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 조직·홍보, 문화·관광, 수송·인력, 위생·안전 등5개 분과로 구성 수원시가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ITS 아태총회 수원시실무지원단 지원계획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지원계획을 공유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이 주재한 이 날 보고회에는 안전교통국·도시안전통합센터 등 실무부서 부서장, 수원컨벤션센터, ITS KOREA(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ITS KOREA 관계자가 ‘수원 ITS 아태총회 종합계획’을 설명한 후 각 부서장이 분야별 지원계획을 보고했다. 수원시는 김현수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시 실무지원단을 구성해 2025수 원 ITS 아태총회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 실무지원단은▲시민 참여▲조직·홍보▲문화·관광▲수송·인력▲위생·안전 등5개 분과로 구성된다. 시민 참여 분과에는 대학(원)관련학과 학생, 전문계고 학생, 구·동 단체원,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한다. 조직·홍보 분과는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아태총회 일정과 주요 행사를 시민들에게 상세하게 홍보한다. 수원시는 2025수 원 ITS 아태 총회에 내국인 8000명, 외국인 2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해 기대효과를 분석했는데, 경제적 효과 약 281억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민관협력 위기이웃 발굴 캠페인 ‘복지뮤지엄’을 6월 1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3층 광장에서 개최한다. 시가 후원하고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연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를 알리고자 마련했다. 해피브릿지(의정부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회보장기관, 시민들이 함께 위기이웃 발굴을 위해 활동하는 영웅임을 알리며, 사회보장서비스 및 관련 기관을 홍보한다. 의정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위기이웃 발굴 및 자원 나눔 활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 수(水)색대 발대식 ▲의벤져스 포토존 ▲사회보장기관‧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보 및 체험 등 총 29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윤연희 위원장은 “의정부시의 사회복지, 사회보장 서비스 체계를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이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와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보장기관이 다루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분들이 의정부의 복지체계를 많이 알아가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과 지류형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상품권’ 업무 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여주시는 관광도시 발전의 초석으로 관광의 목적을 가진 소비 시에만 페이백을 통해 지급·유통되는 차별화된 방식을 고안하여 운영할 계획을 하고 있다. 이렇게 운영된다며 사용자의 편리함뿐만 아니라 지역화폐의 유통과정에 발생하는 각종 수수료가 없어 발행된 지역화폐 전액이 지역 내 상권으로 흘러가기에 지역관광 누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81개 지자체에 지역사랑상품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조폐공사와 협약을 맺고, 이번 협약을 통해 여주시에 도입되는 새로운 운영 모델인 『여주사랑상품권』의 성공적인 도입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초기 사업 대상은 뛰어난 자연 경치와 쾌적한 넓은 부지로 여주시 관광객 증가에 큰 역할을 해온 여주 남한강 둔치에 조성된 공공 캠핑장으로 이용객에게 직접 페이백을 통해 지급되고 소비될 예정이다. 이후 지역축제를 포함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관광프로그램과 접목한 지역화폐 페이백 사업이 확대된다면 여주시민은 관광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거라 기
(재)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학교밖센터’)에서는 심리ㆍ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2022년에 실시한 ‘시흥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 학교를 중단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심리ㆍ정신적 어려움으로 확인됐다. 학교를 그만둔 후 겪는 어려움에 관한 질문에서도 무기력함, 혼자라는 불안, 자신을 이해해 주고 믿어주는 사람의 부재 등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심리ㆍ정서적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형태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밖센터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 서비스는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하기 위한 사례관리, 심리검사, 개인 상담, 정신건강 교육, 집단상담 프로그램, 성장 멘토링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들의 심리ㆍ정서적 어려움을 진단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정신건강 교육의 경우,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내 마음은 안녕한가요?’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우울, 불안 및 자살 등 고위기 심리정서 상담은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2024광교 바이오 주간 비전 선포식 22일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광교 바이오 주간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에는 김기정 의장을 비롯해 광교 바이오 이노베이션 밸리 추진협의체 관계기관, 기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했다. 김기정 의장은 축사에서 “광교는 편리한 지리적 이점, 저렴한 임대료, 우수한 연구환경, 뛰어난 인력 등 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지역”이라며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수원이 첨단 바이오 혁신 도시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원특례시의회는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육성과 수원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광교 바이오 주간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바이오 기관, 기업 종사자 및 수원시민 2천여 명이 참여하여 비전선포식, 아주대의료원 심포지엄, 바이오 스타트업 멘토링과 투자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미래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빠르게 준비하겠다” 수원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노후택지개발지구 대규모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재준 시장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발맞춰 미래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빠르게 준비하겠다”며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이 수립되면 여러 개 단지를 묶어서 특별정비구역을 지정하고, 각종 특례를 부여해 구역 내 통합재건축 등 통합 정비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6월부터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을 시작해 2025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수원시 노후도시정비의 본보기가 될‘선도지구’는 주민 참여도, 주거환경 개선 시급성, 도시 기능 향상 기여도, 주변 파급 효과 등을 고려해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수원형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는 3대 전략‘더 빠르게, 더 크게, 더 쉽게’를 바탕으로 추진한다. ‘더 빠르게’ 정책은‘노후택지개발지구 대규모 정비’, ‘노후 원도심 정비사업 신속진행’이다. ‘노후 원도심 정비사업 신속 진행’은 최소 5년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4년째 추진 20일 팔달구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남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엄마손 수제 된장 만들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및 식사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4년째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난 2월 에이블 장애인 직업 적응훈련센터 훈련생들이 체험 봉사단으로 참여해 화서1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직접 메주를 띄워 된장과 간장을 담갔으며, 3개월 간의 숙성을 거쳐 알맞게 익은 전통 장을 통에 담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2가구에 전달했다. 권남호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올해 사업은 에이블 장애인 직업 적응훈련센터 훈련생들의 참여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장보웅 화서1동장은 “4년 차에 접어든 '엄마손 수제 된장 만들기' 사업은 화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이 되었다. 앞으로도 화서1동을 상징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보완·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다양한 가족 위한 다양한 정책,모든 가족이 행복한 수원”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5월은 가족이 함께 모여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기념일이 유독 많다. 수원시에는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특성을 가진 가족에 적절한 도움을 주는 지원기관들이 있다. 시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수원의 기관들을 소개한다. 모든 가정의 행복을 그리는‘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팔달구 향교로에 자리를 잡고 있는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수원시의 다양한 가족의 역량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난 2006년 개소해 18년째 수원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 평등한 삶, 함께하는 지역 가족’을 슬로건으로 가족의 건강한 변화와 성장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가족이 직면한 문제를 전문가와 상담하며 풀어가는‘가족상담’, 가족의 생애 및 발달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족교육’,가족 안팎에서 돌봄을 확대하는 ‘가족돌봄’, 가족의 친밀도를 높이는 ‘가족문화’,수원시의 지역 특성을 반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9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가정의 날 행사 2024 AFF(Ansan Family Festival)’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의 방안으로 가족의 중요성과 가족 친화 지역 문화 조성을 위해 가정의 날(5.15.)이 속한 5월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체육대회, 성격검사, 캐리커쳐, 인생네컷, 룰렛 이벤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버블쇼, 삐에로 풍선아트, 플리마켓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맹꽁이봉사단, 사랑의 병원,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행사를 마쳤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현석 통합돌봄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가족들의 참여로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됐다”며 “혼자가 아닌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 상담, 부부 자녀와의 가족 관계 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의 여러 학술 및 연구기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로봇공학계의 석학, 브래들리 넬슨 교수(취리히 연방공과대학(ETHZ 소속))가 시를 공식 방문해 이민근 시장과 면담했다고 21일 밝혔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은 1854년 스위스 연방정부가 엔지니어와 과학자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국립 연구 중심 공과대학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모교로 유명하며 총 22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적인 명문 공과대학교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브래들리 넬슨 교수는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의 로봇공학 및 지능형 시스템 교수이자 사이언스 로보틱스의 수석 과학 고문이다. 이 분야에서 40년의 경력을 쌓았으며 로봇공학, 나노기술, 생물의학 분야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2010년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개교 당시부터 로봇공학 겸임교수 및 학과장 등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넬슨 교수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로봇공학전공 분야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등 한국과의 인연도 깊다. 이날 브래들리 넬슨 교수는 한양대학교 ERICA를 찾아 공직자 및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용 마이크로 로봇 분야 최신 동향을
성남시는 오는 5월 2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시청 로비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전시·판매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성남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연합회(회장 윤충진)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지역 소재 직업재활시설(12곳)과 훈련시설(1곳) 등 13곳이 참여한다. 각 시설에서 근무하는 중증장애인들(총 340명)이 만든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려고 마련하는 행사다. 전시·판매 제품은 팥빵, 곰보빵, 과자, 토너 카트리지, 쇼핑백, 사무용품, 도시락, 수제청, 태극기, 장갑, 운동화, 구두 등 20여 종이다. 시설 종사자와 장애인이 판촉 행사와 함께 제과·제빵, 커피 등 먹거리 시식회, 경품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만든 제품을 구매하면 시설의 수익금과 근로 장애인의 급여가 늘고, 생산 라인이 확대돼 더 많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시민 관심을 당부했다. 성남시 등록 장애인은 전체 인구 91만9464명의 3.9%인 3만5890명이다. 시는 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할렐루야 보호작업장(상대원1동), 가나안 근로복지관(야탑동), 샛별재활원(상대원1동) 등 13곳 시설에 연간 69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올해 8월부터 판교역 인근과 서현동 일원에서 중소상공인과 시민을 위한 로봇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성남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4년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3단계)’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3억원 등 총 4억3000만원을 확보해 실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1월 실외 이동로봇에 관한 규제가 해소된 이후 지자체가 선도적으로 실외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를 국내에 도입하는 첫 사례에 해당한다. 시는 국내기업 뉴빌리티와 함께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자율주행 배달 로봇 10대를 판교역 인근과 서현동 일원에 순차적으로 투입한다. 뉴빌리티는 자율주행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의 선두 주자로, 2023년 CES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는 중소상공인 일부 상점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배달 로봇이 상품을 적재한 후 자율주행으로 목적지까지 이동해 주문 고객에게 전달하고 출발지까지 자동복귀 후 종료되는 시나리오로 구성된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중소상공인에게는 배달 비용 절감과 시민에게는 편리하고 경제적인 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