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암참이 주관하는 세미나, 네트워킹 등 각종 행사 지원 예정 -암참, 외국인직접투자(FDI)를 유치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 수원시가 국내·외 기업 800여 개를 회원사로 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기업 및 투자유치에 협력한다. 수원시는 6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암참)와 ‘투자 유치 촉진 및 기업환경 조성 노력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 박광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코리아 대표, 정성락 램리서치 코리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암참은 수원시의 기업 및 투자유치 활동에 협력하고, 수원시는 암참이 주관하는 세미나, 네트워킹 등 각종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두 기관은 한국시장에 진출을 희망하는 미국기업과 수원시에 위치한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상호 협조가 필요한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는 “삼성전자로 대표되는 세계적 글로벌 기업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수원시는 한국 경제에 있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3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지난해 영화동 일원 침수 피해의 주원인이였던 영화배수분구가 지난 10월 31일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3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 수원시는 국비 244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수원시는 올해 안으로 하수도정비 대책을 수립하고, 실시설계 착수와 함께 인허가를 받을 계획이다. 2024년부터는 총 407억 원(국비244억원, 시비 163억 원)을 투입해 영화배수분구에 총 6.984km 길이의 하수관로를 개량 설치하고, 빗물펌프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여름 침수 피해를 입었던 영화배수분구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침수 예방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영화동 및 화산지하차도 침수피해 해소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산불 감시 담당 공직자들이 휴식 시간에 드시고 힘내셨으면 합니다.” ‘수원 광교 주민’이라고 밝힌 익명의 기부자가3일 새벽,수원시청 현관 앞에 컵라면39상자와 편지를 두고 사라졌다. 기부자는 편지를 통해“많은 시민이 광교산을 바라보며 가을 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또 타지역에서도 단풍놀이하러 수원을 방문하고 있다”며“아름다운 단풍을 보면서 늘 마음속 한편에2019년 광교산 화재가 항상 기억나고 그때 수많은 공직자분의 고생하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어제 산불 감시대책본부가 운영된다는 기사를 접했다”며“잠시 휴식 시간에 드시고 힘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컵라면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자신의SNS를 통해“기부해 주신 수원 광교 주민분께서는2019년 광교산 산불로 고생한 공직자들을 기억하시고,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계셨다”며“그 와중에 올가을 수원시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는 기사를 보시고 고생하는 공직자들을 위해 소중한 간식을 준비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단풍을 보고‘산발방지대책본부’를 먼저 떠올리신 그 깊은 마음이 맑은 가을하늘처럼 높고 크게 다가온다”며“따뜻한 수원시민께서 오늘도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다”고 덧
-독창적 부모참여 우수프로그램 운영 수원시가31일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2023년 수원시 열린어린이집’ 155개(신규51,재선정64)개소와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 21개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수원시에서 올해 신규 선정한 열린어린이집은 각 구청 신규 선정 열린 어린이집 30개소를 포함해 51개소로, 2023년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은 보조교사, 교재교구비를 우선지원 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접수를 받아‘어린이집 현장 심사(개방성‧참여성‧다양성)’, ‘프로그램 심사(독창적 부모참여 우수프로그램 운영)’ 등을 거쳐 2023년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열린어린이집은 가정과 어린이집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라며“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을 활성화해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열린어린이집은 아동학대 근절 대책 가운데 하나로 학부모·어린이집·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 시설을 개방하고, 학부모가 어린이집 보육 프로그램 등 운영 전반에 참여하도록 해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구축하는 그것이 핵심이다. 또한, 각
-취약계층 권리를 구제, 기본생활 보장 강화 위한 안건 심의 수원시가 법적·제도적 한계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사회취약계층의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수원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하반기 수원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권리를 구제하고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하기 위한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의료급여사업, 긴급복지지원사업, 노인맞춤돌봄사업 등에 관한 안건 1502건(285가구)을 심의했다. 이날 심의한 주요 안건은 부양의무 불이행에 따른 선(先) 보장과 보장 비용 징수·제외, 의료급여 급여일수 연장 승인, 긴급복지(경기도형)지원사업 대상자 지원 연장,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선정·대상분류, 노인맞춤돔볼서비스 대상자 서비스 종결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하나 법적 규제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사각지대를 예방하겠다”며“더욱 촘촘한 사회보장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수원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위원장)을 비롯해 법조인·의사·교수·시의원·사회복지기관 관계
수원메쎄에서 ‘수원시&스타필드 수원 상생 채용박람회’ 열려 수원시가 스타필드 수원의 입점을 앞두고 스타필드 수원과 지난27일 수원역 인근 수원메쎄에서‘수원시&스타필드 수원 상생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스타필드 수원에 입점하는 기업80여개사가 참여해 구직자1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오전까지 집계한 바로30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채용 부스외에도 취업 컨설팅,취업특강,퍼스널 컬러 컨설팅 등 구직자들의 취업 활동을 돕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됐다.이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박람회장 라운딩을 하며 행사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박람회 참여 기업들이 수원시의 귀한 인재들과 좋은 인연을 맺었으면 한다”며“넘쳐나는 일자리 속에 시민들,기업인들 모두 웃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도시 수원시가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수원시 맞춤형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기업50개사,구직자1523명이 참여했다.이 중570명이 현장에서 면접을 봤고, 217명이 현장에서 채용되거나 추후 최종 면접을 보기로 했다. 행사장에는 청년,여성,중장년,어르신 등 계층별 채용부스10개, 기업일자리재단,경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 홍보부스11개, 증명사진 촬영,펄스널컬러 진단,헤어·메이크업 지원 등 취업지원 부스3개가 마련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수요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로 청년,중장년,여성,어르신 누구나 일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겠다”며“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인,구직자 여러분이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시장은 박람회장 곳곳을 둘러보며 행사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개막식에서 일자리 창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한편,수원시는 오는27일 수원 메쎄 전시홀에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수원시,스타필드 수원 상생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9일 풀빛누리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시설 운영 현황 청취 및 민원사항 등을 논의했다. 조 위원장은 “환경 문제는 우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이며,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자연과 사람의 평화로운 공존과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 위원장은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환경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주길 바라며, 도시환경위원회도 현장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생태교통 출퇴근 릴레이 챌린지’가 시작 수원지역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수원시와 공공기관,대학교,기업,단체 등이 참여하는‘생태교통 출퇴근 릴레이 챌린지’가 시작된다. 수원시는 오는19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생태교통 출퇴근 릴레이 챌린지’를 시작한다. ‘생태교통 출퇴근 릴레이 챌린지’는 개인간 지목하는 챌린지가 아닌 지자체나 기업 등 전체 구성원이 특정한 날을 정해 자율적으로 지하철,버스,자전거,도보 등으로 출·퇴근하고, SNS에 기관 등3곳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수원시 공직자와 센터 임직원들은19일 오전 자율적으로 도보,자전거,지하철,버스 등을 이용해 출퇴근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임직원들은 이날 오전8시30분 경인일보 앞 도보에서 출발,수원시청까지 출근하며 시민들에게 생태교통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10년 전 수원 행궁동에서 생태교통 페스티벌을 시작해 세계가 주목하는 환경 축제로 만들었던 기억이 난다”며“이젠 수원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의 확산을 통해 수원이 환경의 중심이 되는 모범적인 지자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이 수원시청에 도착하면 수원시 공직자와 환경단체 등은 정문 근처에서‘생태교통
수원시가17일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2023 IDC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에서 디지털혁신특별상을 받았다. 올해로 7회를 맞는 IDC퓨쳐 엔터프라이즈 어워드는 정보통신기술(ICT)시장조사업체IDC가 비용 효율적이면서 지속 가능한 운영전략으로 비즈니스 혁신에 두각을 나타낸 기관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수원시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를 활용한 통합업무모델인‘공공기관 통합업무 시스템’을 구축,산하 공공기관13곳에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디지털혁신특별상에 선정됐다. 수원시는2021년 예산회계 통합관리 서비스를 시작으로2022년에는 인사,급여,복무로 업무를 확대했다.올해는 전자문서,업무포털,웹메일,메신저 등 그룹웨어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수원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전환 활성화를 선도적으로 추진해 업무서비스 표준화했다”며“이를 통해 전국 확산 선도모델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이번IDC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는 수원시 외에도 KT, LG유플러스,두산그룹,롯데카드,야놀자,뤼이드 등이 선정됐다. 이들은 이달 말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IDC DX서밋 아시아태평양 컨퍼런스’에서 다른 국가 수상자들과 아태지역 수상 경합을 이어간다. 클라우드의 영어
-시민 주거복지권 증진위해 노력 -전수조사 후 도움필요한 곳 판단 ‘긴급복지 지원’ 수원시가 공동주택 관리비·공공임대주택 임차료 체납 가구를 전수 조사, 발굴한 주거위기 가구에 맞춰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4개월 이상 공동주택 관리비를 체납한 1181가구와 공공임대주택 임차료를 체납한 745가구 등 1926가구를 전수 조사해 실태를 확인했다. 대상 가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관리비(생계급여 수급자)·임차료(주거급여 수급자) 체납 사유와 복지혜택을 원하는 가구원을 파악했다. 전수조사 후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1647가구에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12가구에 ‘맞춤형 급여(생계·의료·주거)’를 연계했고, 5가구에 ‘긴급복지’를 지원했다. 13가구에는 기타공공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했고, 1617가구에는 민간복지자원을 연계했다. 전화·우편 등 비대면 조사를 우선으로 해 조사자와 대상자 간 접촉을 최소화했고, 연락되지 않는 가구와 구체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가구는 현장 점검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위기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는 수원시가 2021년부터 선제적인 주거복지행정 추진의 일환으로 해오고 있다
전 세계 월드옥타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논의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유치한 수원시가13일 개최 준비를 위한 태스크 포스(TF)팀을 구성,첫 회의를 열고 분과별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1981년 창립된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월드옥타)는 한국의 경제발전과 수출 촉진을 위해67개국에142개 지회를 두고 있다.재외동포CEO(최고경영자) 7000여 명과 차세대 경제인2만1000여 명이 소속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다.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TF팀은 행사 운영 전반을 주관하는‘실무분과’, 박물관,수목원 관람,관광 지원 등을 맡은‘지원분과’, 시 산하기관으로 구성된‘협력분과’로 나눠 협업할 계획이다. 오는10월24~27일 수원에서 열리는‘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는 전 세계67개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기업인1000여 명이 참석한다.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매년10월 도시를 바꿔 진행되며,월드옥타가 진행하는 행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전 세계에 있는 월드옥타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을 논의하고,수출 상담회를 열어 해외 판로를 개척한다.국내 기업인들은 해외 한인 기업인들과 의견을 나누며 연계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