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청렴문화 확산, 국민권익 증진, 등 우수기관과 유공자 발굴해 포상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권익위 주최 ‘제12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국 498곳의 행정기관과 공직유관단체 중 유일하게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2월 27일을 ‘국민권익의 날’로 정하고 반부패·청렴문화 확산과 국민권익 증진 등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은 기념식에서 하남시는 ‘민원·옴부즈만’ 부문에서 법무감사관 전도익 청렴조사팀장이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민원여권과 정다혜 주무관이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국민권익의 날’ 기념행사 최초 개최 이후 현재까지 자치행정기관에서 최고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2년 연속 수상한 것은 하남시가 역대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맡은 바 자리에서 성실하게 직무를 다한 직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 그간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자랑이 되는 모범적인 행정기관이 되도록 민원 처리의 신뢰도와 접근성
수소승용차3250만 원(정액), 전기승용차 최대940만 원,전기화물차 최대1600만 원 수원시에 60일 이상 연속 거주한 시민, 또는 사업자·단체·법인도 신청가능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친환경 자동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한다. 수소승용차3250만 원(정액),전기승용차 최대 94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1600만 원이다. 전기승용차 1100대,전기화물차300대,수소승용차80대를 보급한다. 친환경자동차 보급 사업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보조금 신청일 기준 수원시에 60일 이상 연속으로 거주한 수원시민,수원시에 주소를 둔 사업자·단체·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수소 승용차 넥쏘(현대자동차)를 구매하면 3250만 원(1대)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http://www.ev.or.kr/ps)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동차 출고·등록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초소형 전기승용차400만 원, 일반승용차는 최대940만 원을 지원한다. 전기화물차는 최대16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 차량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https://www.ev.or.kr)에서 볼 수 있다. 구매 희망 차종의 자동차
29일, 경기 북부 5대 핵심도로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구간’ 개통 오 의원 “남은 핵심도로 건설사업 차질 없이 추진돼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이 29일, 국지도 98호선 남양주 오남~수동 구간 개통식에 참석했다. 경기 북부 5대 핵심도로 중 하나인 국지도 98호선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남양주 별내·진접·오남·수동을 지나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까지 26㎞를 연결하는 도로이다. 이번에 개통된 오남~수동 구간은 노선 중 미개통된 8.1㎞ 구간을 연장한 것으로 총공사비 2,426억 원이 투입됐다. 오준환 의원은 “남양주시의 동서축을 연결하는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구간 개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 공사관계자들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 의원은 “오남~수동 구간 연장으로 지역 간 교류가 활발해지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 북부 균형발전을 위하여 남은 핵심도로 건설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개통식 행사에는 오준환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과 오후석 경기도 행정2
'플라스틱에 갇힌 곰' #지구온난화 #북극곰 #플라스틱 기후위기를 대처하는 일은 북극곰을 지키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입니다. 지구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속도는 가속도가 붙었고, 빙하의 감소로 북극곰은 사냥터와 쉴 곳이 줄어들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북극곰의 위기는 생태계 전체의 위기이며 지구 전체의 위기입니다. 바다 쓰레기 80%는 플라스틱 입니다.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 올해 5대 목표 32개 과제 선정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참여 기회 조성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8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및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20년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됐으며, 올해 5대 목표 32개 과제를 선정하고 743억원을 들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시는 ‘새로운시작, 여성친화도시 하남’을 위해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활동 활성화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라는 5대 목표를 반영한 하남시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다양한 정책 분야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조성하는 하남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인 암 환자 연간 최대 300만 원 연속3년 소아암 환자는 연간 최대 3000만 원 만18세까지 수원시보건소가 저소득층 성인·소아 암 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한다. 성인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소아(만18세 미만)는 소득재산 지원 기준 적합자가 지원 대상이다. 성인 암 환자는 연간 최대 300만 원을 연속 3년까지, 소아암 환자는 연간 최대 3000만 원을 만18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2023년) 영수증부터 소급해서 지원하고, 당장 의료비 지급이 힘든 시민은 보건소가 의료비를 대납하는 보증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암 환자의 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홍보하겠다”며“언제든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에 가입 하남시는 지난 14일 유네스코 평생학습 연구원(UIL, UNESCO Institute for Lifelong Learning)의 승인으로 유네스코가 지난 2015년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한 정책지향적 국제네트워크인 GNLC에 가입했다. 이로써 하남시는 지난 2022년 ‘제19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대상 수상,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이어 명실공히 세계적인 평생학습도시로 명성을 높이게 됐다. GNLC 가입 원동력은 A-B-C 평생학습모델 구축 등 하남형 정책 추진 하남시는 유네스코 평생학습 연구원 심사위원회에 △별자리 학습공간 및 평생학습마을 운영 등을 통한 지역적 학습 참여 격차 해소 △A-B-C 하남형 평생학습모델 구축을 통한 권역별 거점 평생학습센터 지정 운영 등 다양한 성과를 피력했다. 세부적으로 지역적 학습 참여 격차 해소를 위해 1개 평생학습관, 4권역 8개 학습센터, 8개 도서관, 14개 주민자치센터, 60개 사립작은도서관 등 걸어서 10분 이내 학습권을 조성했다. A-B-C 하남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한 점도 가입 선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A-B-C
수원FC펜페스타에 선수단, 팬 등 250여 명 참석 수원FC 구단주인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FC펜페스타(출정식)에 참석해 “더 나은 경기, 더 좋은 결과로 수원FC 팬 여러분과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26일 저녁 CGV 광교 1관에서 열린‘2024시즌 맞이 수원FC팬페스타(출정식)’에는 이재준 시장과 선수단, 팬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출정식은 수원FC다큐멘터리 영화 상영, 남녀 선수단 소개, 감독·주장의 2024시즌 출사표, 팬미팅 등으로 이어졌다. 수원FC의 올해 캐치프레이즈는‘ONLY ONE, SUWON(온리 원,수원)’이다. 수원FC 김은중 감독과 수원FC 위민 박길영 감독은“착실하게 동계 훈련을 하며 열심히 시즌을 준비했다”며 “2023시즌을 교훈 삼아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좋은 경기, 재미있는 경기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FC 이사진에게 “수원FC가 시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시민구단으로 거듭나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수원FC는 3월 9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26일부터 당수지구와 서울 사당역 운행 수원시 당수지구와 서울 사당역을 오가는‘광역콜버스’가26일 운행을 시작했다. 이날 수원당수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소 주차장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지역 주민,국토교통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실증 공모사업인 광역콜버스는 둘 이상의 시·도 광역 통행을 위한 수요응답형 운송 서비스다. 승객이 원하는 버스 이용 시간과 좌석을 예약해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기존 광역버스보다 경유하는 정류장 수가 적어 이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이다. 45인승 대형버스3대가 당수지구 공공주택지구4개 정류소와 사당역을 경유한다. 하루에 1대당6회씩 총18회 운행한다. 26일부터 29일까지 시범 운행한 후3월4일부터 정식으로 운영한다. 시범 운행 기간에는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카카오T’앱에서 버스 승차 위치, 시간,좌석 등을 예약한 후 탑승해야 한다. 매달 16~20일 사전 예약으로 다음 달 출퇴근 시간대 정기탑승도 신청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일반 광역버스와 같은 2800원(교통카드 기준)이고,수도권 통합환승 할인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통해 경제 활성화 - 자족도시 건설 최우선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하남시 시민참여혁신위원회’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권역별 시민대표와 고위공직자, 교수, 전문 기업인 등 각계각층 전문가로 구성된 하남시 시민참여혁신위원회는 2022년 12월 발대 이후 시의 주요 사업과 연계한 정책 발전전략을 제안하고, 새로운 정책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하남시장, 소속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연간 운영계획 소개, 분과별 기획과제 선정 및 개별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하남시 시민참여혁신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5개 분과별로▲(일자리)찾아가는 일자리 창출, 찾아가는 기업애로 해소▲(도시개발)완성형 신도시 하남 만들기▲(교통)어린이 교통공원 조성▲(복지문화) 1인 가구 지원정책 발굴▲(교육)온라인 통합교육 플랫폼 활성화를 2024년 중점 추진 기획과제로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기획과제에 대해서는 연내 정기회의와 수시 분과회의,우수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통해 구체적 정책 실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
3월 19일까지 참여자 모집, 사업자당 최대 200만 원지원 외국어 간판을 한글간판으로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행궁동·고등동에서 외국어 간판을 한글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한글간판 만들기’참여자를 3월 19일까지 모집한다. ‘아름다운 한글간판 만들기’는 행궁동·고등동에서 한글 표기 없는 외국어 간판을 한글간판으로 교체하면 사업자당 최대 200만 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개소 내외를 모집한다. 보조금 지원을 원하는 개인사업자는 옥외광고 사업자에게 견적서와 간판 디자인 안을 의뢰한 후 신청서류와 함께 전자우편(gwanggo@korea.kr)으로 제출해야 한다.옥외광고심의위원회가 평가한 후 보조금 지급을 결정한다. 신청 서식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시정소식 게시판에서‘아름다운 한글간판 만들기’를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한글 간판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간판개선 보조금 지원사업을 전개한다”며“외국어 간판을 사용하는 사업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는 031-228-3857,도시디자인단 디자인광고팀으로 하면 된다.
이제부터 디지털 교육 시작! 관내 91개소 경로당 회장에게 디지털 교육 교재 1000부 전달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2일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 2024년 정기총회에서 관내 91개소 경로당 회장들에게 경로당 디지털 교육 교재를 전달했다. 팔달구는 디지털 교육에 필요한 내용을 수록한 교재 1000부를 경로당에 배포하고, 팔달구지회의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20명이 2인 1조가 되어 각 경로당을 방문하여 교재를 활용한 디지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재는 스마트폰 기본용어, 카카오톡 사용, 네이버 검색, 유튜브 이용, 수원e택시 등 택시 앱, 온라인 쇼핑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과, 금융범죄 예방 및 수원 새빛 돌봄 등 유용한 복지정책들이 실려 있다. 이병학 팔달구지회장은 “노인들도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지만 단순한 기능만 사용하고 있어 아쉬웠는데 팔달구에서 노인들의 디지털 교육을 위해 적극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팔달구는 지난해 47개소 경로당에 스마트폰 활용 등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