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내 거주 청소년 포함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 ○ 모집 기간 : 10.25.(수) 09:00 ~ 31일(화) 23:59까지 - 68명 내외 모집 (글램핑 10동, 오토캠핑 7사이트), 1팀당 기준 인원 4명 ○ 캠프 기간 : 5차 / 11.11.(토) 13:00 ~ 12.(일) 12:00 / 1박2일 ○ 참가비 : 1가족당 글램핑 12만 5,500원, 오토캠핑 4만 7,400원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5차 ‘가족캠핑 페스티벌’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17팀(글램핑 10동, 오토캠핑 7사이트) 68명(팀당 4명) 내외며, 캠프는 11월 11일, 12일 이틀간 진행한다. 이번 캠핑은 가을 주말에 가족과 추억을 만들고 싶은 도내 거주 청소년 포함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팀당 글램핑 12만 5,500원, 오토캠핑 4만 7,400원이다. 글램핑은 집기류, 침구류, 냉·난방기, 화로대(숯, 석쇠 개인 지참), 테이블 등의 시설이 있고, 오토캠핑은 공용 냉장고와 전자레인지, 공용 화장실·샤워장,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 캠프 기간 중 가족과 함께하는 인공암벽등반, 캠프파이어(우천 시 공동체 활동),
경기도가 개발한 딸기맥주 2종이 세계 4대 맥주대회 중 하나인 일본 국제맥주대회에서 은메달 수상 곡물 대비 딸기가 30~44% 첨가된 딸기맥주는 색이 예쁘고 향긋하며 새콤, 깔끔한 맛이 특징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기술로 제조한 딸기맥주 ‘미미베리(Mimiberry)’와 ‘남양주-딸기(NYJ–strawberry)’가 일본 국제맥주대회(The International Beer Cup 2023)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또한 쌀맥주 ‘미미사워(MimiSour)’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미미베리’는 참드림쌀 30%, 곡물 대비 딸기 30%가 첨가돼 IBU(쓴맛 정도) 7, ABV(알코올양) 6.3%이며, ‘남양주-딸기’는 곡물 대비 딸기 44%가 첨가된 제품으로 IBU 10, ABV 4.2%이다. 인공색소나 향이 첨가되지 않아 맛이 깔끔하고 새콤해 입맛을 깨워주는 식전주 또는 한식과도 잘 어울리는 딸기맥주는 현재 한식당과 맥주 펍, 바틀샵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미미베리’는 참드림쌀 30%, 곡물 대비 딸기 30%가 첨가돼 IBU(쓴맛 정도) 7, ABV(알코올양) 6.3%이며, ‘남양주-딸기’는 곡물 대비 딸기 44%가 첨
경기도가 10월 21일부터 31일까지 수원 경기아트센터, 의정부 미술도서관 등 9개 행사장에서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0일 ‘예술인 기회소득 첫 수혜자 간담회’에 참석한 한 예술인의 ‘예술인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졌으면 한다’라는 건의 사항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즉각 수용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도는 7~8월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은 10개 시군 예술인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행사 참여 신청을 받아 전시 78명, 공연 71팀, 체험 22팀을 전시·공연자로 최종 선정했다. 9개 행사장은 수원 경기아트센터, 경기도청 신청사, 의정부 미술도서관·음악도서관, 가평 음악역1939, 광주 남한산성, 평택 공간 ‘미학’,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인천공항 등이다. 공연은 경기아트센터(수원), 가평 음악역 1939, 의정부 음악도서관, 남한산성 인화관,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클래식·대중음악·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총 71팀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경기아트센터와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는 전시와 공연, 예술 체험, 플리마켓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자세한 행사 일정은 경기도 누리집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8일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 도민 5천여 명이 참여하는 평생학습 대축제 ‘코리아 크리에이티브 캠퍼스 페스티벌(Korea Creative Campus Festival)’을 개최한다. 창조(창의)적인, 창조(창의)력이 있는 뜻을 가지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창의(Creative)’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축제는 전시‧체험과 프로그램, 행사‧공연,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체험은 안전하게 건너기 증강현실(AR) 체험(창의존), 경계선지능인 부모교육(기회존), 전통 한지공예 체험(변화존), 경기도 시군 로컬푸드 홍보(도전존) 등 4개의 구역이 설치돼 유아뿐 아니라 아동·청소년·성인 등 도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100여 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미래직업, 드론축구, AI 코딩 등 창의‧미래교육, 친환경 만들기, 놀이학습 등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문해교육 시화전, 금관5중주 미니 콘서트 등 공연과 스탬프 투어 및 어르신 학습자 대상 장수사진 촬영 등의 이벤트도 준비됐다.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해 미래지향적 평생 학습을 재발견하는 축제가 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10월16일에 안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2023 안산 단설유·초등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연수에서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다. 장윤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역할과 관련하여 “경기도의회는 주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원들로 구성된 주민대표기관으로서 경기도의 정책과 입법, 경기도정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의결권한이 있다.”고 하였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집행부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독주나 부당한 처사를 시정하고 조사하는 행정감시 기관으로서 권한과 이를 위해 매년 1회 행정사무 전반을 감사하고 특정한 사안에 관하여 의결로 조사할 수 있으며, 필요 시 현지 확인 또는 집행부에 서류제출 요구할 수 있다” 라며 행정사무조사 ·감사, 서류제출권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이번 연수는 교육행정실장 협의체 구축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가치에 대한 이해와 학교현장의 효율적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2023 안산 단설유·초등 교육행정실장협의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지막 말로, 장윤정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안산, 살고 싶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학교행정실장과 도의원의 협치를 통
○ 13~15일 안산 와 스타디움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3’ 개최 ○ 공식 행사 관람객 1만 7천여 명, 무료 부대행사 3만 8천여 명 방문 ○ 실력파 뮤지션 발굴 오디션인 ‘인디스땅스 2023’ 결선, 야외 무료 부대행사 등으로 관람객의 호응 이끌어 경기도 인디뮤지션들의 최대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3(인뮤페 2023)’이 사흘간 관객 1만 7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경기도와 안산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올해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인디신 출신의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초청돼 얼리버드 티켓이 매진되는 등 행사 전부터 페스티벌 동호인의 관심을 모았다. 인뮤페는 인디뮤지션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인디신(Scene)에서 활동을 시작한 선후배 뮤지션을 초청해 관객과 호흡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행사다. 첫날에는 공연의 신 이승환밴드, 올라운더 밴드 LUCY, 인디계 신화 크라잉넛, 둘째 날에는 살아있는 전설 전인권밴드와 인디신의 맏형 데이브레이크, 인디 오디션 프로그램인 인디스땅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감정에 좋고 나쁜건 없다 -감정의 숨은 뜻 이해 상동무지개작은도서관(대표 유유순)은 지역사회에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으로 친숙한 도서관이 되고자 다양한 계층의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교육나눔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상동무지개도서관에서 11일 김순환 작가를 초청해 중년 여성들을 위한 어린이책 글작가와 함께 하는 색깔로 만나는 감정과 감정 치유 요즘 나의 감정은 무슨 색일까? 라는 주제로 교육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그림책을 통해 여러 가지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고 다스리는 법, 색깔을 통해 놀이하듯 그림에 색을 입혀서 나의 감정은 어떤지 이야기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감정에 좋고 나쁜 건 없다. 슬픔이나 외로움 같은 감정이 나를 힘들게 할 수도 있지만 나를 찾아온 감정은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감정도 이해하고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감정 다스리는 법을 잘 몰라 고민을 하며 살아 가고 있다. 이번 감정 치유시간에서는 그림책을 통해 감정의 숨은 뜻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약대동에 거주하는 이옥선 씨는 “색깔별로 가지고 있는 감정들이 모두 아름다움이였고, 어떤게 좋고 나쁜게 없었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10월 13일부터 11월 26일까지 경기도 관광테마골목 25곳에 대한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고 방문 인증 관광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골목 방문 인증 이벤트는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경기투어’ 계정을 팔로우한 후 경기관광테마골목 대상지 25곳 가운데 한 곳 이상을 방문해 본인 계정에 소개하고 싶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골목 사진과 함께 게시하고, 게시물에 필수 해시태그(#)로 ‘골목명’, ‘경기도골목가을까’, ‘경기관광테마골목’을 추가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참가 인증한 골목 수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골목 3곳 이상을 인증하면 즉석카메라(5명), 2곳을 인증하면 스윙 텀블러(10명), 1곳을 인증하면 치킨 기프티콘(20명) 또는 골목 캐리어(95명)를 증정한다. 경기도 주요 관광테마골목은 ▲용인 전통 백암순대거리 ▲고양 삼송 낙서예술 골목 ▲남양주 한음골 돌담길 ▲김포 라베니체 낭만 골목 ▲파주 연다라 문화거리 ▲동두천 캠프보산 스트리트 ▲연천 레클리스 거리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투어 인스타그램(@ggyeonggi_tour)의 골목 추천 이벤트 게시물에서 확인
경기도가 오는 21일 오후 4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를 연다고 밝혔다. 도는 21일 오후 4시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를 열기로 하고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했었다. 경기도가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총 2만 1천여 명이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이 가운데 참석 대상자 1만 명을 선정해 10월 10일 신청 휴대전화 번호로 개별 안내했다.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당초 7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수도권에 집중된 호우 피해로 한 차례 연기했었다. 7월 행사 당시에는 맞손토크에 2만여 명이 참여 신청을 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장소인 수원 제1야외음악당은수원 인계예술공원에 있는 야외공연장으로 1996년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수준 높은 시설을 보유하여 수원시민의 야외 문화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관객석은 아름다운 형태의 막구조이며, 수원화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계로 보는 각도에 따라 동적이고 풍부한 경관을 만들고, 야외에서도 실내 못지않은 음질을 감상할 수 있는 수
오산시 오산초등학교(교장 조규태)는 10월 4일(수)부터 3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3 진로체험페스티벌’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년 군별로 자기 이해를 목표로 하는 진로교육과 학생들의 관심에 따른 다양한 직업체험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학년별로 이루어진 직업 체험으로는 ▲뮤지컬 배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웹툰 작가 ▲반려동물 전문가 ▲로봇 전문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응급구조사 ▲제과제빵사 등 13가지 직업을 선정하고 각 분야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직업에 대해 듣고, 실습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특수 분장사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니 그 역할의 중요성을 깊이 알게 되었다.”, “편집 영상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익히고 사용해 보면서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겼다.”, “실습 활동을 통해서 앞으로 더 많은 로봇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라고 큰 호응을 얻었다. 조규태 교장은 “4차 산업혁명에 맞게 변화에 맞는 다양한 미래 직업들을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미래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마음 자세와 실제 사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는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2023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을 운영한다. 도민에게 책과 문화에 대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야외도서관 및 미디어도서관 조성, 무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3 책 읽는 경기평화과장’은 탁트인 경기평화광장의 잔디밭에 신간 도서 및 북카페 도서 등을 비치해 누구나 쉽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도서관을 조성하고 새로운 독서문화로 좋아하는 책을 전자책과 오디오북으로 만날 수 있는 미디어북 도서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평소 경기평화광장의 주 방문층인 어린이 동반 가족 단위를 고려해 야외무대를 조성, 14일에는 ‘마술같은 책 놀이 마술쇼’를 시작으로 난타공연, 벌룬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15일에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가족뮤직컬 ‘피터팬’과 버블쇼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AR(증강현실) 포토부스, 페이스페인팅 ․ 알록달록 컬러링 체험 ․ 전기자전거 체험 ․ 어린이 놀이방, 판매부스(중고 책 장터, 독립서점, 책 소품 등)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이태진 경기도 행정관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쉬운 장소이길 프레스타임 운영으로 축제의 의미와 깊이를 전문적으로 다뤄야 축제의 계절이다. 올 10월은 전월 추석 연휴부터 국군의날, 한글날이 일요일과 연결되어 연휴가 길었다. 각 지자체는 이때를 활용해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지역특화 축제와 연결해 어린 자녀부터 어르신까지 가족이 손잡고 참여할 수 있게 다양하게 꾸렸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참 많았다. 7일 토요일 기자는 고민했다. 성남시, 수원시, 안성시 어디를 갈까. 수원시 정조대왕 능행차 퍼레이드는 수년간 참가해봤고 성남시는 5일 시청방문으로 김태용 감독 초청 등 시내 곳곳에 펄럭이는 깃발을 보며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안성 바우덕이축제가 궁금했다.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남사당놀이는 21세기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최고의 컨텐츠라고 생각했다. 수원에서 안성까지 자동차로 보통 1시간 내로 도착했다. 7일 안성 가는 길은 달랐다. 2시간 10분이 걸렸다. 연휴 토요일이라 IC마다 20분 정체가 몇 번 있었다. 바우덕이축제가 열리는 안성마춤랜드 주차장을 향하는 도로는 왕복 2차선이었다. 주도로에서 이 길로 들어서면 뒤로 갈 수 없고 오직 직진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