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자람터 근린공원 통학로 개선사업」은 남종섭 의원이 2024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8천만 원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3)이 지난 28일(금) 용인시의회 임현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신갈‧영덕1~2‧기흥‧서농동)과 함께 「숲자람터 근린공원 통학로 개선사업」 실시설계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남종섭 의원, 이동약자와 초등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앞장 「숲자람터 근린공원 통학로 개선사업」은 남종섭 의원이 2024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억 8천만 원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인근 청곡초등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동안 해당 지역은 급경사지에 설치된 계단으로 인해 보행약자와 어린이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먼 거리를 돌아서 이동해야 하는 등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통학로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이동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이건태 국회의원이건태 국회의원(경기 부천병, 더불어민주당)은 14일(금), 대법관·헌법재판관· 법관·군사법원 재판관의 주거지 인근에서 재판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하는 집회·시위를 금지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 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적법한 집회 및 시위를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공공의 안녕질서를 위협하는 불법 시위를 제한하는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이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자택 앞에서 밤낮없이 집회를 열어 사퇴를 촉구하는 등 조직적으로 시위를 벌이며 주민들에게 극심한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확성기를 이용해 고성을 지르는가 하면, 차량 경적을 울려 소음을 유발하고 집 앞 도로를 점거하는 것도 모자라 일부 시위 참가자는 문 권한대행의 사진을 걸어놓고 ‘내란 세력’이라는 낙인을 찍는 등 사실상 협박성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법조계와 시민사회에서는, 법관의 주거지 앞에서 벌어지는 조직적 집회·시위는 재판의 공정성을 해치고, 사법부의 독립성을 저해하므로 이를 방지할 법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건태 의원이 대표발의 한 개정안은 법관의 주거지 인근에서 재판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집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지난 12일 경기도 여성가족국 아동돌봄과와 정담회를 갖고,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의 접수기간 확대 및 신청 절차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조부모 등 돌봄 조력자에게 월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현재 경기도 내 17개 시·군에서 올 6월까지 시범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경기민원24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해야 하며, 돌봄 조력자는 지원을 받기 위해 반드시 온라인 의무교육을 이수하고 교육 이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이에 대해 김영희 의원은 “저출생 시대에 조부모 등 가족과 이웃에서 육아를 지원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상황인데, 신청 기간이 짧아 많은 가정이 신청 기회를 놓치고 있다”며, “접수기간을 확대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영희 의원은 “돌봄 조력자들이 이미 가족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절차를 간소화하고 보다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온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우측)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12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도시형소공인지원특별법 개정을 위한 소공인 현안 간담회」의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영교 국회의원(소상공인민생포럼 대표의원), 송재봉, 곽상언, 서왕진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사)소상공인연구원과 (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써 도시형소공인지원특별법 제정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법률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신 의원은 경기도 도시형 소공인 관련 정책 추진을 언급하며 경기도에 도시형 소공인을 위한 조례가 제정되었으나 종합계획 수립부터 전담팀 구성까지 정책 추진이 더디게 진행된 점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또한, 신 의원은 소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화재보험, 맞춤형 금융 지원,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등 조례 개정 등을 통한 실질적인 제도 개편을 위해 경기도 차원에서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대규모 수출 성과를 거둔 소공인의 저력을 강조하며, 소공인을 위한 인프라 및 행정적 지원이 보완된다면 소공인의 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25년 3월 13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의실에서 외국인 간병 인력 도입을 위한 정책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외국인 간병제도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행에 따라, 보다 구체적인 이행 전략과 민관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담회에는 박재용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장, 돌봄의료팀장, 이민유치전략팀장 등 경기도 관계 공무원이 참석하였으며, 경기북부사회적경제네트워크 맹두열 회장, 강상열 연구소장, 최혜영 사무처장 등 사회적경제조직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여 논의를 진행했다. 박재용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고 있으며, 간병 인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며, "외국인 간병 인력 도입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경기북부 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해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경기북부 사회적경제조직을 중심으로 외국인 간병 인력을 도입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원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행정 기구 정원 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하 기구 정원 규정 개정안) 일부 개정령안 입법예고를 적극 환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규정 개정은 지방자치·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경기도의회와 전국 지방의회의 지속적인 노력 및 건의에 따른 결실로 평가된다. 다만, 전문위원 정수의 경우 추가적 확대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경기도의회는 정부 입법예고 과정에서 적극적인 의견 개진에 나설 방침이다. 이날 행정안전부가 입법예고 한 기구 정원 규정 개정안에 따르면 경기도의회에는 점차 확대되는 의회 조직 관리 부담 완화를 위해 중간 관리 직급인 3급 직제 신설이 추진된다. 전문위원 정수 또한 기존 24명에서 26명으로 확대된다. 그동안 경기도의회는 2급 사무처장과 4급 담당관 사이의 중간 직급 부재로 인한 업무 효율성 저하 문제에 따라 3급 중간 관리직 신설을 정부에 강력하게 요청해 왔다. 아울러 경기도의원의 수는 지방의원 정수 상한(131명)을 훨씬 웃도는 156명에 달함에도 전문위원 정수는 타 시·도의회와 똑같은 최대 24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이에 대한 규정 개정을 여러 차례 건의한 바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의원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3월 12일(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열린 ‘설립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경기도 농업 발전과 진흥원의 미래 비전을 응원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경기도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이를 통해 농어촌과 도시의 상생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2005년 설립된 경기도의 공공기관이다. 진흥원은 친환경급식 공급, 온라인 농산물 판매 플랫폼 ‘마켓경기’ 운영, 귀농귀촌센터 활성활 사업 등을 통해 도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농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날 축사에서 정윤경 부의장은 “2005년 설립된 진흥원은 농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특히 친환경 농산물의 공공급식 확대와 도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진흥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의 20년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춰 더 혁신적인 정책과 사업을 통해 경기도 농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로 나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진흥원의 미래를 응원했다. 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농업과 환경, 먹거리에 대한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인 만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11일 ‘경기도 관리비제로 아파트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제로에너지 아파트 확대를 위한 경기도 차원의 공공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올 12월 준공예정인 화성 동탄2 장기전세주택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단지는 경기주택도시공사 현장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5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하였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은 단열성능 강화, 창호의 성능 등을 높여 에너지를 절감하고,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 자립율을 높여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충당하는 친환경 건축물을 의미한다. 유 의원은 “제로에너지 아파트 확대를 위해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와 재생에너지 시설 등을 위한 초기 설치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에 공공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유 의원은 주거취약계층의 관리비 부담 문제를 지적하며 “공공주택에 제로에너지 설비를 적극 도입하여 주거취약계층의 관리비부담을 경감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주거안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제로에너지 건축물이 새로운 주거패러다임으로 자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3월 10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지역순환경제 모델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경기도 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의 자립도 강화를 목표로 그동안 진행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계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최민 의원을 비롯해 연구를 수행한 (재)희망제작소 연구진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 지역순환경제 모델 연구’는 지역 내 자원과 경제활동이 지속적으로 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하여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지역 경제의 자립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종보고회에서는 희망제작소 책임연구원이 주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공공조달 ▲지역재투자 ▲지역화폐와 지역금융 ▲사회적경제와 지역공동체 ▲공유경제와 공공주택 ▲로컬푸드 ▲지역순환경제 기금 등 7가지 축을 지역순환경제 방향에 따른 포괄 범위로 제안하며, 지역 맞춤형 순환경제 모델 구축을 위한 정책을 제시했다. 최민 회장은 “이번 연구는 경기도의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의 첫걸음”이라며 “이번에 진행한 연구용역을 계기로 실질
부천시의회 김병전 의장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3월 11일, 심곡2동 봄맞이 무단투기 취약지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김병전 의장은 부천역 인근 마루광장, 상상거리, 피노키오광장 등 평소 무단투기가 잦은 지역에서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청소하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 종량제 봉투 전용 수거함인 ‘종담이’를 설치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환경정비에는 김병전 의장을 비롯해 조용익 부천시장, 시의원, 심곡2동 단체원, 대성재단 관계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김 의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며 “이번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철현·김재훈 경기도의원, “경로당 스마트 환경 조성 위해 협력 논의”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국민의힘, 안양2),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 은 3월 10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노인복지과 관계자하고 경로당 스마트 환경 사업 관련으로 면담을 실시했다. 이날, 경기도 내 경로당의 일상생활과 여가 및 헬스 관련 스마트 기기 보급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스마트 환경조성 사업 공모와 관련하여 김철현 의원과 김재훈 의원이 참석한 관계자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지역구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 기기 보급을 통한 일상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일상환경 구축사업, 그리고 건강한 여가활동 및 헬스케어 환경 구축 관련 여가 및 헬스케어사업 등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김철현 의원(미래과위, 안양2), 김재훈 의원(여가교위, 안양4)은 “스마트한 경로당을 조성하여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종합 여가 복지지설로서 어르신들이 생활을 혁신을 위하여 경기도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는 공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3월 10일 ‘중소기업 근로시간 단축 정책실험을 위한 정책설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근로시간 단축이 단순한 노동시간 조정이 아닌, 정년 연장 및 일자리 나누기 등 노동시장 변화와 맞물려 균형 있게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도가 중소기업의 현실을 반영한 업종별 근로시간 단축 모델을 설계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재영 의원은 “근로시간 단축은 단순한 노동시간 조정이 아니라, 노동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정년 연장과 일자리 나누기, 플랫폼 노동자 확산 등 빠르게 변하는 노동환경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함께 기업의 생산 효율성 향상과 노동환경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업종별로 근로시간 단축의 필요성과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정책 접근이 필수적”이라며, "유연 근무가 가능한 업종과, 현장 노동이 필수적인 제조업·서비스업은 근로시간 단축 방식이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영 의원은 “최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프리랜서 형태의 노동자 인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