각각 선출했다. 개표결과 경기도의회 하반기를 이끌 13개 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의회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148표 중 106표)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148표 중 135표)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135표)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134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131표)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136표)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148표)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137표) ▲도시환경위원회 백현종 위원장(136표)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제영 위원장(136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문형근 위원장(138표)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133표)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136표) 선출방식은 의장의 각 순서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고 감표위원은 의장의 발언에 의해 투표함᛫카드함᛫
“수원지역 호우주의보 발효 중으로 하천변, 급경사지, 산사태 등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해달라” 오늘 오후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매우 강한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시간당 30~60mm 강한 곳은 7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7월 18일 오전 7시 기상청 발표) 18일 새벽 4시 14분 수원 시민들은 안전 안내 문자를 받았다. 밤새 내리는 폭우가 위협적이어서 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그리고 화성시, 용인시, 행정안전부, 한국철도공사, 산림청, 한강홍수통제소, 한국전력공사 등에서 각별한 안전을 요하는 문자를 계속해서 보내왔다. “폭우로 인해 119신고 전화과 폭주하고 있다. 긴급하지 않은 전화는 110번으로 해달라” “땅에 떨어진 전선, 기울어진 전주는 함부로 만지지 말고 신고해 달라” “내가 사는 곳이 침수 우려지역인지 확인할 수 있다” “용인시 처인구, 기흥구 산사태 예비경보를 발령한다. 거주민은 지정 대피장소로 이동해 달라” “오산시 탑동대교 지점 홍수경보 피해에 대비해 달라” 수원시는 18일 오전 호우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오전 4시 14분과 8시 16분, 두 차례에 걸쳐 재난안전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했고 6시 30분 호우경보를
메카트로닉스와 반도체에 집중하는 다낭시는 스마트도시를 꾀하고 있다. 시 당서기는 평택을 찾아 다낭항 투자로 인한 물류확대와 평택기업의 활발한 진출을 요청했다. 평택상공회의소는 8일 ‘베트남 다낭시 경제협력 대표단 방문 교류회’를 개최했다. 다낭시 응우엔 반 꽝 당서기가 이끄는 대표단 12명은 한국과 협력을 통해 상호성장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을 논의했다. 평택상공회의소 6층 컨퍼런스룸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모철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관내 기업 대표 등 총 60여 명이 자리했다. 경제협력은 베트남 투자설명 및 질의 응답, 평택시와 상공회의소 현황을 담은 책자 설명으로 이어졌다. 평택상의 이강선 회장은 “평택시와 다낭시는 혁신, 지속가능, 포용 이라는 공동 가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다낭시 응우엔 반 꽝 당서기는 “다낭은 인적자원과 인프라가 충족되있다. 공급망과 설계장비등 전문투자로 인해 반도체 관련 기업의 성장 그리고 평택과 다낭시의 경제발전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상의는 베트남 다낭시와 지속적인 협력 및 양국 기업들의 상호 발전을
29일(토) 정명근 화성시장 화재희생자 중 처음 마련된 빈소 조문, 30일 함백산추모공원에 유가족과 함께했다. 화성시는 시청 옆동 모두누림센터에 유가족을 위한 가족별 공간 12개소를 마련했고 장례지도사를 상주 시켜 장례지원에 예를 다했다. 또한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희생자의 신원 확인이 완료되고 장례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아리셀 측의 보상과는 별도로 시에서 장례비를 선지급하고 추후 청구한다. 정명근 시장은 “유가족의 의견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최우선이다. 사태 해결까지 화성시는 유가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9일 화성시청 로비에 설치된 추모분향소에는 쏭칸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대사가 방문해 라오스 국적의 희생자를 추모한 후 화재 현장에 방문했으며, 그 외에도 김한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진종오 국회의원, 이상일 용인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등이 조문을 위해 화성시청에 방문했다.
24일 오전 10시 31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업체에 불이 난 신고가 접수됐다. 일반철골조 2층의 공장동이 불에 탔고 불은 다음날 25일(화) 오전 8시 48분에 완전진압됐다. 소방서는 대응1단계발령(10:40)과 동시 10시 41분 선착대를 현장에 도착하게 했고, 49분에 부상자 1명을 추가 구조,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해 54분에는 대응2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불을 끄면서 12시 05분부터 내부 고립자 위치추적에 나섰고 오후 3시10분에는 초기진압이 완료됐다. 화성시 화재, 사상자 30명 그중 22명 사망 오후 8시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의 브리핑에 따르면, 안타까운 인명피해는 다음과 같다. 총 사상자는 30명으로 사망 22명, 중상 2명, 경상 6명이며 실종자 1명(미포함)은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국적은 한국인 2명, 중국인 18명, 라오스 1명, 미상 1명이다. 사망자 22명은 송산장례식장 5명, 화성장례문화원 5명, 화성유일병원 4명, 함백산추모공원장례식장 4명, 화성중앙병원 4명으로 이송됐다. 경상자 2명은 아주대병원과 베스티안서울병원으로, 경상자 6명은 화성유일병원 1명, 미이송 5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밤 12시 42분 비상발
런데이 앱, 지역러닝클럽 도움으로 1천명 시민에 규칙적인 달리기 도와 충훈1교·인덕원교·서로교·학원공원에서 출발, 도착지점은 ‘학운공원’ 안양시는 15일 최대호 안양시장 및 1천명의 시만과 함께 ‘런웨이 파이널 레이스’ 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안양시 만안구보건소의 건강달리기 프로젝트 ‘런위드안양 시즌9’마지막 미션으로 보건소는 6주간 매주 단계별 달리기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가자는 런데이 앱을 설치해 본인의 기록과 건강을 체크해왔다. 이날 오전 8시 달리기가 시작했고, 충훈1교 인덕원교 서로교 학원공원 등 4개 지역에서 출발하는 초보자 그룹을 지역러닝클럽이 페이스메이커 역할로 함께했다. 참가자는 5km 또는 10km의 코스를 선택하는 방식이며 각자 희망하는 위치에서 출발한 뒤 골인지점인 학운공원에 집결하는 방식이었다. 한 참가자는 “런위드안양 프로그램을 통해 단계별로 달리기를 연습하고 마지막 레이스까지 참여해 완주한 것이 정말 기쁘다. 계속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완주자들은 완주기록증을 앱에 발급받았고, 포토존, 신체(인바디
의왕시 풍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왕단오축제’ 의왕두레농악 등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보존에 심혈 8일 의왕시는 의왕문화원 주관으로 왕송호수공원일대에서 단오축제를 개최했다. 무형유산 줄타기, 경기민요 등 멋스럽게 살린 전통은 시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이었다. 축제는 의왕시 풍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단오 제례를 김성제 시장의 초헌관(첫 잔을 올리는 제관) 배례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중요 무형유산 줄타기, 경기민요, 부채춤, 진도북춤, 송파산대놀이, 광명시립농악단의 풍물 공연으로 흥을 돋웠고, 단오 체험 부스와 9종의 씨름을 테마로 한 스탬프투어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축제는 세시 풍속을 잇는 점과 옛것을 통해 새것을 얻는 교훈도 전해 가족단위 관람객에 큰 사랑을 받았다. 의왕단오축제를 주관한 의왕문화원(원장 이동수)은 전통축제 사전컨설팅을 통해 제례 절차, 복식, 음복 등 단오 제례의 전통문화 복원과 의왕두레농악 등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보존에 심혈을 기울이면서 1년여간 야심 차게 축제를 준비해 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단오축제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아름다운 융합을 이루어 내는 시민 화합의 축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