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가 2024년 제1차‘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최근 저 출산·고령화 사회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 감소와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의왕도시공사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자발적인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4일 열린 헌혈운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의왕도시공사 본사와 왕송호수공원 주차장, 롯데마트 고가 아래에서 한마음 혈액원의 협조로 진행됐다. 이날 헌혈운동에는 의왕도시공사 임직원과 의왕시민 등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살리기에 동참했다. 의왕도시공사 성광식 사장은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혈액 수급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공사 임직원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환자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헌혈운동에 많은 시민이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의 헌혈운동은 분기별 1회, 연간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 다음 사랑 나눔 헌혈운동은 오는 2024년 6월 3일(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황세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보건건강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 전공의 파업에 따른 의료공백 대응 ▲ 경기도 동북부 병원 신설 ▲ 경기도의료원 병원 경영정상화 방안 등을 묻고 대안을 제언했다. 황세주 의원은 전공의(專攻醫) 근무지 이탈에 대한 상황을 보건복지부로부터 공유받지 못해 경기도 상황을 확보하지 않은 부분, 공공의료과장이 공석인 이유, 보건의료 환경이 열악한 경기도 동북부의 병원 신설 문제와 경기도의료원의 기존 병원 경영 정상화, 병원 신설, 기존 병원 임대형민자사업(BTL) 비용 소요 등 다양한 경기도의료원 현안을 질의했다. 보건건강국장은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공공병원 경영혁신에 따른 지원 계획을 검토하여 지원하고, 모델로 삼을 수 있는 병원 경영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병원 정상화를 이끌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료원 업무보고 자리에서 ▲가정형 호스피스 제도(파주병원) ▲병원 소아과 운영(이천병원장) ▲전문의 사직 야간소아과 진료 중단(안성병원) ▲경기도의료원 병원 드라이비트 시공 등을 묻고 대안을 제언했다. 황세주 의원은 “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의원회 변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이 2월 22일(목)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에서 2024년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 및 2023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계획 보고 중 다양한 교육 현안에 대해 다시 한 번 교육청의 관심을 촉구했다. 변재석 의원은 먼저 교육정책국장을 향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유치원 방과 후 전담사 처우가 개선됐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2유형 체계를 유지했던 경기도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가 1유형으로 바뀌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교사 처우에 관련해 질의를 했다.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기존 보건교사 2인 배치 기준이 40학급에서 38학급으로 낮춰져 조금이나마 정원이 확보된 상황”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보고하겠다고 답변했다. 변재석 의원은 2월 29일 완공 될 경기도미디어교육센터가 3월부터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청의 지도를 요청했다. 무상교복 지원사업이 학교 체육복, 생활복 지원에 대한 업무 혼선이 빚어지고 있는데, 이 사안에 대해 교육청이 혼란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업무보고에는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 융합교육국, 경기도교육연수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은 22일(목) 제373회 임시회 중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 융합교육국 및 직속기관의 업무보고를 위해 열린 상임위에서 고교학점제 및 경기형 기본학력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를 촉구했다. 안명규 의원은 교육정책국장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을 1년 앞둔 고교학점제의 준비 상황에 대해 질의하고, 온라인 학교의 설립 등 사전 준비에 필요한 충분한 예산과 전담 인력 확보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다. 온라인 학교는 고교학점제 시행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 편성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다. 총 사업비 25억원을 들여 올해 9월 수원제일중학교 부지를 활용해 개교할 예정이다. 또한, 안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기본학력 보장사업 소통 및 공론화 ▲학교운동부의 체육대회 경비 지원예산 ▲생존수영 운영예산 ▲도교육청 산하 7개 교육원·연수원의 보수를 위한 중단기 계획 등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22일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개정안이 원안가결로 교육기획위원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는 지난 2010년 9월에 제정하여 지금껏 단 한 번의 개정도 없이 주민참여예산제가 운영되었기 때문에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참여의 보장, 예산편성의 투명성 증대 등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구체적인 제도적 근거 마련에 필요한 사항 일부를 본 조례에서 개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조례」로 제명 변경 ▲“주민참여예산제도” 및 “주민” 등 용어 정의(안 제2조)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계획 조항 신설(안 제6조제2항) ▲ 위원회 위원장 등 위원 임기 연임을 한 차례로 규정(안 제10조) ▲위원회 구성 시 위원 대상 교육을 필수로 규정(안 제11조의2) ▲위원회 운영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 마련 조항 신설(안 제13조) 등이다. 김호겸 의원은 “앞으로 경기도교육청 예산편성 시 학생과 학부모의 실질적 요구 반영을 통해 교육수요자 중심의 예산이 반영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도가 활성화되길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유경현 의원, 엘리베이터 중대사고 합동훈련으로 대비해야 도비 1억 6천만원 수립, 2023년 15개 시․군에서 2024년 25개로 확대 시행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유경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22일(목)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과 관련해 올해부터 경기도 주도로 추진되는 만큼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유경현 의원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2024년도 본예산안’ 심사에서 국비 미편성을 이유로 전액 삭감된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예산에 대해 전액 도비로 편성해서라도 계속 추진되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은 도, 시․군, 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이 합동으로 승강기, 에스컬레이터 등 중대사고ㆍ고장 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관계기관 긴급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작년에는 수원시 등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에 따라 올해 본예산에는 1억 6천만원의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 예산이 편성되었으며, 31개 시·군에 참여 의사를 수렴한 결과 25개 시·군에서 참여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5개 시·군이 합동훈련에 참여한 점을 고려할 때 67%나 증가한 수치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세풍 의원(국민의힘, 김포2)은 2월 20일(화) 열린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포시 원거리 통학 학생들을 위한 통학여건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오세풍 의원은 과밀학급에 따른 원거리 학교배정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군 조정, 학급 증설, 통학 여건 개선을 촉구했다. 김포시와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의 통학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합리적으로 개설하거나 개편하는 한편 통학버스 운행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옥분 경기도의원은 노후된 석면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에 도 차원의 계획과 ESG 활성화 위한 경기도 컨트롤타워 부서 마련을 촉구했다. 박옥분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20일 경기도의회 제37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의를 진행했다. 박 의원의 주요 질의내용은 도지사에 대한 ▲ 민생경제의 위기 극복, ▲ 경기도 석면 대책, ▲ 도정에서의 ESG 정책 방향, ▲ 경기도 한의약 육성을 위한 전담 부서 확대 및 역할 증진, ▲ WHO가 긴급한 세계 보건 위협으로 규정한 ‘외로움’ 문제 해결, ▲ 저출생 극복에 필요한 양육 등에 있어서의 성평등 대책에 대해 질의했으며, 교육청에 대한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 ESG 교육의 필요성 및 ESG 관점의 교육행정 부분이었다. 박옥분 의원은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에게 차례로 질의했고 특히 교육감에겐 학교 석면 등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대책 마련에 대해 질의하며, “공사현장에서의 위반 사례를 개선해야 한다. 석면 모니터 단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개선해야 한다” 며 “또한, 추진 중인 교육 분야 및 학교에서의 ESG
2024년 제1회 정보화위원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위원장 조성환 의원)는 16일 ‘2024년 제1회 정보화위원회’를 열고 도의회의 지속적인 디지털 의정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정보화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민주, 파주2)과 김현석 부위원장(국힘, 과천), 오지훈(더민주, 하남3)·김일중(국힘, 이천1)·정동혁(더민주, 고양3) 위원 등의 도의원이 참석했고 외부전문가인 홍석환 ㈜디지윌 대표, 강용범 ㈜위노리 이사와 당연직 위원인 양성호 경기도의회 의사담당관이 배석했다. 위원회는 ‘2024년도 경기도의회 정보화사업 운영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안건으로 ▲정보화위원회 소관 주요업무 및 예산현황 ▲디지털 전환 역량강화 추진 ▲의정 정보시스템 운영계획 ▲의회 홈페이지 운영계획 ▲전자회의 시스템 운영계획 ▲방송시스템 운영계획 ▲정보화기기 및 통신시설 유지관리 ▲ SNS 운영 계획 등을 다뤘다. 올해는 브리핑룸의 생중계 방송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 예정이며, 생중계 방송시스템이 구축되면 도의회의 언론 브리핑을 인터넷 생중계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조성환 위원장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시대의 흐름 속에 경기도의회도 뒤처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매년 올바른 공인의식과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도의원을 선발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박재용 의원은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조례, 경기도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발의하고, 장애인 생산품 구매촉진, 경기도형 유니버설디자인 모델 구축, 장애인식 개선, 경기도 장애인 종합회관 설립 등 장애인 복지정책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점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양주 테크노밸리 사업 추진, 양주시 교육제도 발전 등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박재용 의원은 “의정활동에 힘을 실어주신 장애인과 도민 모두께 감사드린다.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정당한 권리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라고 말했다.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히찬 국토안전관리원 일산청사의 주차장, 축구장, 테니스장을 평일 확대 개방한다. 경기도의회 심홍순 의원(국민의힘, 고양11)이 14일 고양상담소에서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의 일산청사 ‘주민대상 확대 개방’ 입장에 대해 환영 인사와 주민의 권익 향상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관리원은 지금까지 주차장과 축구장, 테니스장을 주말·공휴일(9시~18시)에만 무료 개방해왔지만, 지난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앞으로는 평일에도 확대 개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심홍순 의원은 “체육시설 등 국토안전관리원 일산청사의 주민대상 확대 개방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기관 시설물 개방을 지속 확대하겠다는 원장의 뜻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심 의원은 앞으로도 고양상담소로 주민과 소통의 장을 넓혀갈 예정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고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소통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고양시, 의회 간 소통·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 중 하나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일산테크노밸리 및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등 고양특례시 49개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고양특례시를 방문해 과제별 추진현황을 점검했고 지원을 논의했다. 14일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에 따르면 전일 고양특례시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가 개최됐다. 과제별 추진현황으로 ▲취약지역 범죄예방시설 확충 ▲일산테크노밸리 성공적 완성 및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소음방지 시설 확충 ▲청소년 무상 교통사업 추진 ▲주택가 주차장 조성 및 공영주차장 건립 추진 ▲방문간호, 요양돌봄 강화 및 의료서비스 확대 등을 점검했다. 참석자로는 경기도의회 김완규, 고은정, 곽미숙, 심홍순, 명재성, 이택수, 이경혜, 오준환, 변재석, 이인애, 정동혁 도의원과 고양시 박원석 부시장외 50여명의 관계자가 자리했다. 이들은 경기도형 치매안심마을, 공영주차장 조성, 한강변 관광자원 활용, 문화체육시설 건립, 장애인돌봄 등 고양발전에 대한 다각도의 의견을 내놓았다. 정윤경(민·군포1)·윤태길(국힘·하남1) 공동단장은 “오늘 논의된 49개의 현안들은 고양시 시민의 복리증진에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의견들을 확실한 성