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기술을 탑재한 국내 최초 대중교통 서비스 ‘판타G버스’가 운행 개시 4달 만에 탑승객 1만 명을 돌파했다. 경기도는 지난 21일 17시 기준 판타G버스 탑승객이 1만 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판타G버스’(PanTA-G)는 ‘판’교에서 ‘타’는 ‘G’버스로 국내 최초 자율주행협력주행기술 탑재 대중교통 서비스이다. 도는 지난 7월 17일 국내 최초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로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버스’라는 의미의 판타G버스 시범운행을 개시했다. 판타G버스는 판교역에서 기업성장센터(총 5.9km)까지 판교제1테크노밸리와 제2테크노밸리를 오가며 11월 21일 17시까지 약 4달간 누적 1만 1,714km를 달렸다. 판교테크노밸리는 국내 유수 기업과 기관이 밀집해 있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정체가 잦고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하루 24회 운행하는 판타지 버스의 일평균 탑승객수는 운행 초기인 7월 74명이었으나 지난 10월 136명을 기록했다. 약 1.8배 증가한 것으로 11월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는 이 같은 성과가 첨단 자율주행기술이 도내 교통취약지역의 교통문제 해결 수단으로써 가능성과 비전을
- 경기도, 2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 민관합동추진위원회 활성화 방안 및 최근 동향 관련 논의 -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흔들림 없이 계속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 밝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정부의 주민투표 결정을 재차 촉구하면서 “산이 막히면 길을 만들고 물이 막으면 다리를 놓고 가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를 열고 민관합동추진위원회의 그간 노력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위원회 출범 이후 네 번째다. 경기도는 지금까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선포, 도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군별 순회 설명회와 숙의공론조사, 행정안전부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주민투표 실시 건의 등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절차를 한 단계씩 밟고 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총괄·조정과 자문활동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다. 지난해 12월 문희상 전 국회의장,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공동위원장) 등 11명으로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20일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및 고천 훼손지복구사업의 현안을 건의했다. 김 시장은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공공기여 확정 ▶백운밸리 국민임대주택용지(A1블록) 변경 ▶고천 훼손지복구사업 계획 변경 등 총 3건의 현안 정책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성제 시장은 “청계IC, 오전~청계 도로, 백운호수 초․중통합학교 설립 등 기반시설의 조속한 추진과 종합병원 유치 등 주민숙원사업이 해결되기 위해서는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공공기여 항목과 금액 확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무주택서민 주거안정 및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의 장기 미분양용지 해소를 위해 분양전환주택용지 변경 등이 필요하며, 고천 훼손지복구사업의 과도한 의왕시 예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대상지 축소 혹은 사업시행자 변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의왕시 도시 발전을 위해서는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를 통한 주요 현안의 조속한 해결이 필요하다”며, “국토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의왕시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를 통해
-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캄보디아 3개국 6개 지역에서 교육봉사활동 - 소양교육과 팀별 봉사활동계획 수립을 위해 1주간에 걸쳐 국내교육 실시 - 1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 국가별로 별도 파견 후 봉사활동 진행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 중인 경기도가 해외 기업체험에 이어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약 3주간 교육봉사를 하는 해외봉사단 프로그램 ‘2023년 경기청년 해외봉사단 기회 오다(ODA)’를 추진한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의 해외봉사부문으로, 개발도상국 교육현장에서 현지 청소년과 소통하는 교육봉사와 현지인들과 문화교류 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더 고른 기회’를 주기 위한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청년정책이다. 경기청년사다리 프로그램은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대학 연수와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진로개척과 도전의지를 주고, 더 높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사전교육, 해외대학 연수 전 일정 프로그램 운영비용을 경기도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이유로 해외 유학을 포기했던 학생들에게도 특히 좋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수원메쎄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인식개선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미래를 위한 기후 리더십’을 주제로 탄소중립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 방법과 기후변화 및 기후위기에 따른 생활 속 친환경 실천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경기도민 누구나 온·오프라인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강연회는 정주희 전 SBS 기상캐스터의 사회로 진행되며 최우리 한겨레 기자의 강의와 토크쇼,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최우리 기자는 ‘미래를 위한 기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이후 토크쇼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지며 관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모집 누리집과 사전 참가신청 양식(https://forms.gletDNJ2FPqBU3e7WN9)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당일 유튜브 접속 후 ‘평생교육 1번가’를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 수원맘카페와 함께하는 경기기회마켓 11월 18일 마지막 행사 개최 - 올해 총5회 개최. 중고벼룩시장 참가비 전액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경기도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수원맘카페와 함께 개최하는 경기기회마켓이 오는 18일 열린다. 수원맘카페와 함께하는 경기기회마켓은 이번이 올해 마지막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 한해 중고벼룩시장 참가비 전액(1인 3천 원, 총 200만 원)을 경기도와 수원맘카페(수원맘모여라) 이름으로 취약계약 어린이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경기기회마켓은 지역 내 최대 규모 벼룩시장으로 저렴하고 질 좋은 유아동 의류, 장난감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마술, 비눗방울, 풍선아트 공연과 레크레이션, 대중음악·팝페라 등 공연 운영으로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도는 올해 도청사 이전으로 위축된 옛 청사 주변 상권 활성화와 작가, 농업인, 소상공인에게 재도약과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2회 경기기회마켓을 정례 개최하고 있다. 매월 첫째 주 주말은 양평의 문호리리버마켓과 함께 공예작가와 농부 중심의 문화플리마켓을, 셋째 주 토요일은 수원맘카페와 중고플리마켓을 열어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내년 1월부터 운영되는 경기미래교육캠퍼스 겨울방학돌봄 프로그램인 ‘다놀자 방학캠프’ 참가자를 20일부터 모집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의 6대 영역인 학력보완, 성인문자해득, 직업능력향상,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공정, 배려, 기회, 격차해소, 맞춤교육 이라는 5대 목표를 통해 모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되겠다는 말과 “언제 어디서나 도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는 평생교육기관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인사말을 나타내고 있다. 캠프는 2024년 1월 8일부터 3월 1일까지 총 3기로 앙평과 파주 캠퍼스에서 운영되며, 4박 5일 과정과 11박 12일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수당 115명씩, 총 690명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고, 19년간의 캠프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방학돌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다놀자 방학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돌봄과 교육, 관광체험활동 등을 연계한 숙박 프로그램으로 교육효과와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방식을 놀이로 풀어낸 커리큘럼이다. 캠프 프로그램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23년 청년면접수당 3차 모집을 진행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의 면접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 원, 최대 10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면접에 참여했고,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1983년 1월 2일생 ~ 2005년 12월 31일생)은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1월 15일 오전 9시부터 12월 15일 자정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https://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의 경우도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경기도 청년면접수당과 유사 사업인 ▲실업급여 ▲경기여성취업지원금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사업 등의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자의 거주지, 면접 응시 여부 등 제출 서류 검증을 거쳐 선정된 청년에게는 경기지역화폐로 면접 1회당 5만 원(최대 10회)의 면접수당을 지급한다. 이인용 경기도
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23 경기도 교통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경기도 교통안전박람회’는 도민 교통안전 의식 확산, 중소기업들의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를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유관기관․단체, 교통안전 제품 생산․설치 기업들이 다수 참여해 100개 이상의 전시 부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사람 중심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전문기관, 자동차검사, 자동차안전연구, 사업용 자동차관리, 교통안전 조사연구 정보 제공 정보시스템의 구축 등 제공하는 곳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소통상황, 편의시설 유지 등 사업 및 하이패스, 실시간 교통방송 제공, 고속도로 이용 관련 민원 접수하는 곳이다. 경기도 교통안전박람회는 2021년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회복 움직임에 발맞춰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됐고, 2022년에는 한국도로협회가 주최하는 도로교통박람회와의 공동․격년 개최 합의에 따라 올해로 순연돼 행사가 열리지 않았다. 올해 박람회는 한국도로협회가 주최하는 도로교통박람회와 공동 개최되고, 경기도가 주최하는 다른 박람회인 건설신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30일에 진행하는 2023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초록빛(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록빛’은 환경교육지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및 교구를 보급하고, 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원순환 주제 교구를 활용한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사례 발표, 탄소중립 보드게임 ‘타임 포 액션(Time For Action)’ 시연 및 체험, 활용 방법 교육 등이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환경교육지도자로 25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환경교육 강의 경력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에서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수련원에서 개발한 탄소중립 보드게임(Time For Action) 교구 5세트씩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누리집(www.ggyc.kr) 공지사항 확인 후 참가 신청 링크(https://forms.gle/MGJqCSkunrb3Ri2J8)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활동기획팀(070-5029-2749)으로 연락하면 된다.
매트리스 출장세탁 훌템, 2023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수상 군포산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특허정보원상 수상 군포산업진흥원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훌템(대표 홍석중)이 지난 11월 1일 개최된 ‘2023년 대한민국 발명 특허 대전’에서 한국 특허 정보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발명 특허 대전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우수 발명과 신기술을 발굴·시상하고 우수 특허 제품의 판로개척 및 사업화를 촉진하는 자리이다. 뽀얀 닷컴을 운영 중인 ㈜훌템은 예약 시 집 앞으로 특수제작된 차량이 방문하여 침구 및 매트리스를 천연성분의 세제로 물세탁 후 65도 이상으로 빈대, 진드기, 베드버그를 살균 건조하고 1시간 내에 서비스 완료 후 즉시 사용 가능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훌템 홍석중 대표는 “어렵게 만든 장비를 인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서 업그레이드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해외 수출도 진행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더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포산업진흥원 이석진 원장은 “본원 입주기업의 수상 성과가
경기 오산시(이권재)는 이달 11일 오산오색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 및 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자들이 추억의 놀이를 즐기며 소통과 배려를 체험할 수 있는 가족캠프를 개최했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우리는 이웃이 주관하는 ‘제5회 엄마아빠도 함께놀이터’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가족 소통 프로그램인 마인드톡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있다. 지난 참가자들의 성원과 요청으로 5회 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온 가족 놀이마당’라는 주제로 7개의 놀이 부스가 운영된다. 우리는 이웃은 ▲윷놀이 ▲오자미 ▲사방치기 ▲투호 ▲딱지치기 ▲양궁 ▲뽑기 등 각 부스마다 참가자들이‘민속놀이’와 엄마아빠의 ‘추억의 골목놀이’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이날 특별히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 ‘조현일’과 오산 청소년 댄스팀 ‘소나크루’의 축하공연으로 참가자들의 흥을 돋아 주었다. 참가자들은 “가족들과 놀이체험, 공연관람, 소통강의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엄마아빠 어릴 때 했던 놀이라고 이야기 나누며 아이들과 재밌고 유익한 시간 가졌다.”, “알찬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져 다음 회 차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