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 2월 2일 국민 양해 구해 육군 11기동사단이 오는 15일부터 2월 2일까지 강원도 홍천ㆍ횡성군, 경기도 양평군ㆍ여주시 일대에서 혹한기 결전태세 확립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제병협동 하 실 기동 및 사격 훈련을 통해 동계 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대적필승의 전투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시행한다. 사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지역 내 주요 도로에서 궤도장비와 병력이 기동하고 훈련장에서 사격이 진행되어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구한다"며, "주민들의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통제에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사단은 훈련 기간 주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불편사항이 있을 시 033)430-6301 또는 033)434-6145로 연락하면 된다.
경기도가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활동할 ‘도민 온라인 강사’를 1월부터 4월까지 분야별로 공개 모집한다. 올해 모집 일정 및 분야는 ▲1월 5일부터 2월 23일까지 시니어(노년층)를 위한 운동법, 비즈니스(업무용) 영어, 마음챙김 명상법, 수제 술 만들기 ▲2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디자인 툴(도구) 활용하기, 떡 만들기, 토퍼 만들기, 이색 반려동물 키우기(파충류, 어류 등) 등이며, 모집 시작일 현재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경기도 지식 누리집(www.gseek.kr) 상단 ‘더 보기’ 메뉴에서 ‘도민 온라인 강사 신청’을 선택 후 지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고, 강의 소개를 담은 3분 내외 동영상과 함께 압축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지원서와 영상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3월과 5월 도민 온라인 강사를 최종 선발한다. 도민 온라인 강사로 선발되면 교육콘텐츠 기획, 스피치(화법) 교육, 강의 전략등 현직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은 후 강의에 직접 출연해 본인의 지식과 재능을 교육콘텐츠에 담아낸다. 해당 콘텐츠는 ‘지식(GSEEK)’에 탑재되며 소정의 강의료도 지급된다. 도는 매년 도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 각 지역기구 측의 후보자 수락으로 최종확정 미국, 칠레, 스페인, 멕시코 등 10개 기구에서 20명 선발 예정 항공료, 월 체재비 등 필요한 일정 비용을 지원받는 기회 외교부는 중남미 관련 지역기구 인턴 파견 사업을 올해도 5월과 11월 시행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우리 청년들이 국제기구에서의 근무 경험과 중남미 지역에 대한 지식 및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에는 10여 개의 중남미 관련 국제기구에 총 20여 명의 인턴을 파견할 예정으로, 상반기에는 11명의 우리 청년들이 1~3월 중 9개 중남미 관련 지역기구에 파견되어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인턴 근무지는 미주기구(미국), 유엔중남미카리브경제위원회(칠레), 이베로아메리카공동체사무국(스페인), 중미통합체제(엘살바도르), 라틴아메리카통합기구(우루과이),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멕시코), 중남미핵무기금지기구(멕시코), 이베로아메리카교육과학문화기구(온두라스), 국제이주기구(IOM) 등(잠정) 이다. ‘중남미 지역기구 파견 인턴’ 모집 일정과 내용 중남미 지역기구 파견 인턴은 매년 상․하반기에 각 1회 선발하며, 상반기
“어려운 시기에 지혜를 모아 일을 잘 성사시키자” 능동적인 정책추진᛫기업활동, 지역발전 위해 꼭 필요 시흥상공회의소는 5일 오전 11시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2024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임병택 시흥시장,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국회의원, 이동현 도의원, 시흥시의회 성운창 부의장과 박소영 의회운영위원장, 박현호᛫안돈의᛫오인열᛫서범᛫윤석영᛫임관석 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및 단체장, 경제인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시흥상의는 1997년 7월 16일 설립된 지역 유일의 종합경제단체로 지역 상공인의 권익 증진 및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왔으며 매년 신년인사회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4년 신년인사회’는 시흥드림필오케스트라, 시흥시립합창단,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했으며 ▲국민의례 ▲신년사᛫축사 ▲떡절단 ▲떡국 식사 및 덕담 등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국내 경제 성장둔화라는 어려운 예상속에서도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정책추진과 기업활동으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성낙헌 시흥상공회의소 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하여 주신 시흥상의 기업 대표님
경기도가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인구정책 마련과 저출생 인식개선 문화확산 활동을 위해 ‘아이원더’ 도민참여단 124명을 모집한다. # 포천시에서 자영업을 하며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L씨는 지난해 경기도에서 처음 모집한 아이원더 도민참여단으로 활동했다. L씨는 “다양한 구성원이 다양한 관점에서 저출생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어려움을 나눌 수 있었다”며 “도민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들이 만들어져서 기쁘고 다음에도 아이원더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 용인시에서 10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이원더 O씨는 “인구톡톡위원회에 참여해 도지사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좋았고 심층 인터뷰 등 활동을 하며 셋째 아이 출산까지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원더가 되면 인구에 대한 인식개선 문화활동으로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관련 글을 게시하고 심층인터뷰에 참여해 본인의 경험이나 고민을 공유하게 된다. 또 경기도지사와 도민, 전문가가 함께하는 인구톡톡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제안을 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경기도에 둔 19세 이상 도민 가운데 경기도 인구정책에 관심이 많고 초등학생 이하 자녀들 둔 도민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윤석열 대통령 주재 ‘2024년 비상경제민생회의’서 정부 지원 요청 대한민국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 위해 철도와 도로 구축 매우 시급 “삼성전자 300조원, SK하이닉스 120조원 투자하는 용인특례시의 인프라 구축에 정부 지원이 수반돼야 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4일 처인구 원삼면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열린 ‘2024년 비상경제민생회의’에 참석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중심지인 용인의 철도와 도로 등 교통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며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 대규모 반도체 산업단지가 입주하게 되는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 강화, 인재 육성을 위해서는 교통과 정주여건 마련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국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담은 건의문을 박 장관에게 전달했다. 이 시장은 회의장에서 박 장관을 만나 “대한민국이 세계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00조원과 120조원을 투자하는 용인특례시의 인프라 구축에 정부 지원이 수반돼야 한다”며 “도
경기도는 올해 예산으로 ‘도시하천 침수방지대책 등 수립 용역비’ 2억 원을 확보해 상반기 용역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가 도내 498개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침수피해방지대책을 세워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다. 이번 용역은 오는 3월 15일 시행 예정인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방지대책법(도시침수방지법)’에 따른 것으로 경기도 차원의 선제 대응 방안이다. 도시하천유역 침수피해방지대책법은 기후변화와 도시화에 따른 대규모 홍수에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도시하천의 침수피해 방지를 위한 별도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지방하천 중에서 도시하천이란 도시지역을 통과하거나 인접하여 흐르는 하천이며, 특히 기후변화와 도시화에 따라 현저하게 침수피해가 발생했거나 발생이 예상돼 하천정비 등 통상적인 홍수관리대책만으로는 피해 예방이 곤란한 도시하천을 특정도시하천이라고 한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내 도시하천의 현황을 최초로 파악하고, 침수피해 이력 등을 조사한 후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특정도시하천을 선정해 기본계획, 시행계획 등을 더 면밀히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12월 지방하천정비사업 우선순위 등을 정한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202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다회용기 제공 사업을 통해 지난해 약 18만 건의 다회용기 사용 주문을 이끌어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다회용기 제공 사업을 진행하는 곳은 화성시와 용인시, 김포시, 안산시, 안성시, 시흥시까지 총 6곳이다. 지난해 다회용기를 가장 많이 사용한 지자체는 화성시 동탄으로 배달특급 주문과 지역축제 행사를 통한 다회용기 주문 및 공급 건수가 약 5만 6천 건에 이른다. 그 외 용인시(수지구)에서 약 4만 1천건, 안성시(안성1·2·3동)에서 약 3만 7천건, 김포시 약 1만 4천건, 안산시(고잔동·초지동·월피동·성포동)에서 약 1만 8천건, 시흥시(배곧·정왕) 795건 등의 실적이 나타났다. 이 밖에도 용인시와 김포시 지역의 학교 및 회사 등에서는 경기도주식회사와의 계약을 통해 단체 도시락 업체에 도시락 주문 시 다회용기에 제공받기도 했다. 용인시 약 7천 건, 김포시 약 9천 건 주문이 이뤄졌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 4월 김포·시흥·안산·안성·용인·화성시는 물론 배달의 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요기요 운영사 ㈜위대한상상, 땡겨요 운영사 ㈜신한은행 그리고 다회용기 서비스 업체인 ㈜잇그린과 함께 ‘다회용기 재사용
용인특례시는 2023년 9월부터 10월 사이 이상일 시장이 지역 내 185개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장들과 6차례에 걸쳐 가진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 392건 중 약 55%를 2023년 말까지 모두 완료했거나 처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상반기 185개 초‧중‧고등학교 교장과 6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하반기에는 각급 학교의 학부모회장과 역시 6차례 간담회를 열었다. 학부모회장과의 간담회에는 137개 학교 명의 대표들이 참석해 학교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각종 건의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와 진행 과정, 향후 추진 계획을 얼마 전 각 학교와 학부모회장에게 공문과 전화로 전달했다. 간담회에서는 학교시설 개선과 통학로 안전 대책, 대중교통 확충 문제, 학교 운동장 개방 문제 등 다양한 사안들이 논의됐다. 간담회는 학교별로 학부모회장의 이야기를 듣고 이상일 시장과 시 관계자,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학교별로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매회 2시간 30분에서 3시간가량 진행됐다. 지역 내 학교 학부모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은 총 392건으로 이 중 간담회 현장에서 즉시 답변한 52건을 제
여᛫야 후보와 공통 공약 사용...특별법으로 반드시 관철 3일 오전 9시 30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관한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앞으로 민의를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새 이름으로 새 걸음을 걷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역대 정부 최초로 주민투표 빼고 모든 것을 다 한 것, 지난 9월 26일 정부에 주민투표를 요청했지만, 결국 총선 전 불가능해 진 부분을 피력했다. 경기도는 2022년 12월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출범 →추진단 설립 →지역별 비전 수립 →주민의견 경청 100회 →국회 여야 의원 50여 명 토론회 두 번 개최 →경기도의회 여야합의 압도적 결의 →북부대개발 로드맵 마련 및 진행 중이다. 2024년 북부 발전 비용으로 도로 철도 등 SOC 3,855억, 지역균형발전 502억 총 4,854억 원이 투입된다. 북부는 360만이 넘는 인적자원과 잘 보존된 생태계 등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도민들과 함께 견고한 성과를 계속해서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의 회견 요약은 대략 3가지다. 첫째,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북부대개발’ TF를 신설하겠다. 교통 인프라 개선, 일자리 창출, 교육ˑ의료 등 삶의 질 향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총선 전 주민투표가 끝내 묵살되었습니다. 경기도가 정부에 주민투표를 요청한 것은 이미 100일 전인 지난 9월 26일입니다. 필요한 모든 절차와 준비를 철저하게 마친 후였습니다. 그러나 중앙정부는 시간 끌기로 일관했습니다. 준비 기간까지 고려하면 이제 총선 전 주민투표는 불가능합니다. 이 모두는 정부의 ‘책임방기’이고, 더 나아가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토균형발전’은 진보와 보수를 떠나 30년이 넘도록 역대 정부가 이어온 국가 운영의 기본방향이자 전략입니다. 어쩌면 그보다 훨씬 전인 군부독재 정권에서조차 지향했던 가치이기도 합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바로 그 ‘국토균형발전’의 가치에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더한 고도의 국가발전전략입니다. 그런 ‘북부특별자치도’ 설치가 총선용 정치쇼에 불과한 김포시 서울 편입 논란으로 심각하게 오염됐습니다. 30년 넘게 이어온 국가발전전략과 3개월짜리 총선용 당리당략입니다.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정략적으로 나온 서울 편입에 무슨 비전
81개 홀 전국최대 양평파크골프장, 한 해 6만명이 찾는 명소외 아이의 탄생과 마을의 돌봄체계 구축 양평역 환승시스템 및 우회도로 6차선 확장 2023년 한 해 머물고 싶고 또 오고 싶은 양평이었다. 한 도시가 물 만난 고기 마냥 신나게 뛰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여행객을 붙잡겠다고 작정하고 만들어가는 양평은 살아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도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일 신년특집 문서 브리핑을 진행했다. 2023년 한해 민선8기 활동을 분야별로 정리했고 작년 7월 양평군민의 염원인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중단되는 아픔, 지방 재정 감소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과 함께 이룬 성과를 공유했다. 그리고 전진선 군수는 2024년의 힘찬 걸음 또한 약속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행복한 양평’을 외치며 군민과 함께 추진해온 올해(2023년)의 성과와 2024년도 추진 과제를 지금부터 알아본다. | 우회도로 6차선으로 확중, 양평역 종합환승시설 구축 - 대중교통으로 만나는 양평 양평역 중심으로 철도, 택시, 버스 종합환승시설을 구축하고 버스 노선을 개편해 양평을 방문하기 쉬운 곳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양평군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 중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