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걸)는 지역사회의 문제와 갈등을 해소시키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킨 무한상상 자원봉사 실험실 1차 지원사업에 이어 의정부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될 무한상상 자원봉사 실험실 2차 취약계층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 나누기 및 김장김치 담그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10인 이상의 자원봉사 단체 누구나 지원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간 공모를 받아 공정한 심사를 거쳐 5개 단체를 선발하여 100만원씩 총 500만원을 지원하며 선정단체는 9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정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는 취약계층들에게 이번 전 나누기 및 김장김치 담그기 지원사업을 통해 풍성하고 안락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해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외된 이웃 뿐만 아니라 의정부 시민이 언제나 웃을 수 있는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해피별 사회적협동조합 "미혼모와 한부모가족 지원 계속해 나가겠다" 8월 31일 해피별 사회적협동조합에서 군포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그릇 등 식기류 10,100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피별 사회적협동조합은 사각지대에 노출된 미혼모와 한부모가족을 지원하는 조합으로 취약 여성의 자립을 도울수 있도록 취업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생활지원을 위해 다양한 기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미혼모, 한부모가족 등 복지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여성 지원에 앞장서는 해피별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탁이 우리 지역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온정이 잘 전달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사회취약계층의 생활 향상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에는 다이소와 사회적기업 마리에뜨가 함께 참여하였으며, 기부물품(식기류)은 한부모가정, 미혼모, 저소득가정, 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에게 지역 복지기관들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사회적협동조합 조은비 이사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서로 도움을 나누는 활동으로 더불어 함께 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10대 원칙 실천에 상호 협력 최대호 시장 “아동권리 증진은 지속가능한 발전 위한 기본 의무…제도·사업 적극 추진할 것” 8월 30일 안양시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아동은 곧 우리의 미래이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 세대가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고 강조하며 “아동친화도시에 필요한 제도를 마련하고 관련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시는 위원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10대 원칙을 실천하고 유니세프가 지정하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2024년 12월 목표로 추진한다. 아동친화도시란 만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현되는 지역시스템을 구축한 도시를 말하며 유엔 소속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의 한국대표기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심사해 인증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세계 33개국의 유니세프 국가위원회 중 하나로, 1950년 3월 25일에 설립됐다.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 및 사업을 이행하고, 그 일환으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그림책과 라키비움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 전국 랜드마크로 도약 기대 ‘세상은 얼마나 큰가’ 기획전 11월 19일 까지 군포시는 오는 9월 1일 청백리길 16(군포시청 옆 한얼공원 내)위치에 그림책 꿈마루를 개관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그림책꿈마루가 한국 창작 그림책을 중심으로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전국에서 찾아오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오는 9월 1일 10시에 개최되며, 개관 전인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는 개관기념 특별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 1993년 기능이 상실된 옛 배수지터에 지하2~지상1층 규모로 준공된 그림책꿈마루는 그림책도서관의 역할에 아카이브실, 전시실(상설기획), 수장고, 공연장, 상부공원, 카페 등의 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이다. 이처럼 재창조된 공간에 ‘한국 창작 그림책’의 예술적 가치와 문화를 많은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s), 박물관(Museum)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지닌 라키비움(Larchiveum)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그림책과 라키비움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수)은 지난 28일 오산시청을 방문하여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지역 및 주민을 위해 262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모금액은 노사 공동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 모금 활동으로 마련됐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지역의 시설 복구 및 생활 안정화를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전달 및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수 이사장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노사가 함께 국가적 재난 상황에 인도적 지원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늘 전달해 주신 성금은 호우 피해 지역과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주신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오산시민들의 편익 도모와 복리증진을 위해 2004년 설립되었으며, 오산스포츠센터, 종합운동장 등 다양한 공공시설물 관리를 통해 시민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는 지방공기업이다.
안산시, LG전자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스테이션)’ 도입 업무협약체결 이민근 시장 “공유 이동수단의 질서 있는 주차문화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공유형 이동장치의 무분별한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LG전자 커런트닷컴퍼니(대표 도원동)와 ‘스마트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주차장(PM 스테이션)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PM 스테이션 도입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휴 등의 사무를 담당한다. 이에 대해 안산시는 도로점용, 교통안전 심의 등 시스템 구축을 위한 행정지원과 대시민 안내 및 홍보, 공공 수전 시설 설치 및 이용 공간 확보 등을 지원한다. 이날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 열린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도원동 ㈜LG전자 커런트닷컴퍼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형 이동장치 이용질서를 확립하는 데 주력한다. 특히 무단 방치 문제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는 물론,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PM 스테이션 인근 소상공인 매장 홍보 및 이용 확대를 가져와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스마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에서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을 처음으로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야시장에서는 바베큐·분식·꼬치·간식류·수제맥주 등 먹거리가 판매되고, 다양한 수공예 제품 등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이와함께 노래, 댄스,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떡메치기, 전통주 시음, 식당 찾기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야시장 개장 시간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구도심 침체로 위축된 중앙동 일대의 활성화를 위해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와 축제형 야시장을 운영하기로 했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 콘텐츠를 마련해 용인 중앙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험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순환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용인중앙시장이 생긴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야시장이어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은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용인특례시가 후원한다.
이천시는 8월 23일 이천라이스센터에서 지역 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의 말레이시아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천시는 농산물 수출을 통해 이천시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임금님표 이천쌀'의 말레이시아 수출은 이천시 농산물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선적식을 통해 말레이시아와의 긴밀한 협력을 시작하며, 향후 말레이시아에서 '임금님표 이천쌀'의 성공적인 입지를 확립해 이천의 농산물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그 가치를 홍보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시아 수출은 이천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의 주도하에 계획되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협조와 노력이 집결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함께, '임금님표 이천쌀' 생산농가 및 농업인들도 함께 참석하여 '임금님표 이천쌀'을 중심으로 이천시의 농산물과 농업 기술력을 말레이시아 시장에 소개하고, 양국 간의 친선을 도모하는 소중한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었다. 또한, '임금님표 이천쌀'은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이 높은 말레이시아 할랄 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 16일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에서 ‘제7회 대부해솔길 in 서해랑길 걷기축제’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에서 출발해 대부해솔길 1-1코스(서해랑길 91코스)를 따라 총 5.5km 구간을 약 1시간 30분 동안 걸으며 대부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안산시는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즐길거리 풍성한 천혜의 자연관광지 대부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부해솔길 in 서해랑길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걷기축제에서 개최하는 서해랑길91 코스는 대부해솔길에 포함되는 코스로 바다 전망과 어우러진 낙조가 일품인 코스이며, 섬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과, 푸짐함 조개구이와 너른 갯벌을 즐길 수 있는 코스이다. 서해랑길의 관광포인트로는 3가지가 있는데 그 중 ‘대부해솔길 in 서해랑길 걷기축제’를 진행하는 대부바다향기 테마파크는 튤립, 갈대, 풍차 호수 등이 어우러진 생태공원이라는점이 관광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위치 기반 정보서비스인 두루누비에서는 서해랑길을 3가지 해시태그(키워드)로 설명한다. #바다 #골목길 #비순환형 이에 대한 이
9월 1일 트레이딩 대회로 신규고객 확보와 체험기회 제공 바이테이크 “전문지식 없이 불편했던 기존 디지털 선물 거래에 새 기술 적용” 비트 코인, 이더리움, 리플, 도지 코인, 이오스, 폴리곤, 이더리움 클래식, 에이다, 솔라나, 트론, 칠리즈 등 디지털 자산을 한곳에서 만난다. 쉽고 안전한 디지털 입금거래소인 바이테이크(Bitake)가 내달 1일 트레이딩 대회를 개최한다. 총상금 3억원을 걸고 진행하는 트레이딩 대회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쉽고 어렵지 않은 점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대회는 종목별로 나뉘고 참여 제한이 없으며 실시간 대회 내용 확인이 가능해 어느 대회보다 투명한 진행이 예상된다. 올 7월 오픈한 바이테이크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이다. 24시간 라이브 제공으로 투명한 차트, 트레이더와의 신뢰를 강점으로 내걸고 있다. 또 한국어 고객센터의 실시간 채팅서비스 운영, 원화 입금이 가능하며 125배 레버리지를 적용한다는 점도 살펴보면 좋다. 바이테이크 관계자는 “이번 트레이딩 대회와 신규가입 이벤트, 거래량 이벤트 등 많은 이벤트를 하고 있다. 전문 지식이 없으면 사용하기 불편했던 기존 디지털 선물 거래를 사용자가 간단하고 쉽게 사용할 수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코로나 19이후로 중단되었던 ‘2023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을 5년만에 다시 열기로 했다. 5년만에 다시 돌아온 감성·피크닉·음악축제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은 9월 23일이며 입장권 예매는 8월 23일부터 시작한다. 페스티벌은 무료 공연이지만 사전 예약이 필수다.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은 캠핑테이블석과 에이베드석을 선택해 관람객들이 임진각 평화누리의 드넓은 잔디광장에 누워 음식과 함께, 소풍 온 듯 자유로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음악공연이다. 2018년 경기도 디엠지 상징 공간인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성공적인 첫선을 보였지만 코로나19 상황 등으로 인해 중단되었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정전 70년을 맞아 디엠지 접경지역의 관광과 지역을 활성화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후원 사업 ‘디엠지 평화테마 공연 페스타’ 사업과 ‘경기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사업의 일환이다. 정전 70년을 맞은만큼 올해 공연에서는 디엠지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더 큰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은 이승환, 페퍼톤스, 로이킴, 소란, HYNN(박혜원), 김필, 터치드, 히미츠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무료 공연이지만 유료 공연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 16일 중앙동에서 개최되는 ‘제3회 안산시 청년의 날’ 행사의 홍보·화합, 안전을 위한 발대식 ‘클린블링(CleanBling) 캠페인’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중앙동 일원에서 개최된 발대식에서는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해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안산도시공사,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안산중앙상인연합회, 안산 YMCA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대식은 청년의 날 행사 관련 설명 및 교류회, 행사 홍보물 배포 및 중앙동 상점가 홍보·협조 요청,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며, 청결하고 안전한 청년의 날 행사 개최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았다. 안산시에서 주최하고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에서 주관하는 ‘안산시 청년의 날’ 행사는 9월 16일(토) 오후 12시부터 7시까지 중앙동 공영주차장(고잔동 540번지)앞에서 진행된다.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은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이번에 ‘안산 청년들이 기획하고, 알리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예정이다. 한편, 청년의 날 주요 행사에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서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