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어휘력》, 《감정 어휘》 어휘력 도서 최다 판매 유선경 작가의 첫 필사책! 요즘 학생들의 어휘력 실태가 걱정된다는 뉴스나 신문기사를 종종 보곤한다. 그리고 독서의 날이나 독서의 계절이 되면 현저히 줄어가는 독서량이 종종 화두로 떠오른다. 비단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회사에 들어가서 공문서류를 어려워하거나, 도서관이나 서점에가서 어려운 고전도서보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손이 가게 되는 성인들에게도 역시 문해력, 어휘력이 문제가 되고있다. 《하루 한 장 나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는 《어른의 어휘력》으로 대중에게 어휘력과 문해력이라는 화두를 던진 유선경 작가의 첫 필사 책이다. 전작에서 ‘어휘력으로 세상을 인식하는 통찰을 제공’했다면 이 책에서는 어휘력과 문장력, 문해력을 끌어올리는 구체적인 방법 ‘필사’를 소개한다. 특히 어휘력은 책 읽기만으로 향상되기 힘들다고 지적하며, 어휘력을 기르는 구체적인 방법과 그에 따른 필사 가이드를 단계별로 세세하게 공유한다. “필사, 그냥 베껴 쓰면 되는 거 아닌가요?” “필사를 하면 진짜 어휘력이 좋아지나요?” 특히 이 책은 필사를 시작하거나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던져보았을 질문을 해소하는
상촌중학교와 국제인성평생교육원, 진로특강이어 업무협약(MOU) 맺어 국제인성평생교육원(원장 양은정, 이하 국인평)은 3일 상촌중학교(교장 곽태훈) 2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해 열다섯 청소년들의 꿈 찾기에 힘을 실었다. 국인평은 ‘인성은 평생교육이다.’라는 목표 아래 프로그램 연구개발 및 미래의 리더 양성에 매진해왔다.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초중고 학생 대상 인성예절캠프, 진로특강은 각 학교에서 찾는 우수 프로그램으로 이름나 있다. 특히 이번 ‘마인드파워업’은 국인평 산하 해피마인드교육원과 연계해 상촌중 ‘진로의날’에 맞게 기획됐다. 중학교 2학년 11개 학급 대상으로 각반에 전문강사가 1명 또는 2명씩 배치돼 4교시 동안 강연, 마인드퀴즈쇼, 워크북 작성 등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윈도우패닝 기법으로 만족도를 발표한 한 학생은 “양치질도 습관으로 만들어지듯 우리 두뇌도 습관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알았다. 내일이 재밌어지는 생각을 하면 다음 날이 기다려질 거 같다.”라고 말했다. 4교시의 진로특강 이후 상촌중 곽태훈 교장실에서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양 기관은 상호 교류로 질 높은 진로인성 프로그램 보급 등 지속가능한 협력에 힘을 모았다.
스타벅스의 커피를 텀블러로 받고 마켓 계산대에서 장바구니와 종이박스에 물건을 담는다. 불편하냐고 ”아니“. 24세 직장인 소망씨와 40대 주부 정은씨는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이 일상이라며 되려 묻는다. ”그게 왜 불편인 거죠?“ 춘천시가 환경실천을 위해 리피래와 손을 잡았다. 춘천시립도서관에 고품질 프리미엄 3종 세제를 담은 자동리필스테이션을 설치해 5월 4일 운영을 시작한다. 내 집 앞 제로웨이스트 실천이 가능해졌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최소연령의 유아들은 엄마 손을 잡고 춘천시립도서관을 방문해 책을 읽고 1층 북카페에서 세제 리필을 경험한다. 재밌는 놀이가 되고 좋은 습관이 되어 환경실천이 자연스레 몸에 배는 구조다. 리피래의 리필스테이션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에 QR결제와 문화적 기술을 도입한 편리한 리필을 제공한다. 회사는 리필활동을 확장시키고 이로하여금 플라스틱소비를 줄여 소비의 생태계를 바꾸겠다는 목표로 달려왔다. 리필시스템 개발 및 인체에 무해한 316스테인레스 사용은 리피래의 신념이기도 하다. 소비자의 탄소중립실천 순서는 다음과 같다. ▲앱을 설치 않아도 ‘리피래’를 검색해 웹사이트에 들어가기 ▲리필스테이션(기
25일부터 이틀간 전국최대규모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대한노인회장배 전국 임직원 파크골프대회가 열렸다. 대한노인회(회장 김호일)가 주최한 대회는 노인회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로 승부를 떠나 전국 대한노인회 지회장과 사무국장 등 총 400명이 플레이 했다. 김용녕 지회장은 “파크골프로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고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결과, 1그룹(연합회장 및 중앙회 임원)에서는 세종시 장영 지회장, 2그룹(지회장)에서는 안양시 만원구 임헌우 지회장, 3그룹(사무처장,국장)에서는 전라남도 지회 양회필 사무처장이 우승했다. 양평군지회 양승락 사무국장은 3그룹(사무처장,국장)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주요 참석자로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당선인, 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 지민희·최영보 양평군 군의회의원,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조문경 위원장, 현경환 부위원장 비롯 관계부서 공무원과 함께 동행 수원시 지동, 권선1동 마을리빙랩 사업현장, 글로벌평생학습관, 광교푸른숲도서관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조문경)는 제381회 임시회 기간 중인 29일(월), 수원시 지동, 권선1동 마을리빙랩 사업현장, 글로벌평생학습관, 광교푸른숲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조문경 위원장과 현경환 부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함께 동행했다. 먼저 위원회는 지동과 권선1동 마을리빙랩 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부서 공무원과 주민자치회로부터 사업 현황과 올해 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지동 단독 주택 밀집 지역에는 음식물 폐기물을 버리는 곳이 일정하지 않아 고양이가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찢고 이를 먹는 문제가 발생하여 지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음식물 폐기물 배출 방법을 개선하는 마을리빙랩 사업‘탄소중립 실천하는 동쪽마을’을 추진하여 지난해 음식물 폐기물RFID개별계량기를 설치하였다. 권선1동 또한, 주민자치회에서 마을리빙랩 사업 ‘푸드업사이클링’을 추진하여 권선1동에 위치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업사이클링(Upcycling)해 음식물
광교힐링하우스 악성민원인에게 시달리는 공직자에게 힐링 공간으로 활용 수원로컬푸드직매장 4개의 직매장과 3개의 직거래장터 운영 중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은 2016년 11월 11일에 수원시 광교산로 509번길 13에 개장됐다. 직거래 장터에는 다양한 할인 행사와 온라인 매장 오픈 등을 통해 지속적인 발전을 하고 있다. 광교산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다. 수원특례시의회기획경제위원회가 제381회 임시회 기간 중인24일 광교힐링하우스와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유준숙 위원장과 홍종철 부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과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동행했다. 기획경제위원회는 먼저 광교힐링하우스를 찾아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광교힐링하우스는 수원시 방문 내빈과 공직자 및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공적 업무공간 제공과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또한, 위원회는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은 4개의 직매장과 3개의 직거래장터를 운영 중이다. 현장방문을 마친 유 위원장은 “광교힐링하우스는 악성민원인에게 시달리는 공직자에게 힐링 공간으로 활용
경기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동두천에 일본 마을 ‘니지모리 스튜디오’가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쇼죠 마츠리(소녀 축제)’를 개최하며 가족, 어린이들 입장을 반긴다. 테마파크라기 보단 연인, 가족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은 작은 일본이라는 평이다. 데이트, 전문 코스프레 단체들의 촬영 장소로 알려져 있다. 노키즈존 같은 운영상의 이유로 평소 19세 이상 성인만 입장을 받는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5개의 일본식 식당과 다양한 일본식 점포들이 입점해 있다. 일본 전통 건물인 엔카이조(연회장)에서는 파티, 모임, 다도 체험과 그외 정기적 행사인 ‘야행’ 1박 체험 상품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상품이다. 어린이날이 포함된 행사 기간에는 히메 콘테스트 ‘소녀 소녀 모여라’ 등 소녀들의 행사가 축을 이루며, 사무라이 결투, 꽃길 행진, 메인 광장에서 이뤄지는 버블아트쇼, 소원 등불배 등 다양한 계층의 고객을 위한 행사가 어우러져 있다. 봄 시즌 열리는 축제로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까지 계속되며 15% 할인된 가격, 무료입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일본 테마 마을로 경기도 동두천의 약 10만㎡ 부지에 에도시대, 다이쇼
22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오후1시부터 5시까지…18개 이상 업체 참여해 어르신 최대30명 채용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의 유형으로, 노인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하여 돌봄, 안전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시가 4월 2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화성행궁광장에서‘2024년 제15회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연다. 수원시 노인민간취업지원협의체(수원시,수원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장안·팔달·권선·영통구지회)가 주최하고,수원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박람회다. 구인업체가 현장면접 후 직접 채용하거나 수원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4개 구 지회가 이력서를 접수한 후 추후 면접 일정을 잡아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비,미화,조리·주방보조 등 분야에서 18개 이상 업체가 참여해 최대 3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간업체와 구직을 희망하는 어르신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틈새 일자리를 발굴하겠다”며 “민간업체는 구인난을 해소하고,어르신은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까지 안산시 통합축제 명칭 공모전 1차 심사 결과 선정한 10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대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안산만의 특색을 반영하고 개별 축제 및 행사 통합에 걸맞은 참신한 명칭을 짓기 위해 지역·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명칭 공모전을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바 있다. 공모 결과 총 535건이 접수됐으며, 지역별 참여율을 살펴보면 안산 관내 거주자가 28.5%, 71.5%는 타·시군 지역에서 접수돼 안산시 통합축제 명칭 공모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접수된 공모작을 대상으로 1차 심사 결과 ▲대중성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4가지 심사 기준에 따라 10건이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2차 심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대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최종 4건을 추릴 계획이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안산시청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시는 통합축제 명칭을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은 17일 천천고등학교의 ‘2024년 다다익선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첫날 봉사자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초청 강사인 임민철 박사(경찰행정학)는 “진정한 봉사는 나의 열정으로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에게 도움을 입는 것”이라며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천천고등학교 봉사동아리 에듀코, 도서부, 사법행, 너구리 각 팀원과 지도교사 등 60여 명이 자리해 강사에게 질문하며 현장에서 맞닥트릴 문제해결 능력애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았다. 학교는 올 연말까지 총 13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교육봉사, 독거어르신 책 읽어드리기, 미혼모᛫다문화가정 자녀교육활동, 복지기관 및 수원시가 지정한 마을 청소 봉사를 진행한다. 국제인성평생교육원은 사회활동가 멘토링, 봉사대상자 선정, 기관연결, 사례교육 등으로 학교와 협력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양지원 학생(고2, 사법행 팀장)은 “사회복지와 법에 관심있는 친구들이 모였고 실제 활동을 하며 어떤 부분에 복지법이 부족한지 찾아보는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천천고등학교 지영미 교장은 “교과서로 배운 지식을 스스로 활용하며 대안을 찾는 능동적인 시간
4월 새순이 돋아나고 꽃이 만개하는 시기다. 각 들판은 초록싹으로 뒤덮여 싱그럽다. 그냥 보기엔 똑같이 싱싱한 풀인데, 그 속에 외래식물이 있어 우리나라 토종 식물과 경쟁에 우위를 차지한다는 소식이 종종 들린다. 본지는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을 통해 국내 식물을 잠식하고 유해한 환경을 조성하는 식물과 각국의 외래종 관리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우선 사람들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리는 식물이 가시박과 단풍잎돼지풀이다. 이 둘은 각각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식물이다. 모두 외래종 식물로서 한국에서 자생 식물군을 교란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가시박, 강한 생존력으로 토착 식물과의 생존경쟁서 이겨 가시박(Trichosanthes kirilowii)은 박과에 속하는 식물로 크게 자라며 덩굴성이다. 특히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것으로 유명하며, 그 꽃은 흰색이고 큰 종 모양으로 밤에 개화하여 향기가 강하다. 가시박의 열매는 가시가 돋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박은 원래 중국과 일부 동아시아 지역이 원산지이며 한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들에도 퍼져 나갔다. 가시박은 그 자체로는 한국에서 자생하는 식물은 아니지만, 전통 의학에서 사용되는 목적으로 도입된 경우가 많다.
“투표를 종료하겠습니다.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적위원 103명중 찬성 102명 기권1명으로 의사결정 제1항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_(경기도의회 제374회 임시회 1차 본회의 중) 17일 의정부시 회룡초등학교는 '2024년 제2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이 자리해 활동을 격려하며 의정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005년부터 운영된 청소년의회교실은 ▲찾아가는 의회교실 ▲도의회 방문 체험 등으로 진행해왔다. 이날 회룡초 학생과 지도교사 등 30여명은 도의원의 역할을 체험하고 조례안과 건의안을 직접 작성하며 입법 절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 체험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도의원의 역할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영봉 위원장은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의회교실이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해하는 중요한 교육의 장임을 강조했고 참여한 학생들이 우수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