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일부터 5월15일까지 공원녹지과 소속 직원 26명 5개 조 이뤄 순환 근무 산불방지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 적극 실시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이달 1일부터 5월15일까지 ‘2024년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인근 지자체와 협조체계를 유지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시 공원녹지과 소속 직원 26명이 5개 조를 이뤄 순환 근무로 운영되며, 평일 뿐 아니라 휴일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기간제 근로자 산불감시원 30명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명을 채용해 지역 내 산림 중요 거점에 위치한 감시초소 14개소 및 감시탑 7개소를 중심으로 산불감시 및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시 전역을 수시로 순찰하면서 불법 소각 등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도 적극 실시하고 있다. 특히, 청명․한식 전후인 3월 말, 4월 초 주말에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만큼 시청 전 직원이 교대로 취약지 순찰 등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산불 예방에는 시민들의 협조가 가장 중요한 만큼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원사 160여명 참석, 기업운영 애로사항 도움 요청 최대호 안양시장이 20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이하 안양과천상의)에서 열린 ‘상공인 초청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만안구 안양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안양과천상의 주관으로 조찬간담회가 열렸다. 최 시장은 이날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기업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 답변했다. 특히 10년 전 경부선 지하화 기본구상 용역(2013년 5월~2014년 5월) 당시 제작한 동영상을 함께 감상했다. 최 시장은 ▲월곶~판교선, 동탄~인덕원선, GTX-C노선 등 착공 ▲출산지원금 2배 인상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소식을 언급하며 “광역철도망 확충 등으로 앞으로 시민이 더욱 편리해지고, 경제에도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선 8기 공약 추진 현황 161건 중 154건(95%)이 정상 추진 중”이라며 “시의 소중한 재원인 기업의 법인세, 소득세가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3월 6일까지 참여자 모집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가정은 누구나 신청 가능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에서 아빠와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4학년~6학년)가 함께하는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 “그렇게 아빠가 된다”를 진행하여 참여자를 내달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그렇게 아빠가 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아버지 교육 ▲자녀와 함께하는 실내외 활동 프로그램 ▲보호자 소모임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아버지 교육 프로그램은 아버지 교육의 전문강사(빅파더연구소 이민구소장)를 통해 ‘엄마보다 10배 큰 아빠효과’, ‘나는 어떤 아빠인가?’, ‘지혜로운 아빠의 질문법’ 등 5가지의 주제를 통해 자녀 양육 스킬을 강화하고 바람직한 아버지상을 정립하고자 한다. 또, 자녀와 함께 만들기 프로그램과 야외 체험활동 등의 시간을 보내며 가족관계 향상을 도모하고 아빠들 모임을 통해 자녀 양육 고민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남시에 거주하며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둔 가정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 차상위, 한부모, 중위소득 150%이하)
3월 8일까지 지하주차장LED조명 교체 비용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비용 일부 지원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4년 공동주택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에 참여할 공동주택을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공동주택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공동주택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지하주차장LED조명 교체 비용과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설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하주차장LED조명을 교체하면 순 공사비의 30%(공동주택별 최대 1000만 원)를,승강기에 회생제동장치를 설치하면 한 대당50만 원(공동주택별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주택법에 의한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완공한 공동주택▲공고일(2월14일)기준으로 사용 승인일이4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향후 10년 이내 재개발·재건축 계획이 없는 공동주택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내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공동주택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8일 오후 6시까지 방문·우편(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41,수원시청 기후에너지과 에너지관리팀 사업담당자 앞)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
정자동을 첨단바이오 혁신 클러스터로 특화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관내 산·학·연·병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돌입했다. 시는 16일 오후 4시30분 시청 한누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현정 차바이오텍 대표, 송정한 분당서울대학교 병원장, 장승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관련 11개 산·학·연·병 기관들과 ‘성남시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 및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핵심 전략산업의 초격차 확보를 위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있다. 작년 7월에 지정된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특화단지 등에 이어 지난 12월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를 시작해 올해 상반기에 지정할 계획이다.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인·허가 신속처리, 산업기반시설 등 각종 인프라 조성, 민원 신속처리 및 정부 연구개발(R&D) 예산 우선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판교 제1, 2 테크노밸리를 첨단바이오분야 R&D 및 제조기지로, 성남하이테크밸리를 생산기지로, 정자동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를 첨단바이오 혁신
김성제 의왕시장은 16일 오후 2시 계원예술대학교 학위수여식에 참석했다. 김 시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가이자 훌륭한 사회인으로 발돋움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연구회와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 공동연구, 지난 12월 시작해 2월 29일 최종보고 예정 ‘지역연계 관광’에 대한 중간점검, 구체적 실행방안 보완해야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연구회(회장 오석규 의원)’는 16일 ‘경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연계 관광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 보고회에는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 4)을 비롯해 김선영, 김옥순, 김철진, 서현옥, 안명규, 오세풍, 오준환, 유종상, 윤충식, 이인규, 이혜원, 임광현, 장민수, 전석훈, 조용호, 최효숙, 명재성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오석규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 내 인근 지역과의 연계 관광의 연구는 미미한 상황이었다”라며 “연구용역 결과가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관광벨트에 빠진 시군에 대한 대안, 관광거점 도시별 관광자원에 대한 제고, 기존 관광자원에 대한 활용 방안 등에 관한 내용을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연구를 담당하는 신한대학교 박용민 교수는 “1단계에 거점도시 6개, 2단계에 핵심 연계 도시 15개를 설정하고, 3단계에 지역별 대표 관광지를 선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 활성화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 하남시지부(지부장 김소연)는 13일 하남시의 복지 서비스 증진과 나눔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 하남시지부는 하남시 내 1,123개의 회원업체가 가입되어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내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하남시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각종 사업 상호 협력, △장애인식개선, 식사지원, 후원사업 등에 관한 상호 협력, △기타 관련 분야의 협력 등이며 상호 간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 하남시지부 김소연 지부장은 “하남시를 위해 함께 협력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업무협약 체결로 복지관과 소통하며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지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부와의 업무협약이 하남시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하남시 장애인을 위해 함께 해주심에 감
하남시청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시간 예약 대기 불편함 해소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4년 법률홈닥터’사업으로 무료법률서비스 제공 업무를 시작했다. 하남시는 지난해 12월, 법무부 ‘2024년 법률홈닥터’사업의 배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하남시에 파견돼 올해 12월까지 취약계층에 대한 법률상담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법률홈닥터’변호사는 하남시청 내 별도 사무실에서 토·일·공휴일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법률 복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결혼이주여성▲범죄피해자▲법정 한부모가족▲국가유공자▲북한 이탈주민▲사례관리 대상자▲긴급복지지원 대상자 및 기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등에게 무료법률서비스를 지원한다. 상담 분야는▲채권·채무▲임대차▲근로 관계·임금▲이혼·친권·양육권▲손해배상 등 생활 전반에 관한 부분이며, 다만 직접적인 소송수행 및 법률문서 직접 작성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현재 시장은 “법률홈닥터 시행으로 기존 법률서비스의 장시간 예약 대기 등 불편함이 상당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률서비스 사각지대를해소하
작년에 거둔 성과 공유 지역 활성화위해 ‘대기업 유치’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시장은 월례회의를 시작하면서 작년에 거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하남시가 해결해야 할 중점 현안 과제들을 강조했다. 작년의 성과에 대해서는▲10개 노선버스 46대를 신설·증차▲동서울변전소 옥내화 합의▲원도심의 전선 지중화 사업 합의▲매출1.4조 서희건설 하남시 유치▲국토부 개발제한구역(GB)해제 지침 고시▲미국 스피어사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비상경제장관회의 그린벨트 해제 절차 패스트트랙 적용 의결 등을 꼽았다. 이 시장은 “지난 한 해 역동적으로 활동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이런 업적은 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있어 가능했으며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2월 중 전직원 특별휴가를 지급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의 과제는 “하남시의 경제력을 강화하는 것”이라면서, 특히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최우선 과제며, 이를 위해‘대기업 유치’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31개 현안 과제 해결에 노력해달라”면서 특히, “K-허브 도시로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작년에
수원기업새빛펀드 5개 운용사별 운용 방법 소개 수원시(시장 이재준)가6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권선구 고색동)에서 ‘2024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수원시, 수원상공회의소, 수원델타플렉스관리공단,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벤처기업협회, 경기도GRRC연구센터(성균관대,아주대), 수원기업새빛펀드 5개 운용사 관계자 등이 기관별로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알렸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는 수원기업새빛펀드 5개 운용사별로 운용 방법을 소개했다. 또 대출, 보증,이자 지원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중소기업 동행 지원사업과 ‘중대재해처벌등에관한법률’등 분야별 정보를 안내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경기침체기일수록 지방정부가 더 과감히 나서 지원하겠다”며“벤처 기업을 든든히 지원할 기업새빛펀드에 3000억원이 모였고,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덜 동행지원사업도 3000억 규모”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든든한 동행자가 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및 출산 장려 지원정책 대폭 확대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원 금액 200만원~300만원으로... 하남시(시장 이현재)가‘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출산 장려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는 거주제한과 2월부터는 난임 시술 간 칸막이도 폐지했다. 오는 4월부터는 필수 가임력(생식건강)검진 비용을▲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 검사와 초음파검사 10만원 이내▲남성은 정액검사 등 5만원 내 지원하며, 냉동 난자 보조생식술은 최대 100만원,부부당 2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공난포 발생 등의 이유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경우, 건강보험 급여 적용 횟수에서 차감하지 않고 시술 중단 의료비 최대 50만원까지 보충 지원해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원 금액을 둘째 자녀부터 300만원(기존 출생아당 200만원)으로 확대해 다자녀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저소득층대상 기저귀 구매비용 월 8만원에서 9만원, 조제분유 구매비용 월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확대해 육아 필수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