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는 ‘2023년 오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참가자 중 최우수 입상자(팀)는 제31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 대회에 오산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주최하고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은수)에서 주관하는‘2023년 오산시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의 4개 분야 17개 종목에 28개 팀 306명의 청소년이 출전했다. 오산문화예술회관 행사장에는 오산시 이권재 시장,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오산시의회 전도현, 송진영, 조미선, 전예슬 의원을 비롯한 관 내 청소년 기관의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또한 오산대학교 보컬-KPOP콘텐츠과, 나수민(싱어송라이터), 그리고 박민준, 박휘범(안무가)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오산시 청소년들이 예술적인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오산시에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특기를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청소년 수련원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청소년 예술제는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과 창의력을 촉진하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하남시 감일동 시립감일한별어린이집이(원장 표은혜) 시장 놀이 수익금과 어린이집 교사들의 기부로 현금 401,100원을 감일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금은 지난 29일 시립감일한별어린이집 학부모 참여수업 행사로 교사들이 달고나 등 간식과 전통놀이 장난감 등을 만들어 원아들과 함께 시장 놀이를 통해 판매한 수익금과 교사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하였다. 표은혜원장은“시장 놀이를 통하여 아이들이 다양한 물건을 사고 파는 경제활동을 체험하였고, 그 수익금으로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감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지난 29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3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3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는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주관하여,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신뢰와 프리미엄 가치를 인정받는 상품 및 기업의 브랜드를 선정하여 소비자에게 올바른 가이드를 제공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제정된 상으로, 전국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부문 대상은 평택시 ‘슈퍼오닝’브랜드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슈퍼오닝은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상표 관리 조례」에 따라 생산과정, 출하, 유통과정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심사기준을 통과해야만 평택시에서 사용권한을 부여하고 있으며, 고품질 농산물이 생산되도록 재배기술 등의 교육 및 지도 등을 실시하는 등 엄격한 품질 관리와 우수농산물(GAP)‧G마크 인증 등 농산물 안전성을 확보한 점이 많은 소비자와 전문가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케냐, 잠비아, 레소토 고위공직자 12명 수원특례시의회 방문 지역사회의 발전 및 청소년 리더십 향상에 대해 논의 "수원의 선진 사례 모범이 돼"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6월 27일(화) 아프리카 3개국 고위공직자를 시의회로 초대해 공무원 인재개발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에 대해 환담했다. 수원특례시의회를 방문한 아프리카 3개국 고위공직자는 케냐 공공서비스부(State Department of Public Service), 잠비아 공무원관리부(Public Service Management Division), 잠비아 청소년체육예술부(Ministry of Youth, Sport and Art), 레소토 공공서비스부(Ministry of Public Service) 등에서 총 12명이다. 시의회에서는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현경환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아프리카 3개국 고위공직자의 한국방문 및 현장연수는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관하고 있으며, 이들은 IYF수원센터를 기점으로 7박 8일 동안 한국발전의 근간에 대해 연구하고 수원, 성남, 서울 등을 방문해 민᛫관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김기정 의장은 공직자 인재개발 교육, 지
제30회 부산국제식품대전 ‘슈퍼오닝 및 평택 농식품 홍보관’ 운영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하여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농특산물 및 평택 농식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30회 부산국제식품대전은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과 판매망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400개사, 900개 규모의 홍보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전국의 지자체, 국내외 식품 관련 기업체, 생산자 단체, 농업법인 등이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의 우수성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관내 농식품 수출농가(업체)인 남양농산 잡곡과 진우푸드 떡류 제품과 농가공품으로는 우리식품 떡, 미듬영농조합 쌀빵․쌀과자, 팜에이트 샐러드류 등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심윤영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유통과 과장, 평택시 및 농협 관계자, 평택시로컬푸드재단 등이 참여해 평택 농산물을 알리는데 앞장섰으며, 또한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강창환 전문 아나운서를 통한 평택 슈퍼오닝 농산물 소개 및 SNS․ 각종 이벤트와 연계한 홍보 활동도 진행
○ 도, 7월 22일(토)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도민 초청 ‘한여름밤 맞손토크’ 개최 -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함께 즐기는 소통의 장 마련 -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 모집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월 22일 오후 7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한여름밤 맞손토크’를 열고 도민과 만난다. 경기도는 맞손토크 참가자 1천400명을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을 통해 모집한다. 이번 맞손토크는 민선 8기 2년차를 맞이해 경기도 인구 1천400만을 상징하는 도민 1천400명과 ‘기회를 말하다’를 주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와 딸 박민하 국가대표 사격선수가 함께 사회를 맡고 가수 백지영·스윗소로우, 국악 연주가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도는 지난 23일부터 현장에서 직접 도민과 소통하는 열린 이동민원실 ‘파란31 맞손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31개 시·군
흥구 마북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용식)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열악한 환경에 있는 독거 어르신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의 도배, 장판, 단열, 씽크대 교체, 주방 페인트칠 공사 등을 개선했다. 협의체 위원, ㈜KCC 중앙연구소 직원, 동 관계자 총 20명도 가구 이동과 청소 등에 참여했다. 주거환경개선 사업비는 관내 ㈜KCC 중앙연구소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마북동에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중 일부로 마련했다. 홍용식 위원장은 “주거환경 개선으로 어르신이 기뻐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ㄱ동 관계자는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봉사에 임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살기 좋은 마북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다재다능한 음악가를 만나는 즐거움 18일 반석아트홀에서···도민에게 가깝게 다가갔던 명품 클래식 공연 소프라노 이민주가 6월 18일 오후 6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 독창회에서 도민들에게 큰 행복을 선사했다. 독창회는 2016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 합창 콩쿠르에서 1등을 수상한 그라시아스합창단과 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진행되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신진 음악가를 배출하는 것으로도 유명해 클래식 향연을 즐기는 경기도민이 매년 손꼽아 작품을 기다리는 합창단으로 알려져 있다. 소프라노 이민주는 고운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힘이 있다. 추운 겨울을 견디고 피어나는 봄의 새싹 그리고 여름의 열정을 담아 매순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성장해가는 현재진행형 음악가이다. 독창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Voi che sapete / W. A. Mozart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2막 중 시종‘케루비노’의 아리아 ▲Lascia ch’io pianga / G. F. Handel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2막 중 여주인공 ’알미레나‘의 아리아 ▲Una voce poco
'귀한 대접' 받는 느낌, 맛과 양 신경써 29년의 전통의 자부심을 고기에 담아내 지난 16일 경기남부뉴스는 수원 구운동 칠보입구에 있는 29년 전통 LA갈비 구이 전문 맛집 명가정한우마을을 찿았다. 서수원 칠보입구에 자리한 명가정한우마을의 주변은 옥수수가 심어져 있어 이곳을 찿는 이들을 정겹게 해준다. 식당안에 들어서자 한옥 기와지붕 인테리어가 수원 화성행궁을 연상케 했다. 29년 전통의 명가정한우마을은 처음 화서동, 탑동을 거처 구운동에 온지 1년이 됐다. 떡만둣국 한그릇의 온정 이종섭 대표는 1995년 외식사업을 시작했다. 동수원사거리에 있는 미가랑 상설뷔페에서 총주방장으로 일했고 양식퓨전도 했다. 그 당시 건물주인 어르신이 젊은 사람이 열심히 산다며 월세도 올리지 않고 격려를 해주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 때 받은 사랑이 마음에 남아 '보답하는 삶'을 산다며 지역사회 노인정 어르신들에게 떡만둣국을 대접해 드리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 대표는 "이전한 식당에 어르신들이 잘 찿아오셔서 식사해 주시는게 고맙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바란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외항선의 쉐프에서 신라호텔 쉐프가 되기까지 처음 요리를 배우게 된 계기는 외항선
- 민·형사사건 평균처리기간 매년 증가, 1심 민사합의 15개월 넘게 걸려 - 1년 초과 미제사건 민사본안 55,471건, 형사공판 14,163명 -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이후 재판지연 급격히 증가 - 법원의 재판지연으로 인한 소송당사자 피해 보상 제도 도입 필요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매년 심각해지는 만성적인 재판지연으로 인한 소송당사자의 피해 보상 제도를 도입하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현행법은 민사소송의 경우 1심과 항소심 모두 5개월 이내에 판결을 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형사소송의 경우 1심은 6개월 이내에, 항소심은 4개월 이내에 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법이 정하고 있는 기간을 넘겨 판결을 하는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소장을 접수한 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첫 변론기일조차 잡히지 않는 경우도 있다. 홍석준 의원이 법원행정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심 민·형사사건 평균 처리기간이 모두 매년 늘어나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민사 합의사건의 경우 2021년 이후 평균처리 기간이 1년을 넘기고 있어 재판지연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17일 (사)서울경제인협회(회장 오창원)는 서울경제인CEO합창단(단장 김환용) 창단 1주년 기념음악회’를 이태원문화원 루체홀에서 개최했다. ‘함께하는 동행! 열정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진행된 ‘서울경제인CEO합창단 창단 1주년 기념음악회’는 기업대표들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 그리고 음악으로 상호신뢰를 쌓는 의미 있는 걸음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음악회에는 서울경제인협회 오창원 회장, 데뮤즈 김영관 회장, 이태원문화원, 루체아트홀, 세계한상대회 대행사인 ㈜원포인트듀오 그리고 서울경제인CEO합창단원 및 가족 120명이 참석했다. 음악회는 김형수 루체아트홀 음악감독의 지휘로 시작했으며 선배음악인의 모임이 데뮤즈가 함께했다. 이날 공연으로는 ▲여성합창인 O happy Day ▲박창미의 그리운 금강산 ▲박혜숙, 오수진의 Duet Nella Fantasia ▲테너 이형옥의 남창가곡 계면조 편수대엽 진국명산: 독도공연 성공을 위한 축원 정가 ▲바리톤 김승영의 오페라 카르멘 투우사의 노래 ▲남성 4중창의 향수 ▲전체합창인 꽃밭에서, 아름다운 내 나라 내 겨레, 우정의 노래 등이 선보였다. 1, 2부 음악회에 이어 3부 만찬 시간에는 김환용 단장에게 감사패 수여, 오창원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 마을 찾아 문화교류와 교육봉사 진행한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대호)는 오는 8월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에서 활동할 청년 해외봉사단 14명을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13박 15일이고, 봉사지역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 바부바우시 내 찌아찌아족 거주 마을이다.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교류 등의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양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으로, 총 승인 봉사활동 시간이 30시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영상제작 및 어학능력 특기자는 우대한다. 일반전형 10명 외에 특별전형 4명을 별도로 선발한다. 기초생활 수급자나 저소득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이 대상이다. 신청서 접수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로 센터 홈페이지(www.anyang1365.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및 작성 후 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