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등급 대비 3단계 상승 쾌거 수원특례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4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단계 상승하여 2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항목 중 청렴체감도 부문에서▲사적 이익을 위한 정보 요청,청렴노력도 부문에서▲부패 유발요인 정비▲부패방지 제도 구축▲이해충돌방지제도 이행력 제고▲고위직 청렴교육 실효성 제고 항목이 높은점수를 받았다. 이는 수원특례시의회가 청렴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얻은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특히, 의회는 올해▲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카드섹션▲청렴 실천 서약▲전 의원 및 직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청렴한 의정활동을 위한 각종 조례개정 등 청렴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구체적인 활동을 전개했으며,이를 통해 내부 구성원의 인식을 개선하고,수원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이재식 의장은 "앞으로도 청렴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청렴 리더십을 통한 수원시의원의 솔선수범, 소속 직원과의 지속적인 소통 등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
하남시의 민간 및 가정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들은 지난 1년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통해 총 2,712,630원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 뜻깊은 전달식은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매일 나눔 저금통 지원 사업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계획하고,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협업하여 진행된 사업으로 이날 전달식에는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성례 센터장과 하남시 관내 민간·가정어린이집 11개소 원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석된 가운데 진행됐다. 모금된 후원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며, 미사예랑어린이집(원장 이경숙), 시립감일꿈꾸는어린이집(원장 김은희), 시립단꿈어린이집(원장 박미옥), 시립빛나는하남어린이집(원장 김영란), 시립새하남어린이집(원장 장인순), 시립샛별어린이집(원장 김미숙), 시립아란티움어린이집(원장 정은주), 시립위례지웰푸르지오어린이집(원장 주영옥), 시립일가어린이집(원장 정혜진), 시립풍산어린이집(원장 고영옥), 에뜰어린이집(원장 윤정애) 등 하남시 관내 민간·가
민생경제 회복 대책 발표...예산 전년보다 2배 이상 골목상권에 온기...매출 5200억 원 상회 수원페이 30만 원에서 충전 한도 50만 원 상향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페이 예산을 전년보다 2배 이상 늘려 얼어붙은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특별 경제대책 브리핑’을 열고, “내년 수원페이에 41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겠다”며“수원페이 확대에 따른 매출 효과는 5200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분석되고, 신규 소비도 늘어나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예산411억 원을 투입해 6~7%수준으로 지급하던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내년부터 10%로 확대한다. 30만 원이었던 충전 한도는 50만 원으로 상향한다. 설, 추석 명절이 있는 1월, 10월에는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 이재준 시장은 “일자리 예산을 올해보다 50억 원 늘어난 5450억 원 편성해 조기집행하겠다”며 “또 1000억 원 규모의 새빛융자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더 줄이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새빛융자(중소기업 동행 지원 사업)와 연계해 내년에 대출이자 지원율을 2%에서 2.5%로 높인다. 새빛융자는 기업당
화서 2동 꽃뫼경로당 어르신께 특별한 문화 선물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달 매교경로당에 이어 17일 화서2동 꽃뫼경로당에서 문화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 상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상영된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직접 영화관을 찾기 힘든 지역 어르신들이 문화생활을 즐기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영화 상영 내내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박수로 화답하며 익숙한 트로트 선율에 몸을 들썩이기도 했다.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영화관 가는 게 힘들었는데 오늘만큼은 다함께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문화생활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삶의 활력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류와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16일(월) 수원시의회에서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장미영 문화체육위원장,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에 특별회비 2백만원을 전달했다. 이재식 의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이번 특별회비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5일(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DS웨딩홀에서 열린 수성방송통신고등학교 제24, 25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외에도 강원기 이임회장, 이중호 취임회장을 비롯한 수성방송통신고등학교 동문 및 재학생들이 함께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학교의 발전과 동문회의 활성화를 기원하며 소중한 추억을 나누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수성방송통신고등학교가 오랜 세월 동안 명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며 학교를 빛내주신 동문 여러분 덕분이다. 여러분의 애교심과 헌신이 오늘날의 수성을 만들어주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생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해준 수성방송통신고등학교가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의장은 “총동문회장 이·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학교와 총동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수성방송통신고등학교의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기억될 것이다.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성과공유회 개최 청소년 100명에게 수료증 수여,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15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청개구리 교실·연못 학부모 지원단 13명, 청개구리 연못 청소년 자치위원 5명에게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청개구리 기자단으로 활동한 청소년 100명에게는 수료증과 메달을 전달했다. 수원공고 관악부와 청소년 댄스팀 ‘2WAYCREW’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청개구리 스펙 사업의 성장 과정과 학부모 지원단과 학생들의 인터뷰 영상 상영, 경기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Story)학부모가 참여한 정책 제안 부스▲(Pond) 캘리그라피LED조명 만들기, 책 나눔, 청소년 미션 부루마블▲(Press) 신문 제작, 아나운서 체험, 기자단 전시▲(Experience) 진로체험처와 월간 진로의 날 운영처 체험▲(Class) 인공지능·코딩 로봇 제작, 도마·자개 키링 만들기 등 청개구리 스펙 사업과 관련된 5개 분야 18개 부스도 운영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학생과 학부모, 학교와 지역사회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가 12일(목)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수원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과 김동은 의원을 비롯한 여러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수원시새마을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회사 및 축사,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새마을노래 제창 등이 진행 됐다. 특히,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러 인물들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에서 “새마을회는 생명, 평화, 공동체 운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해왔다”며, “현재 우리 사회는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수원’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이루어가는 일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 한마음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며, 수원시 새마을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새마을회가 추구하는 공동체 정신과 지역사회의 연대 의식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 수원시의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들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
팔달구청 직원 20명 참여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10일, 구청 직원들의 업무역량 향상과 조직의 업무 생산성을 증대하고자 ‘미리캔버스’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미리캔버스 활용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팔달구청 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생성형AI의 최근 동향▲AI프레젠테이션 만들기▲포스터와 현수막 만들기▲AR기능으로 인쇄 미리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법을 소개하고 실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최신 디지털 도구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생성형AI의 활용법을 알게 되었고, PPT, 포스터, 현수막 등 다양한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구청에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을 계속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팔달구는 지난해부터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챗GPT교육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새로운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사랑의 온도탑’제막 10억 원 목표로 모금...내년 1월 31일까지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0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제막식을 열고,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10억 원 모금을 목표로 내년 1월 31일까지 사랑의 온도탑을 운영한다.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현금·현물)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올라간다.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한다. 시민, 단체, 기업, 기관 등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공직자들은 지난6일부터 ‘사랑의 열매 배지 달기’를 하며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제막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효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 대표 4명이 총 100만 원을 기부하며 2025 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가 됐다. 이재준 시장은 “사랑의 온도탑 눈금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펼쳐지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이 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사랑의 온도탑이 더 많은 이의 마음에 사랑과 나눔의 불을 지펴줄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0일 오후 4시 시청 한누리에서 시정모니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행정기획·사회복지·문화예술·환경녹지·도시교통 등 5개 분과 시정모니터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 시정모니터 활동에 적극 참여한 활동 유공자와 우수분과 및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식, 청년프로예술단의 축하공연, 그리고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한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이후 5개 분과별로 올해 주요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모니터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 한 해 동안 성남시 시정모니터는 도로건설 분야 877건, 교통시설 분야 453건, 녹지공원 분야 417건 등 총 2600건에 달하는 시민 불편 사항을 발굴했다. 또한 맨발 황톳길, 어린이 물놀이장, 탄천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장소를 직접 찾아가 현장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시정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신상진 시장은 “시민 불편 사항 개선에 앞장서 주신 덕분에 우리 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적극적으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7일 롯데시네마 평촌점에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108명을 초청해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문화 체험의 기획가 적은 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참가한 아동들은 가족들과 함께 최근 개봉한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2’를 관람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가족은 “드림스타트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주 가족아동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