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실버대학이 9월 16일(토) 오전 9시 30분 장애인복지관 다목적 강당에서 50여분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근 1리, 양근 6리, 양근 7리, 양근 10리. 공흥리 등 5개 경로당 실버들이 참석했다. 양평실버대학은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한마음 후원회(회장 박영규)의 후원으로 시작하게 됐다. 2022년 5월에는 청와대관람 및 서울나들이, 9월엔 옥천면 복지회관서 실버잔치를 열었다. 또, 10월에는 하남실버대학과 함께 백세 젊음 잔치를 열었고, 11월에 숲 체험 행사를 진행해 1박2일동안 횡성에 다녀왔다. 또한, 주말엔 찾아가는 실버대학을 통해 지역어르신들과 함께 소통하며 노래교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미용봉사를 통해서도 실버들에게 큰 인기와 호흥을 받고 있다.매주 금요일에는 양평 중앙도서관에서 독서 토론을하고, 마음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날 축하공연의 시작으로는 소리의연구소 최 종란 원장의 춤, 국악힐링체조, 민요가 참석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큰 호흥과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양평실버대학 정병윤 학장의 환영사, 하남실버대학
이천시는 20일 중리동 92번지(중리 택지지구) 일원에‘이천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이천 여성비전센터는 2020년 4월 생활 SOC 복합화 사업 신청을 시작으로, 2020년 12월 중앙투자심사 승인 완료, 2022년 12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여 지난 8월, 10월에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용역이 각각 선정되었다. 이천 여성비전센터는 대지면적 4,000㎡, 연 면적 9,260㎡, 지하 2층 지상4 층 규모로 국·도비 55억을 확보한 총사업비 416억 원으로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기 위해 이천 여성비전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천 여성비전센터에는 다함께 돌봄센터 등을 비롯하여 공동육아나눔터,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실습실 등을 조성하고, 여성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문화활동을 위한 근린 생활형 국민 체육센터, 다목적실, 동아리실, 하늘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의 발전과 여성의 역량을 보다 강화할 수 있는 이천 여성비전센터를 건설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20일부터 24일 금요일까지 닷새간 ‘추위대비 든든하게’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할인권을 기간 내(20일~24일) 1회 발급받을 수 있으며 2만 원 이상 주문시 4천 원 할인, 1만 2천 원 이상 주문시 2천 원을 할인제공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해당 지역은 가평군과 파주시, 화성시, 연천군, 용인시, 의왕시, 포천시, 과천시, 안양시, 동두천시, 부천시, 양주시, 양평군, 의정부와 서울 성동까지 총 15개 지역이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맥심이 만들어낸 ‘북한산 인수봉’ 크로와상, 페라몽 시계와 만나 최고 굿즈로 탄생 커피그림 조성섭 작가가 르디투어 광교점 3주년 기념 콜라보 및 초대전 문을 열었다. 시계디자이너이자 커피그림 아티스트인 조성섭 작가는 특별한 그림 색을 자랑한다. 부드러우면서 단단함을, 섬세하면서도 여백을 잃지 않는 화풍이 매우 독특하다. 작품은 포세이돈, 코끼리, 승리의 여신, 애도, 기다림, 가을, 여유 등의 제목으로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전시회 일정은 11.16일(목) ~ 26일(일)이다. 경기남부뉴스는 조성섭 작가의 커피그림 이야기가 궁금해 16일 르디투어를 방문했다. 맥심커피의 그윽함을 화폭에 커피의 브라운 색상은 보는 이를 편안하게 만든다. 그중 ‘북한산 인수봉’은 작가가 추천하는 작품이다. “한 3년 전부터 커피에 대한 관심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자주 마시는 원두커피를 시작으로 인스턴트커피까지 활용했죠.” 작가는 생각보다 원두커피가 단편적인 것을 알고 완성도를 찾아갔다. 실험 1. 수채화 전용지를 판넬작업 했다. 종이는 마르고 칠하기를 반복하면 틀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기에 먼저 팽팽하게 당겨놓고 시작해야 한다. 원두커피 농도를 조절하며 물에 희석했다. 스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희망찬 미래도시 생동하는 푸른 의왕의 재발견’을 주제로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접수한 ‘제1회 의왕시 사진 공모전’의 입상작을 발표하고, 시청 본관에서 전시를 시작했다. 시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특색있는 도시개발로 수도권 중심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의왕시의 매력을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독창적인 사진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162명, 총 413점의 작품이 출품돼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외부 전문가 6명이 참여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36개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상금 200만 원)에는 박윤준作 ‘명품도시 의왕’ ▶최우수상은 성기두作 ‘호수공원 피크닉’ ▶우수상은 정백호作 ‘의왕의 아침’과 여현태作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장려상은 류영환作 ‘의왕역 야경’와 이정희作 ‘자연 속으로’가 선정됐으며, 이외에도 30개 작품이 입선했다. 대상 수상작 ‘명품도시 의왕’은 의왕시 왕송호수와 초평동의 벼아트를 드론으로 촬영한 작품으로, 빼어난 구도와 색감의 조화, 의왕의 상징성을 잘 드러내며 다양한 구성요소를 조화롭게 표현했다는 평가이다. 수상작
군포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군포시는 지난 14일 소회의실에서 군포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이륜차 스마트 관리시스템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군포시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40억 원(국비 20억 원)을 투자해 이륜차 증가로 인한 교통위험 · 소음문제를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해결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유동 인구가 많고 사고위험이 높은 관내 주요 지점에 후면번호판 무인 단속 시스템 34개소, 스마트 횡단보도 38개소를 설치하여 이륜차 및 일반차량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보행자 안전 확보한 스마트 교통안전 도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2월부터 10월까지 시민 리빙랩 ‘꼼꼼한 시민참여단’을 4회 운영하며 사업 전반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였고, 국토교통부·경찰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군포시는 시민이 주도하며 혜택을 누리는 스마트 도시 정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선도적인 스
매년 여름김치와 겨울김장 참여로 한국 커뮤니티에 기여 한국과 미군은 전략적인 파트너, 소외계층에도 동일한 관심 미8군 예하 제1통신여단은 15일 팽성읍자원봉사나눔센터와 공동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봉사‘를 진행했다. 한국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전략적인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자 군은 매년 여름김치와 겨울김장 봉사, 지역아동센터와의 문화교류 시간을 보내왔다. 이날 김장봉사는 자원자인 11명의 장병과 봉사자 13명이 함께 했고 오전 8시 15분부터 12시까지 200포기 김치를 만들었다. 완성된 김치는 읍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자 각각 소분하여 담아냈다. 잔슨 하사는 ”제가 하는 군 일 외에 한국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게 의미 있다. 벌써 미국에 있는 가족에게도 김장을 알렸다. 가족들이 신기해하고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팽성읍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은 ”옛날 만 포기 할 때도 군 장병들의 도움이 컸다. 매년 미군들이 함께해줘서 큰 힘이 되며 고맙다.”라고 말했다. 미8군 군종(소령)은“미군의 한국사회 참여와 기여로 전략적 파트너 관계가 지속된다. 소외계층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일에 동참하는 것은 군으로 당연히 해야 할”이라고 밝혔다.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감일·위례 지역부터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5500번 공항버스를 17일부터 하루 왕복 4회 운행을 개시한다. 공항버스 5500번은 ▲감일문화공원에서 출발해 ▲감일중학교 ▲한라비발디아파트 ▲북위례입구 ▲스타필드시티 위례 등 하남시 감일·위례 지역과 인천공항을 연계하는 노선이다. 그동안 하남시 감일·위례 지역은 공항버스 노선이 없어 시민들이 서울시 공항버스 등 타 지역 공항버스 노선을 이용하기 위해 먼 거리의 정류소까지 이동한 후 공항버스를 기다리는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 5500번 공항버스 운행 개시로 앞으로는 감일·위례 지역 시민들이 가까운 정류소에서 공항버스 노선을 통해 인천공항까지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5500번 운행 개시로 지역 내 공항버스 노선이 생기게 되어 감일, 위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항버스 5500번 운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청 홈페이지(www.ha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시에 대한 국민 관심이 크다. 통계청 2023인구조사에 따르면 전국 인구수 상위도시 중 5위가 화성시다. 시는 전통적인 수원, 용인, 고양, 창원 다음으로 인구가 많으며, 젊고 역동적인 특징이 있다. 동탄신도시가 있는 동부와 공장, 산업단지가 들어선 서부로 인해 현재 그리고 미래 가치가 매우 높은 도시다. 10일 경기남부뉴스는 제22대 국회의원 출마를 앞둔 화성서부발전연구소 배강욱 대표를 만나 경기도 화성시의 공정한 발전에 관해 이야기 나누었다. “내년 총선은 윤석열 정부 중간평가, 구태정치 그만” 여야가 총선에 돌입했다. 배강욱 대표는 서민 살기가 대단히 힘들다고 서두를 풀었다. 1992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빌 클린턴 후보 진영이 내걸었던 문구가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였다. 거리에 붙은 현수막은 온통 민생 내용이다. 국민이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게 민생이고 경제인데 이게 해결되지 못하니 서민들은 참 힘들다. 배강욱 대표는 내년 총선은 윤석열 정부의 만 2년이 되는 시점이다. 당연히 중간평가 성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화성시의 서쪽은 정말 발전이 더디다. 굉장히 낙후됐다. 동탄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돼 강남 저리 가라 할 정도이며
-도심항공교통 기반시설 설치 방안 논의 -UAM산업 조기 도입위해 각종 법규, 기준 정립 필요 수원시가 도심항공교통(UAM)상용화에 대비해 관련 기반시설 도입을 모색한다. 수원시는 1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제6회 교통정책포럼을 열고,도심항공교통 기반시설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교통정책포럼은‘도심항공교통(UAM)도입을 위한 기반 여건 조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등 공직자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은 항공기를 활용해 사람과 화물을 운송하는 도시교통체계를 말한다.항공기 기체뿐 아니라 항공관제,이착륙 시설,교통서비스 플랫폼 등 기반시설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하늘을 새로운 이동 통로로 이용할 수 있어 도심에서의 이동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 모빌리티 솔로션으로 미래 혁신 사업으로도 꼽히고 있다. UAM과 기존 여객기의 가장 큰 차이점은 UAM이 도시 교통이라는 것이다. 도시교통은 도시 내부의 통행과 도시 내외의 인접 지역 간 통행을 의미한다. ‘수원특례시 도심항공 미래모빌리티 도입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김숙희 수원시정연구원 연구기획실장은 도심항공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14일 조장시 장홍위(张宏伟) 중국 당(黨)서기(당 조직의 최고 직위)와 환담을 갖고 양 도시의 주요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평군과 조장시는 2009년 양평 친환경 농업을 주제로 교류의 물꼬를 튼 이래 지난 15년 간문화·관광·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를 이어왔으며, 긴 시간 우정을 토대로 앞으로의 15년은 보다 성숙한 관계로 도약하는 교류가 되길 약속했다. 특히 이번 방문을 통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의 핵심 정책을 소개하고 관내 생산 기업제품을 홍보하면서 경제교류를 중심으로 관광과 농업 분야에 대해 두 도시 간 상호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전진선 군수는 “현재 조장시에서는 무역 및 물류 산업을 포함한 제조산업, 신도시 개발산업에 힘쓰고 있으며 양평군의 해외판로개척, 야간경관 관광산업, 친환경농업문화 등의 주요 정책들과 함께 접목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양 도시 간의 우호 협력 증진은 물론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16일은 조장시 좌이쥔 시장(행정조직의 최고 직위)을 만나 두 도시의 우호 협력에 대해 논의하고 조장시 행정서비스센터, 하이테크 기술센터, 자매결연
ESG 생태계 구축을 통한 수원시 혁신방안 연구회’결과보고회 개최 박현수 대표의원 등 8명의 시의원, 6개월 간 연구활동 결과 최종보고 수원 특례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ESG 생태계 구축을 통한 수원시 혁신방안 연구회’가 14일(화) 연구 활동 결과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지난 4월을 시작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ESG 환경에 대비하고, ESG 생태계 활성화를 구체화하기 위한 수원시 ESG 인프라 구축 방향을 모색하는 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수원시 공무원과 지방의회 의원들의 ESG 인식 조사를 토대로 분석된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살피고 수원시 지역 ESG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을 위하여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에 대한 열띤 토론으로 마무리했다. 유준숙 의원은 “ESG 개념이 아우르는 단위가 광범위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언급했다. 박현수 대표의원은 “수원시에서 업무별로 단위가 이뤄지다보니 전체적인 ESG 추진에 어려움이 있어 체계적인 추진과 대처를 위해 예산의 편성과 추진계획수립이 필요하다.” 또한, “수원시가 이 분야의 지속적 발전으로 성과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 강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