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관내 5~7세 유아·학부모 1200가구에 심리 검사, 상담 등 지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소재 조명설비 생산기업 성풍솔레드(주)가 관내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성풍솔레드(주) 설립자 손정원 회장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엔 이충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장, 하민정 용인시육아종합종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7명도 동석했다. 시는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협약을 맺고 ‘그림으로 우리 아이 마음 읽기’라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관내 1200가구의 아동과 학부모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아동에게는 그림 심리 검사를, 부모에게는 양육 스트레스 검사 제공해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가정에는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전문 상담 등을 연계하고, 더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 연계해 상담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손정원 성풍솔레드(주) 회장은 “회사가 용인에 있다 보니 아무래도 지역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기도 하고 또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가 24일 보직자들의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발령은 국립한경대학교와 한국복지대학교의 통합을 계기로 진행하였으며, 대학의 발전을 위해 주요 보직 배치에 중점을 두고 단행했다. 발령 일자는 3월 1일이다. 한경국립대학교 보직교수 인사발령 내용은 다음과 같다. 캠퍼스 별 부총장에는 박청인(식물자원조경학부) 대외부총장 겸 안전총괄센터장, 성기창(디자인건축융합학부) 평택부총장이 임명됐다. ▲이명숙(웰니스산업융합학부) 일반대학원장 겸 산업대학원장 겸 공공정책대학원장 겸 미래융합기술대학원장 겸 국제개발협력대학원장 ▲안승홍(식물자원조경학부) 대학일자리본부장 ▲김한중(사회안전시스템공학부) 대학 제1행정본부장 ▲김형상(동물생명융합학부) 학생부처장 겸 취업지원센터장 겸 현장실습지원센터장 겸 창업교육지원센터장 ▲오광석(ICT로봇기계공학부) 일반대학원 교학부장 겸 산업대학원 교학부장 겸 공공정책대학원 교학부장 겸 미래융합기술대학원 교학부장 겸 국제개발협력대학원 교학부장 ▲임진이(디자인건축융합학부) 홍보실장 겸 신문방송국장 겸 중등교육연수원장 ▲정소영(교육연구관) 교수학습센터장 겸 원격교육지원센터장 겸 교육평가혁신센터장 ▲김주영(재활복지학부) 장애인교육개발
안산시는 지난 24일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월피예술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도서관이 인근에 소재한 서울예술대학교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피예술도서관은 시 최초의 예술 특화도서관으로 상록구 광덕산안길 32에 소재했다. 도서관은 총 99억8천800만원(국비 20억·도비 9억·시비 70억8천800만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3천205㎡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날 개관식은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 문라이트(MOONLIGHT)와 캐리커쳐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해 진행됐다. 월피예술도서관은 음악이 흐르는 따뜻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독서와 예술감상,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종합자료실, 예술자료실, 은빛서재, 어린이자료실, 다목적실, 동아리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도록·정기간행물 등 예술자료 대출 및 열람 ▲영화VOD·공연영상·악보 등 예술자료 구독 ▲예술동아리 모집 및 활동 지원 ▲예술특화 공연 및 강연 등 차별화된 예술
안산시는 지난 24일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월피예술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도서관이 인근에 소재한 서울예술대학교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월피예술도서관은 시 최초의 예술 특화도서관으로 상록구 광덕산안길 32에 소재했다. 도서관은 총 99억8천800만원(국비 20억·도비 9억·시비 70억8천800만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3천205㎡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날 개관식은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예술대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 문라이트(MOONLIGHT)와 캐리커쳐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해 진행됐다. 월피예술도서관은 음악이 흐르는 따뜻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독서와 예술감상,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종합자료실, 예술자료실, 은빛서재, 어린이자료실, 다목적실, 동아리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도록·정기간행물 등 예술자료 대출 및 열람 ▲영화VOD·공연영상·악보 등 예술자료 구독 ▲예술동아리 모집 및 활동 지원 ▲예술특화 공연 및 강연 등 차별화된 예술
아름다운실버대학은 행복한 겨울 힐링여행을 1월 16-18일에 경북 칠곡에 있는 국립칠곡숲체원으로 힐링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힐링여행은 수원에 있는 복지관 및 경노당 회원들이 참여했고, 숲체험은 노년에 새로운 도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이번힐링캠프를 위해 하나로마트 수원금곡점(점장 조두희)과 이플러스금융판매(주)(지점장 김순옥)에서 시니어들의 여정을 후원했다.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교우들과 소통하다보면 마음이 밝아지고 가족, 지역사회에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버대학 교수진은 "나라 발전을 위해 자신을 드렸던 어르신들의 희생과 은혜에 감사드린다. 잃어버렸던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시는 모습이 아름답고 재능을 기부해 주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 인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준비한 안전교육 및 오감빙고, KAPLA, 숲탐험대 Forst Go, 자체프로그램으로는 아이스브레이킹, 장기자랑, 마인드레크, 마인드강연 등이 있었다. 이형자 해피마인드강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흐르지 않을 때 통즉불통 불통즉통 즉 소통이 되면 고통이 없고 소통이 안 되면 고통이 온다. 행복은
(사)한국장애인문화 경기도협회 (용인시지부 겸임. 회장 전욱재)는 한국실버연합 산하기관인 행복실버대학과 함께 지난 1월16일 온양온천 일일 힐링캠프를 개최 했다.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자아실현과 발전을 이루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제공해 오던 중 이번 힐링캠프는 전욱재 회장이 100명의 행복실버대학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실버들과 후원자들의 만남, 온천욕, 마인드강연, 레크레이션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실버연합에서는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고 마음써 준 전욱재 회장을 후원자 대표로 공로패를 전달했다. 전 회장은 약 10여 년 전부터 용인시 장애인들을 자부담으로 돕기 시작하여 만 4년 전부터는 시에 지원을 받아 푸드뱅크를 운영해 연 2400여명의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 그 외에도 매년 장애인 가요제, 겨울철에는 사랑의 연탄나누기와 김장 나누기 및 장애인의 날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평소에 어르신들이 지나온 세월을 마땅히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실버와 장애인들이 화합하여 편안한 시간이 될 수 있게 온천목욕과 점심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취지를 밝혔다. 구
8일 광주예총, 전남예총 주관으로 광주문화체육센터서 개최 전남도교육청 및 코코넛 감사패 수여식 교육자 컨퍼런스 개최로 소통 및 인성교육의 방향모색 (사)코코넛이 지난 8일(일) 오후3시 광주문화체육센터(광산구 사암로 46)에서 ‘인성교육을 품은 청소년 문화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는 지난 12월 해남예총 주관으로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했던 공연에 이어 두번째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진행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관객들이 특히 더 열광하며 꿈과 소망이 생겼다는 평을 얻었다. 광주예총의 임원식 회장과 전남예총의 임점호 회장의 축사로 화려한 막을 올랐다. 이어진 세계문화댄스 공연으로는▲한국 함사시오 ▲인도 타타드 ▲남미 라올라, 퓨전 댄스 공연으로는 팀 루씨트의 ▲애한 ▲굿타임 등이 무대에 올랐다. 이어 광링극단의 연극 ‘아름다운 선택’은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과 화해의 내용을 담아 관객에 잊지못할 여운과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국악트롯요정 김다현과 트롯신인가수 갑순이의 특별출연으로 완벽한 트로트를 공연해 행사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인성강연에 나선 이미정 강사는 ‘중꺽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를 주제로 발달장애가 있는 아
수원드림다문화센터(대표 최영화)는 1월 1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다문화 신년회'를 IYF 수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신년회는 고향을 떠나 타국 생활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자리로 수원특례시의회 현경환(문화체육교육위원회,다문화정책 심의위원) 의원, 수원시 다문화정책과 곽도영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다문화가족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다양한 각국 문화공연과 한 상 가득한 음식은 참석자 모두에게 행복한 새해 첫날을 만들어 주었다. 수원드림다문화센터 최영화 대표는 "오늘 중국, 베트남, 몽골 등 여러나라에서 오셨다. 한글교육, 부모자녀교육, 독서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연이 된 분들이다. 한국생활 정착까지 문화적 차이로 소통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편견을 버리고 시각을 바꾸니 행복을 얻게 됐다. 저 역시 다문화로 변화의 행복을 나누고 싶다."며 환영 인사를 했다. 신년회는 실버댄스(아름다운실버대학), 색소폰(박도원), 핸드벨, 사파리댄스팀(인도댄스,빛의울림,댄스)가야금연주(현경옥), 부채춤, 장족댄스(왕크나), 노래(윤순녀), 중국가야금 '고쟁’21현(김미혜)등 특히 안동국제탈춤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사파리댄스팀의 역동적인 무대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
희망과 도약의 땅 ‘의왕’에서 여성기업인의 화합과 노고 격려 국내 전체기업 40%가 여성기업...협회 “연대로 시대 흐름 빠르게 대응해”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전혜원)는 8일 의왕시 주최인 ‘2022 의왕시 여성기업인의 날’을 주관 개최했다. 여성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고자 매년 의왕시와 여성기업인협의회가 개최해온 ‘의왕시 여성기업인의 날’에 관내 여성기업인,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의왕시 여성기업인들과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영기, 김옥순, 서성란 의원과 의왕시의회 김학기 의장, 노선희 의원, 동안양세무서 송윤정 서장 등이다. 올해 여성기업인상으로 ▲오픈스테이지 전보경 대표(시장상) ▲㈜코리아로드포스트 민오영 대표(시장상) ▲(주)다우에스엔에스 손경숙 대표(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경신바이오 장기자 대표(경기도지사상) ▲㈜에스디에 박신영 상무(국회의원상) ▲㈜이사의달인김병만 전금실 대표(시의장상) ▲푸른실버 정영숙 대표(경기도의회 의장상)가 수상을 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지부장 정연수)는 25일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수원사진60년사’ 발간기념 및 회원전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는 1962년 창립부터 현재까지 60년 동안의 회원작품 중 133점을 선정해 전시했고, 이를 책으로 묶어낸 ‘수원사진60년사’ 발간기념회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수원지부를 비롯해 각 지부에서 자리해 발간을 기념했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부위원장, 수원예총 회장, (사)사진작가협회본부 부이사장 등이 참석해 창립 60주년을 축하했다. 정연수 수원지부장은 “우리는 60년사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산재되 있던 많은 자료를 수집, 정리하여 책에 담았다. 이것은 미래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이다. 부족함을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축사에서 “선배 사진가의 발자취가 기록이 되어 후대에 영감이 되어줄 것이다. 앞으로의 100주년도 멋있게 완성하는 주역으로 같이해달라”며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184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수원지부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이들은 다큐 분과, 생태 분과, 특수촬영 분과,
장안시민오케스트라는 24일(토) 영통힐스테이트 잔디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해 3천 명의 수원시민에게 가을 음악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날 지휘는 30년 가까이 지휘자로 활동해온 서울기독대학교 최세훈 교수로 기다리던 음악회라고 말했다. 10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 단원은 팬데믹 기간 모일 순 없었지만, 음악의 끈을 놓지 않고 개별연습을 해왔다. 최 교수는 청소년들이 부모의 권유로 악기를 정하면 오래 가지 못한다며 나와 가장 잘 맞는 악기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연주자와 관객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한 음악회 이야기가 궁금했다. 경기남부뉴스는 27일 최 교수의 음악실을 방문해 음악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지난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장안시민오케스트라, 장안청소년오케스트라, 홉오케스트라가 공동 주최했으며 수원특례시, 경기문화재단, 수원목양교회, 영통힐스테이트 입주자 대표회가 후원했다. 이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코로나로 개인별 연습에 매진했던 장안오케스트라 단원을 격려”하며 “문화예술이 삶에 희망과 동력이 될 것”이라는 축전을 보냈다. 지휘자인 서울기독대학교 최세훈 교수는 “악기 연주는
7월 30일(토) 주말, 푹푹 찌는 무더위 속 서울대공원 모습은 어떨까, 서울 기온 35도. 기자가 찾은 서울대공원 동물원에는 구경 온 사람도 동물도 많지 않았다. 더위에 강한 산양들만 천천히 우리 안을 돌아다녔다. 기린, 퓨마, 사자, 호랑이, 코끼리, 낙타 등은 거의 누워있거나 방사되지 않았다. 물개, 물범, 하마, 악어 등은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었다. 실내인 아시아관에 들어갔는데 뱀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앵무관은 관람객이 걸어서 통과할 때 형형색색의 새들이 노래하며 사람들 머리 위로 날아다녔다. 서울대공원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해도 무리 없었다. 4호선 대공원고가교에서 하차 도보로 10여 분 걷자 코끼리열차 티켓 발급기가 보였다. 어른 1,500원 어린이 1,000원에 티켓을 발급했고, 도착한 동물원 입구에서는 입장을 위한 티켓을 발급하지 않아도 교통카드 태그만으로 입장 가능했다. 대한민국 국민이 휴가여서 그랬는지 동물들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시원할 때 다시 동물 친구들을 만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