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산업진흥원 2023년 투자유치 역량강화 지원사업 하은호 군포시장 ‘지역사회와 기업 협력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11월 30일 ‘2023년 투자유치 역량 강화 지원사업 IR 데모데이 X 투자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우수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과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에트리홀딩스, 어니스트벤처스, 한양대 기술지주, BK벤처스, 한세예스24 등 총 5개 투자기관이 참석하였다. 본 행사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이석진 군포산업진흥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관내 우수기업 10개사의 투자유치를 위한 IR 발표가 이어졌으며, 벤처캐피탈 관계자와 기업 간의 1:1 투자 상담 및 네트워킹 등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우수기업 10개사는 이번 IR 데모데이를 위하여 선정 이후부터 기업별 맞춤형 1:1 심층 진단을 통해 특화 성과지표를 도출하였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IR덱 작성 코칭과 피칭 훈련을 지원받았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지역사회와 기업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이석진 군포산업진흥원장은 “관내 유망
안양시는 상하수도사업소가 환경부 주관 ‘2023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전국의 광역·지방상수도 1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상수도 일반, 상수도 운영 및 관리, 상수도 정책 등 3개 분야의 29개 항목에 대해 1차 기본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그룹별 상위 20%를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진행해 선정한다. 시는 그동안 태양광발전 설비 활용을 점차 늘려 수도시설 운영에 드는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등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이행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관내 초중고교·특수학교를 방문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하는 ‘찾아가는 스쿨水’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수돗물 음용률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오는 14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23년 수도시설 운영관리 워크숍’에서 환경부 장관 인증패와 1000 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앞서 안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고용노동부 주관 공정 안전관리(PSM)에서 국내정수장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으며, 경기도 상수도 업무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의 공식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에게 에버랜드 이용권을 최대 35.5% 할인하는 이벤트를 오는 1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카카오톡에서 ‘용인시’를 검색해 ‘채널 추가’하면 된다. 채널을 추가해 시와 친구가 되면 카카오톡 메시지로 에버랜드 예약페이지 링크(URL)를 받을 수 있다. 내년 1월 말까지 해당 링크에서 에버랜드 방문 일자를 예약한 뒤 이용권을 구매, 2월 29일까지 사용하면 된다. 시는 기존에 시와 친구를 맺은 구독자들에게도 11일 이벤트 메시지를 발송해 에버랜드 할인 혜택을 누리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선 한 사람이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나 연말 성수기인 시즌A는 35.5%, 주말인 시즌B는 32.7%, 주중인 시즌C는 30.4% 할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특히 크리스마스인 25일 이후부터는 내년 청룡의 해를 기념해 시와 에버랜드가 공동 출시한 시 캐릭터 조아용과 레서판다 레시의 협업상품 40여종을 에버랜드 기프트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조아용과 레시가 함께하는 영상 콘텐츠를 비롯해 인기 유튜브 채널과의 협업으로
군포시 미디어센터는 ‘터치 디자이너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아트 입문’ 수강생들의 창의성과 디자인 역량이 돋보이는 미디어아트 영상을 전시한다. 전시는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오후 7시~9시에 군포시 보훈회관 건물 외벽에서 펼쳐진다. 미디어센터는 터치 디자이너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미디어아트 영상을 제작 해보는 교육을 10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하였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모집 정원을 확대했다. 전시는 <만트라>, <눈 오는 날>, <호박>, <Convolution> 등 총 6개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군포시 미디어센터는 터치 디자이너 교육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기술을 적용시키고 청년들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새로운 예술 작품을 창작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본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 홍보실장은 “청년들의 창작 활동 및 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하였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를 감상하며 뉴미디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군포시미디어센터는 시민들의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해 영상 제작, 팟캐스트, 포토샵 등 다양한
김경희 이천시장은 5일, 이천시 마장면 이평리에 위치한 코스맥스엔비티㈜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기업애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업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절대적임을 파악하고 ‘주민과의 대화’, ‘사이다 토크’, ‘남부 시장실’ 운영 등을 활용하여 기업인들과의 소통하는 행보를 꾸준하게 펼쳐 오고 있다. 이날 방문한 코스맥스엔비티㈜는 한국, 미국, 호주 및 중국에 글로벌 공급망을 보유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으로서,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매년 최고의 성장을 이루어내고 있는 유망기업이다. 이번 자리에서 코스맥스엔비티㈜는 신규 공장 증설을 위한 산업 유통형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상수도 공급량 부족에 따른 시설개선 및 도시가스(LNG) 인입 요청 등 그간 공장을 운영하면서 겪던 애로사항에 대하여 건의하였으며, 현장에서 직접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경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공장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애로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중국 창춘시의 단화욱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사절단을 맞아 양 도시 간 교류 추진과 수소 산업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창춘시는 중국 지린성의 성도이자 중국의 부성급시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다. 중국 5대 자동차 중 하나인 디이자동차 제조공장 및 창춘영화제작소 등 자동차 산업과 영화제작의 거점이기도 하다. 또, 2020년 기준 인구 906만 명으로 연변조선족 자치주와 함께 중국 도시 가운데 조선족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이다. 앞서 지난 10월 안산시는 창춘시를 방문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투자유치 홍보 활동과 양 도시 간 교류 추진에 관한 의견을 교환한 바 있다. 사절단은 우호 증진을 위한 답방으로 지난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안산시를 방문해 ▲시화호조력발전소 ▲유리섬박물관 ▲수소e로움충전소 등을 둘러보고 수소산업 발전 및 양 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창춘시는 수소에너지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관내 소재한 CRRC 창춘철도가 청두철도와 협력해 수소동력열차를 개발하는 등 안산시와 공통관심 분야인 수소산업에 서로 다른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양 도시 기업 간 교류
이천시가 2023년 경기도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지정보 업무 7개 분야 평가 지표를 선정하고 올 한해 추진한 토지정보업무 전반의 성과를 공정하게 평가하여 최우수기관을 선정하였다. 주요 평가항목으로 토지정책, 지적관리, 부동산관리, 부동산공정, 공간 정보 드론, 주소정보, 지적 재조사 7개 분야로 평가한다. 이천시는 7개 분야 중 토지 정책분야와 지적 분야에서 최우수로 선정되어 토지정보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토지 정책분야의 개발부담금 조기 납부 QR코드 제작·안내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납부 기한 경과로 인한 체납 발생 최소화하는 등 시민 맞춤형 행정을 추진, 지적 분야의 드론 영상을 활용한 지적측량성과 자료 관리와 지적 경계 사전컨설팅 안내, 지적기준점 관리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지적업무의 정확도와 전문성 향상이 주요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또한 개업공인중개사 역량 강화 교육실시, 함께 걷기 좋은 하천길 도로명 부여 공모 선정, 지적 재조사 조정금 민원 최소화를 위한 사전고지 추진 등 시민을 위한 토지정보 업무 추진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희 이천시장
12월 시작하는 첫날 의왕시 청계동주민센터에 익명으로 “많은 양은 아니지만 좋은 곳에 보내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쌀 10kg 30포가 배달됐다. 청계동은 익명 후원자의 뜻에 따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독거노인에게 후원자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경숙 청계동장은 “고물가와 얼어붙은 경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후원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 뜻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3일 오후 5시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4년 만에 열리는 ‘제9회 복정동 어울림 빛 축제’ 개회식에 참가했다. 복정 어울림 빛축제는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에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그 이름처럼 주변 이웃들이 함께 빛을 나누는 마을을 주제로 하는 축제이다. 신 시장은 이날 격려사에서 “2012년부터 시작된 복정동 어울림 빛 축제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추진위를 구성하고, 행사 전 과정에 참여해 만들어 가는 복정동의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내년 1월 15일까지 44일 동안 성남의 관문에서 다양한 빛의 향연을 펼치는 이번 축제가 성남시민 모두에게 화합의 불빛으로 승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하여 김다위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와 국회의원, 경기도의원, 성남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 시장은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 대응 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했다. 수원시의 제안으로 구성된 협의회에는 안양을 비롯해 고양, 성남, 부천, 의정부, 하남, 광명, 군포, 구리, 의왕, 과천 등 경기도 12개 과밀억제권역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 과밀억제권역은 인구와 산업의 수도권 분산을 위해 1982년 제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수도권을 나누는 구역 중 하나로, 법인이 과밀억제권역에서 부동산을 취득하게 되면 2~3배의 취득세를 내야 하는 등 각종 규제가 적용된다. 최 시장은 “성장산업의 기업이 타지역으로 이전해 청년 일자리가 부족해지고, 주거비 상승으로 인구가 급감하고 있는 등 수도권 내에서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재의 획일적인 수도권 규제로는 국가성장 및 균형발전에 효율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과밀억제 공동 대응협의회의 구성에 큰 의미가 있다”며 “균형발전 뿐 아니라 도시의 생로병사 측면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현실에 맞는 미래 지향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임원 선출, 운영규약(안), 감사 선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 시장
제 216회 이천 평생 아카데미 개최 이천시는 12월 13일 오후 3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교수를 초청하여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제216회 이천 평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를 진행할 장동선 교수는 뇌 과학 분야의 권위자로서, 독일에서 인간인지·행동 연구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tvN ‘알쓸신잡2’,‘어쩌다 어른’ 그리고 ‘세바시’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어렵고 딱딱한 뇌 과학을 쉽게 설명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chat GPT와 AI 시스템의 등장으로 산업/기술/교육 전반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며,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미래의 인재상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천 평생 아카데미는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이천아트홀을 방문하면 참석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다양한 평생 아카데미 무료 강연이 이번엔 장동선 교수의 뇌 과학에 관한 흥미로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니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당일 평생 아카데미 강연을 듣고 만족도 설문조사에 참여한 경우 추첨을 통
양평군은 지난 27일 경기주택도시공사(이하 ‘GH’) 본사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양평군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전진선 양평군수,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신범수 양평 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양평군의 생활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협약내용에 따라 양평군은 산업단지 등 지역개발을 위한 사업 발굴과 추진에 대한 행정지원, 기업 유치 및 산업 용지 실수요 확보를 위해 노력하며, GH는 산업단지 등 지역개발을 위한 신규사업 후보지 발굴 및 추진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양평 공사는 산업단지 조성 등 공사의 원만한 사업수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양평군 지역발전을 위한 관계기관의 협업 체계가 공고해질 전망이다. 한편, 양평군은 내년도 일반산업단지 신규 대상지 기본 구상 및 입주기업 수요를 위한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